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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흘(趙云仡, 1332년~1404년)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이다. 본관은 풍양, 호는 석간(石磵)이다.

《석간집》은 현존하지 않고 있다.

저서편집

가계편집

  • 증조부 : 조정(趙晶) 또는 조정득(趙晶得)
    • 조부 : 조숙령(趙叔鴒)
      • 부 : 조건(趙虔)
        • 본인 : 조운흘(趙云仡)
        • 부인 : 상주 김씨(尙州金氏)
        • 아우 : 조운개(趙云价) : 창녕 성씨 성달생(成達生)의 장인, 성승(成勝)의 외조부
        • 아우 : 조운식(趙云式)
        • 누이 : 윤을보(尹乙寶)의 부인
      • 숙부 : 조종(趙宗)
      • 숙부 : 조구(趙球)
      • 숙부 : 혼수(混修) : 승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