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코브라

킹코브라(학명Ophiophagus hannah)는 세계에서 가장 긴 독사로서,[2] 길이가 최대 5.85미터(19.2ft)에 무게가 9kg까지 자란다. 동남아시아에서 인도에 이르기까지 넓은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속명 Ophiophagus가 뜻하는 바와 같이 킹코브라는 꽤 큰 비단뱀에서부터 조금 작은 동족 킹코브라에 이르기까지 주로 다른 뱀들을 잡아먹고 산다. 이 뱀의 독은 주로 신경독으로 되어 있으며, 한 번 무는 것으로 사람을 충분히 죽일 수 있다. 치사율은 75%까지 이른다. 천적으로는 같은 종류의 킹코브라와 몽구스, 맹금류 등이 있다. 킹코브라가 킹코브라의 천적이라는 것은, 킹코브라가 다른 킹코브라를 물면 물린 킹코브라가 죽기 때문이다.

Picto infobox reptile.png
킹코브라
12 - The Mystical King Cobra and Coffee Forests.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VU.png
취약(VU), IUCN 3.1[1]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파충강
목: 뱀목
아목: 뱀아목
하목: 참뱀하목
과: 코브라과
속: 킹코브라속
(Ophiophagus)
종: 킹코브라
(Ophiophagus)
학명
Ophiophagus hannah
Cantor, 1836
Distribution O. hannah.png
킹코브라의 분포

새끼돌보기편집

일부일처제이며 암수가 함께 새끼가 태어날 때까지 둥지를 지켜준다.

각주편집

  1. Stuart, B.; Wogan, G.; Grismer, L.; Auliya, M.; Inger, R. F.; Lilley, R.; Chan-Ard, T.; Thy, N.; Nguyen, T. Q.; Srinivasulu, C.; Jelić, D. (2012). Ophiophagus hannah.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IUCN) 2012: e.T177540A1491874. doi:10.2305/IUCN.UK.2012-1.RLTS.T177540A1491874.en. 
  2. Mehrtens, J. (1987). 〈King Cobra, Hamadryad (Ophiophagus hannah)〉. 《Living Snakes of the World》. New York: Sterling. 263–쪽. ISBN 0-8069-64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