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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면(日光面)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이다. 일광(日光)이라는 명칭은 일광면 삼성리에 있는 일광산(해발 316m)에서 유래하였다. 서쪽은 철마면, 북쪽은 정관읍·장안읍, 남쪽은 기장읍에 접하고 동쪽은 동해가 있다. 서부는 해발 100m 이하의 구릉지이며, 중앙부를 지나 동해로 흘러드는 일광천의 하구에는 일광해수욕장이 있다. 삼성리에는 삼성대, 포은 정선생 유촉비, 일광면 공덕비군 등이 있으며, 칠암리에는 독립투사 박영준 기념비가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日光面 Ilgwang-myeon
Gijang-map.png
면적35.76 km2
인구 (2016.12.31.)9,261 명
• 인구 밀도259.0 명/km2
• 세대4,419가구
법정리삼성리, 이천리, 학리, 동백리, 문중리, 신평리, 칠암리, 문동리, 청광리, 원리, 화전리, 횡계리, 용천리
• 통·리·반25행정리 97반
면사무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로 77-7
웹사이트일광면사무소

역사편집

통일신라시대인 757년(경덕왕 16년)에 기장현으로 불렸던 기록이 있고 고려시대에도 기장현으로 불렸다. 1413년(조선 태종 13년) 지방제도 개편으로 현감(縣監)이 관할하였다. 1599년(선조 3년) 임진왜란이 끝나고 군현통합 정책으로 동래와 울산에 편입되면서 기장현은 폐지되었다가 1617년(광해군 9년) 다시 회복되었고 1895년(고종 32년) 갑오개혁 때 기장군으로 개칭되었다. 6개면이던 기장군은 구한말에 들어와 8개면(읍내면, 동면, 남면, 상서면, 하서면, 상북면, 중북면, 하북면)으로 개편되었는데 일제강점기인 1914년 기장군이 동래군에 편입되면서 5개면으로 축소되었다. 이때 동면과 중북면의 일부를 통합하면서 일광면으로 개명하였고 동백리, 문동리, 문중리, 삼성리, 신평리, 용천리, 원리, 이천리, 청광리, 칠암리, 학리, 화전리, 황계리 13개의 리(里)를 관할하였다. 1973년 7월 1일 기장 지역은 동래군에서 다시 양산군으로 편입되어 양산군 일광면으로 개편되었다. 1994년 기장군으로 다시 복원되어 기장군 일광면이 되었고 1995년 3월 1일 부산광역시에 편입되었다.


행정 구역편집

법정리 행정리 비고
동백리 동백
문동리 문동
문중리 문중
삼성리 삼성1, 삼성2, 후동
신평리 신평
용천리 산수곡, 회룡, 대리, 상곡
원리 원당, 하리, 광산, 상리
이천리 이천동, 이천서, 이동, 삼덕
청광리 청광
칠암리 칠암
학리 학리
화전리 화전, 당곡
횡계리 횡계

교통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