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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민(鄭元民, 1927년 1월 21일 ~ )은 대한민국 해군 장성을 지낸 정치인이며 제1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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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민
鄭元民
생애 1927년 1월 21일(1927-01-21) (92세) ~
출생지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하동
본관 하동(河東)
복무 대한민국 해군
복무 기간 1949년 ~ 1980년
최종 계급 대한민국 해군 중장
근무 해군본부
지휘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해군본부 작전참모부장
해군제1참모차장
주요 참전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서훈 내역 충무무공훈장
보국훈장 천수장
기타 이력 민주정의당 국회의원

학력편집

약력편집

  • 한국함대 강원함장
  • 주월백마부대 사령관
  • 한국함대 제1전단 사령관
  • 한국함대 부사령관
  • 해군본부 인사ㆍ작전 참모부장
  • 해군 제1참모차장
  • 해군 중장 예편
  • 민주정의당 안보외교연구실장
  • 대한석탄공사 사장

기타편집

  • 1980년 5월 17일 열린 신군부의 비상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참석, 비상계엄 확대와 군 개입에 대하여 비교적 원칙적인 온건론 제시[1]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이윤섭. “이윤섭의 정치다큐멘터리 "김대중을 고발한다" - <자료> 80.5.17 全軍 주요지휘관 회의록”. 뉴데일리. 2007년 11월 10일에 확인함. 계엄에 대한 연구 논의도 좋지만 현 헌법상에 정부요 국회이며, 현 헌법을 지키면서 문제해결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을 문제해결의 원칙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