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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丁正勳[1], Chung Chung-hoon, 1970년 6월 15일 ~ )은 대한민국촬영 감독이다. 영화 《나와 친구, 그리고 죽어가는 소녀》, 《그것》, 《커런트 워》 등 작품들의 촬영감독을 맡으며 할리우드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정정훈
출생 1970년 6월 15일(1970-06-15) (49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촬영 감독
활동 기간 1996년 -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양윤호 감독 영화 《유리》를 통해 장편 데뷔를 했다.

목차

학력편집

작품 목록편집

연출편집

  • 초록별을 지켜라 (단편, 1992)
  • 초록별의 몰락 (단편, 1994)
  • 카드 이야기 (단편, 1994)

촬영편집

출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