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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동 (서울)

증산동(繒山洞)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의 법정동 및 행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동
繒山洞 Jeungsan-dong
Jeungsan-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06 135444.jpg
증산동주민센터
Eunpyeong-seoul..png
면적0.81 km2
인구 (2012.12.31.)21,269 명
• 인구 밀도26,000 명/km2
• 세대8,394가구
법정동증산동
• 통·리·반28통 214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서길 89
웹사이트증산동 주민센터

지명편집

증산동이라는 지명은 ‘시루뫼’라는 옛 지명에서 유래된 것으로 마을 뒷산(반홍산)이 시루를 엎어놓은 모양 같다 하여 나온 지명이다. 일설에 의하면, 증산동이 한강 하류에 위치하여 장마철만 되면 온 마을이 범람하였는데, 비만 그치면 마을에 가득 찬 물이 일시에 빠져나가 마치 시루를 연상하여 '시루뫼'라고 불렸다라는 설도 있다. 증산의 '증'자는 원래 ‘시루 증(甑)’이었지만 시루는 밑이 뚫려 있어 재물이 모이지 않는다고 하여 토박이가 고종에게 상소하여 갑오개혁 무렵부터 ‘비단 증(繒)’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1]

연혁편집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증산동의 유래, 2013년 6월 13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