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진

조희진(趙嬉珍, 1962년 10월 15일 ~ , 충청남도 예산군)은 대한민국의 변호사이다.[1] 제63대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다.[2][3]

생애편집

1985년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고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공판2부장·형사7부장), 법무부 과장(여성정책담당관), 차장검사(고양지청), 지청장(천안지청장) 등을 거치며 '여성 1호'라는 별칭을 얻었다. 조희진이 가는 자리마다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동안 대한민국에서 여자 검사들도 대폭 늘어났다. 2015년 2월 대한민국의 첫 여성 검사장이 되어 제주지방검찰청에서 수사 총지휘를 하게 되었다.[4][5]

학력편집

경력편집

가계편집

각주편집

  1. 법무법인 담박
  2. 이가영. 조희진 첫 여성 검사장 "24년 검사 생활, 병으로 몸무게 30㎏대 돼도 버텼다". 중앙일보. 2013년 12월 21일.
  3. ‘검찰의 꽃’ 중의 꽃. 헤럴드경제. 2014년 1월 23일.
  4. 김계연. 67년 검찰 역사상 첫 여성 지검장 조희진. 연합뉴스. 2015년 2월 6일.
  5. 김세웅. 67년만에 첫 여성지검장. 매일경제. 2015년 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