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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원(崔興源, 1529년1603년)은 조선의 문신이다.[1]자는 복초(復初).이고 호는 송천(松泉). 본관은 삭녕(朔寧).

1555년, 소과를 거쳐 1568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지평, 장령, 정언, 집의, 사간을 거쳐 이어서 동래부사, 부평부사를 겸임 중 효릉의 감역이 문제되어 파직되었다가 다시 승지로 기용되고 도승지, 병조참판, 대사헌을 거쳐 평안도관찰사를 거쳐 지중추부사, 영돈녕부사를 지내고 병조판서를 역임하고 우의정, 좌의정을 거쳐 이어 영의정에까지 승진되었다.

묘소편집

《최흥원 묘 및 신도비》는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에 있다. 2001년 12월 21일 파주시의 향토유적 제9호로 지정되었다.

가족 관계편집

  • 증조부 : 최항(崔恒)
    • 할아버지 : 최영호(崔永灝)
      • 아버지 : 최수진(崔秀珍)
      • 어머니 : 이세신의 딸
        • 부인 : 권응창의 딸
          • 아들 : 최산립(崔山立)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