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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카스의 가장 다민족/다언어국가들의 하나로서 조지아는 고대부터 알려져 있다. 조지아의 많은 민족들은 멀리 있고 접근하기 힘든 지방에 살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자신의 언어로 말하고 있다. 총괄적으로 말하면 조지아에서는 6개의 서로 다른 어족들중에서 23개의 언어로 말하고 있다.

국가언어편집

 
캅카스의 널리 퍼져 있는 서로 다른 어족들

조지아의 국가언어로서는 약 400만명이 말하고 있는 조지아어이다. 조지아어는 캅카스어족에 속해 있다. 그리고 서력 기원전 5세기부터 조지아 문자를 사용하고 있다. 조지아어는 조지아인구의 80%가 정말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나머지 언어들편집

조지아의 다른 언어들중에서 남캅카스어족에 속해 있는 밍그렐리야어(약 50만명의 화자들), 인도유럽어족 아르메니아어(약 45만명의 화자들)와 러시아어(화자들의 수는 소비에트 연방 붕괴이후에 현저하게 줄었다), 투르크어족 아제르바이잔어(약 30만명의 화자들), 그런데 물론 서캅카스어족 압하스어이란어족 오세트어(최근에 약 10명이 말하고 있다)가 기입하고 있는 것이 있다.

10만과 더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조지아의 언어들

조지아 언어들의 분류편집

출처들편집

  • Климов Г. А. Введение в кавказское языкознание. М. 1986. — 208 с. (Пер. на нем. яз.: Einführung in die kaukasische Sprachwissenschaft. Hamburg, 1994.) 2-е изд.: Махачкала: Институт ЯЛИ, 2007. ISBN 5-00-001267-4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