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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악어(학명:Crocodylus porosus, Saltie[1])는 몸길이 6~7m 이상, 몸무게는 1톤이 넘는다. 바다악어는 현존하는 파충류 중 제일 크고, 힘도 세다. 푸른바다거북과 함께 대표적인 해양 파충류이며 인도악어또는 하구악어라고도 한다. 악력은 최대 3톤에 이른다. 보통 대부분이 이나 호수에서 서식하지만 소금을 내보낼 수 있어 바다에서 생활하기도 알맞다. 몸길이 5m가 넘고 1톤이 넘어가는 개체들은 두려울 것이 없다. 덕분에 서식지에서 최상위 포식자이며 강한 치악력에 한번 걸리면 그 누구도 무사하지 못한다. 보통 물속에 숨어있다가 가우르아시아코끼리, 들소, 인도코뿔소같은 대형 초식동물들이나 벵골호랑이같은 포식자들도 잡아먹는다. 사냥감이 덩치가 크면 무리지어 사냥하는 나일악어와는 다르게 제 아무리 큰 사냥감이라도 혼자 사냥할 수 있다. 또 성질이 사나워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을 잡아먹은 것으로 유명하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바다악어
화석 범위:
플리오세 초기에서 현대
SaltwaterCrocodile('Maximo').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파충강
목: 악어목
과: 크로커다일과
속: 크로커다일속
종: 바다악어
(C. porosus)
학명
Crocodylus porosus
Schneider, 1801
Crocodylus porosus Distribution.png
바다악어의 분포 (초록색)

각주편집

  1. Allen, G. R. (1974). “The marine crocodile, Crocodylus porosus, from Ponape, Eastern Caroline Islands, with notes on food habits of crocodiles from the Palau Archipelago”. 《Copeia》 1974 (2): 553–553. JSTOR 1442558. doi:10.2307/1442558.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