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삼봉

장삼봉(張三丰)은 원나라명나라 당시의 무술가이자 도교 사상가이다. 도교의 사상을 발전시켜, 무당파를 만들었다. 태어난 시기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1247년생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계 올림픽 시범 종목인 우슈태극권을 창시했다고 알려져 있다.[1]

의천도룡기편집

넷플릭스 의천도룡기 2019에서는, 장삼봉이 명나라 건국과 관련된 스토리가 나온다. 14세기 명나라를 건국한 주원장명교의 교도였고, 그래서 명나라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명교 제34대 교주 장무기는 어릴 적 부터 평생 동안 장삼봉과 인연이 있다고 한다. 주원장은 장무기 밑의 교도였다.

무당파의 장삼봉 밑에는 무당칠협이라는 7명의 제자가 있었는데, 장무기는 그 중 다섯째인 장취산의 아들이라고 한다.

고려인편집

무당파 19대 장문인인 연변 조선족 출신 이금룡이 전대 장문인으로부터 무당파를 창시한 장삼봉이 고려인이라고 들었다고 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Zhang Sanfeng". U China Visa. Retrieved 16 November 2014.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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