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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옹주 (세종)

정안옹주(貞安翁主, 1438년 ~ 1461년 음력 10월 16일[1])는 조선의 옹주로, 제4대 임금 세종의 서차녀이며, 생모는 숙빈 이씨(淑嬪 李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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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옹주
지위
옹주
신상정보
출생일 1438년
출생지 조선
사망일 1461년 음력 10월 16일
사망지 조선
능묘 정안옹주 묘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산16
왕조 조선 왕조
부친 세종
모친 숙빈 이씨
배우자 순의청성위 심안의(順義靑城尉 沈安義)
자녀 1남 1녀
심언, 최맹사(崔孟思)의 처

생애편집

1453년(단종 1), 단종강맹경에게 명하여 사족 자제 중에 배필을 찾게 한 끝에[2] 관찰사 심선(沈璿)의 아들 청성위(靑城尉) 심안의에게 하가하여 1남 1녀를 낳았다. 단종은 이에 면포 6백필로 집을 사서 하사하였다. 1461년 10월 16일 훙서하였으며 이에 세조는 사흘간 조회를 중지하고 쌀·콩 1백 석과 종이 2백 권, 백저포(白苧布)·면포(綿布) 각 10필, 베[布] 60필을 부조하였다. 정안옹주의 남편인 심안의는 성종 7년인 1476년에 39세의 나이로 죽었다.

가족 관계편집

본가 전주 이씨
  • 조부 : 제3대 태종(太宗大王, 1367~1422, 재위: 1400~1418)
  • 조모 : 원경왕후 여흥 민씨(元敬王后 驪興 閔氏, 1365~ 1420)
    • 아버지 : 제4대 세종(世宗大王, 1397~1450, 재위: 1418~1450)
    • 어머니 : 숙빈 이씨(淑嬪 李氏)
시가 청송 심씨
  • 시아버지 : 경기관찰사 증 영돈녕부사 심선(京畿觀察使 贈 領敦寧府事 沈璿, ? ∼1467)
  • 시어머니 : 판원사 정발(判院事 鄭發)의 딸 증 정경부인 초계 정씨(贈 貞敬夫人 草溪 鄭氏)
    • 부마 : 오위도총부도총관 청성위 안도공 심안의(五衛都摠府都摠管 靑城尉 安悼公 沈安義, 1438~1476)
      • 장남 : 심언(沈漹)
      • 장녀 : 최맹사(崔孟思)에게 출가

각주편집

  1. 《세조실록》26권, 7년(1461 신사 / 명 천순(天順) 5년) 10월 16일(임오) 1번째기사
  2. 《단종실록》 즉위년(1452) 10월 21일 1번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