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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수달(Pteronura brasiliensis)은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육상 포유류이다.[1] 족제비과의 종중 가장 길며,[출처 필요] 가족을 이루는 등 다른 족제비와는 달리 사회성이 강하다. 거의 낮에만 활동하는 주행성이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큰수달
Loutre géante gros plan.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EN.png
위기(EN),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식육목
과: 족제비과
아과: 수달아과
속: 큰수달속 (Pteronura)
종: 큰수달 (P. brasiliensis)
학명
Pteronura brasiliensis
Gmelin, 1788
Leefgebied reuzenotter.jpg
큰수달의 분포

털을 위한 남획으로 현재는 개체군 사이의 연결고리가 많이 상실되었다. 야생에는 5,000마리가 남아있고, 사육하에는 50마리 정도가 있을 뿐이다. 기아나 지역에 가장 많이 남아있으며, 이제는 서식지 상실마저 존치여부를 위협하고 있다.

계통 분류편집

각주편집

  1. Koepfli, Klaus-Peter; Deere, K.A.; Slater, G.J.; Begg, C.; Begg, K.; Grassman, L.; Lucherini, M.; Veron, G.; Wayne, R.K. (February 2008). “Multigene phylogeny of the Mustelidae: Resolving relationships, tempo and biogeographic history of a mammalian adaptive radiation”. 《BMC Biology》 6: 10. PMC 2276185. PMID 18275614. doi:10.1186/1741-7007-6-10. 
  2. Bininda-Emonds OR; Gittleman JL; Purvis A (1999). “Building large trees by combining phylogenetic information: a complete phylogeny of the extant Carnivora (Mammalia)”. 《Biol Rev Camb Philos Soc》 74 (2): 143–75. PMID 10396181. doi:10.1017/S000632319900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