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토론:다케시마의 날

Korea doesn't have "Dakeshima's day". It's made by Japanese. Dokdo is not Japan's. If Dokdo is Japan's, it's pervert the truth. Dokdo is Korea's territory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Rabbi785(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다케시마의 날"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일본인이 만든 것입니다. 독도는 일본의 것이 아닙니다. 만약 독도가 일본의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진실을 왜곡(歪曲)한 것입니다. 독도는 한국 땅입니다. --Min5045 (토론) 2010년 1월 15일 (금) 14:28 (KST)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무조건 찬성116.123.53.157 (토론) 2012년 4월 8일 (일) 23:41 (KST)

낡은 정보 및 출처 필요편집

관련 틀을 부착했습니다. 빠른 정보 교체와 신뢰할 수 있는 주석의 추가를 위해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Min5045 (토론) 2010년 1월 15일 (금) 14:28 (KST)

독도의 날 문서로 통합편집

위키백과 한국어판의 독도 문서에 대한 인터위키는 위키백과 일본어판의 ja:竹島 (島根県) 문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같은 논리로 따지자면 한국어판의 독도의 날 문서는 일본어판의 ja:竹島の日 문서로 인터위키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한국어판의 다케시마의 날 문서는 독도의 날 문서로 병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osu (토론) 2013년 10월 22일 (화) 21:30 (KST)

일본어 등 타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연결되는 한국어판 연결 문서는 독도의 날 또는 다케시마의 날 두 개의 문서중 하나에만 연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다케시마의 날로 연결되어 있어 한국어로 된 독도의 날 문서로 연결되지 않아 독도의 날에 관한 내용이 알려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Nosu (토론) 2013년 10월 23일 (수) 08:32 (KST)
헌데 일본이 정한 다케시마의 날이나 대한민국이 정한 독도의 날이나 대한민국에서는 꽤 디테일하게 다루지 않나요? --유민 (·) 2013년 10월 23일 (수) 16:35 (KST)
다케시마 동음이의어에 기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다케시마 섬'은 '독도의 일본식 명칭입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독도의 날다케시마의 날이 병립되어 있으므로 이를 병합하는 문제에에 대해 토론을 제안한 것입니다. 다케시마의 날은 결국 독도의 날입니다. 하나의 문서로 통합할 것을 제안하니, 이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Nosu (토론) 2013년 10월 23일 (수) 19:56 (KST)
독도의 날 동음이의어인 독도의 날 (일본)으로 문서를 이동하였습니다. --Nosu (토론) 2013년 11월 3일 (일) 00:42 (KST)
일단 독도의 날과의 구별을 위해 다케시마의 날 문서는 걍 놔두는 것이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독도일본에서는 다케시마 (통용 표기시 타케시마)의 문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케시마의 날이 2월 22일인 반면, 독도의 날은 10월 25일로 되어 있으므로, 구분이 필요하니까 따로따로 두셔야 합니다. 카페, 커피숍, 커피하우스, 커피 전문점 등이 대거 커피집으로 일원화한 것이랑 청라도청라동으로 통합했던 것과는 달리, 독도의 날다케시마의 날 문서는 별개로 두셔야 합니다. 아시아나항공 카고 문서와 아시아나항공 두 문서가 따로따로 기술한 것처럼 비슷하게 해야 합니다. ^^ --똘이장군 (토론) 2013년 11월 11일 (월) 17:47 (KST)

독도의 날과 다케시마의 날이 서로 다른 곳에서 지정한 서로 다른 날이므로 분리하는게 낫다 봅니다. 그리고 일본쪽에서 지정한 기념일은 "독도의 날 (일본)" 식보다는 "다케시마의 날"을 그대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언론 등에서도 그냥 "다케시마의 날"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15:38 (KST)

"다케시마의 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