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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선(陳慶先, 1980년 4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풀백이었다. 경남 FC 코치를 맡고 있다.

진경선 Football pictogram.svg
Jin Kyung-Sun.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Jin Kyung-Sun
출생일 1980년 4월 10일(1980-04-10) (39세)
출생지 대한민국
183cm
포지션 은퇴 (과거 풀백 / 수비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경남 FC
청소년 클럽 기록
아주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3
2004-2005
2006-2008
2009-2012
2013
2014-2017
부천 SK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대구 FC
전북 현대 모터스
강원 FC
경남 FC
040(0)
010(0)
580(1)
690(1)
350(1)
660(2)
지도자 기록
2017
2018-
경남 FC (플레잉 코치)
경남 FC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12월 1일 기준이다.

개요편집

문일고등학교, 아주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많지 않은 머리숱으로 인하여 실제 나이보다 노안으로 보여 '플레잉 코치'라는 별명이 붙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3년 부천 SK (현 제주 유나이티드 FC)에서 데뷔하였으나, 시즌 초반 4경기를 뛴 이후 팀의 성적 부진으로 거의 출전하지 못하였고, 설상가상으로 2004년 자신을 영입하였던 트르판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이후 정해성 감독이 취임하면서 단 한 차례의 경기에도 뛰지 못하였다. 결국 2004년 내셔널리그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로 이적하였으나, 부상으로 인하여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였다. 결국 2006년 대구 FC로 이적하였고, 이후 타 팀으로 이적한 송정현홍순학의 공백을 메우며 이름을 알렸다.

2009년 하대성과 함께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고,[1] 이 과정에서 대구 FC전북 현대 모터스 간의 이적료 분쟁이 발생하였으나 원만하게 해결되었다.[2] 전북에서는 주포지션인 수비현 미드필더가 아닌 풀백으로 활약하였고, 전북의 2011년 K리그 우승에 공헌하였다.

2013년 1월 30일, 강원 FC가 진경선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였다. 강원에서의 첫 시즌 35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였으나 팀의 강등을 막지 못하였다. 시즌 종료 후 강원과의 재계약에 실패하며 반년 가까이 무적신분으로 지냈고, 2014년 7월 경남 FC로 이적해 조원희의 공백을 메웠지만, 팀의 강등을 막지는 못하였다.

현재 진경선은 2017년에 현역 은퇴 후, 경남에서 코치직을 수행하고 있다.

경력편집

수상편집

클럽편집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편집

  경남 FC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