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살다나

미국의 배우

조이 살다냐(영어: Zoe Saldana, 1978년 6월 19일 ~ )는 미국배우이다. 대표적인 배역으로는 영화 《아바타》(2009)의 주인공 네이리티 역,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의 우후라 역, 《콜롬비아나》(2011)의 주인공 카탈레야 역,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의 가모라 역이 있다. 스페인어 본명은 소에 야디라 살다냐 나사리오(Zoë Yadira Saldaña Nazario)이다.

조이 살다냐
Zoe Saldana
2016 코믹콘에서
본명소에 야디라 살다냐 나사리오
Zoë Yadira Saldaña Nazario
출생1978년 6월 19일(1978-06-19)(44세)
미국 뉴저지주 퍼세익
국적미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99년 ~ 현재
배우자마르코스 페레고 (2013년-현재)
자녀3남

유년기편집

뉴저지주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인 아버지와 푸에르토리코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영어스페인어를 구사할 수 있다. 열 살 때 가족들과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이사해 그곳에서 7년을 살았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명망 높은 무용 학교의 발레반에 입학했다.

17세에 뉴욕으로 돌아온 후, 약물 남용, 성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연극을 공연하는 페이시스 극단에 들어가 귀중한 경험을 얻고 또래들 사이에서 자긍심이 두드러졌다. 페이시스 극단과 뉴욕 청소년 극장에서 연기하던 살다나는 에이전시에 영입되었다. 연기가 더해진 무용 경험은 2000년 영화 《열정의 무대》의 뛰어나고 고집불통인 발레 무용수인 "에바"라는 비중있는 첫 배역을 안겨준다.

배우 경력편집

살다냐는 첫 방송 출연작인 《로앤오더》에 출연했을 때 극단의 멤버였다. 영화 《크로스로드》(2002), 《드럼라인》(2002)에 출연을 이끌어준 영화 《열정의 무대》에 출연한 후 학교를 자퇴했다. 2003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에서 아나마리아 역에 출연하면서 몇몇 티비 쇼와 영화 《터미널》(2004), 《게스 후?》(2005) 등에 등장했다. 2009년에는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에서 《우후라》역으로 출연했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에서 가모라 역으로 출현하고 마찮가지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도 가모라 역으로 출현하고 또 영화《아바타》시리즈에 출현하며 인기가 높아졌다.

출연 작품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