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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간섭기 시기의 고려이다. 옅은 푸른색이 탐라총관부

탐라총관부(耽羅摠管府)는 고려 말기에 오늘날의 제주도에 둔 몽골(원나라)의 행정기관이다.

고려 말기 삼별초의 난을 평정한 후 몽고는 지금의 제주도에 탐라총관부를 두고 다루가치를 두어 다스렸으며, 1277년(충렬왕 3)에는 목마장을 설치하여 자신들의 마필 수요를 충당했다. 총관부의 설치 기간은 1273년부터 1290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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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몽골과의 항쟁〉"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