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여명의 눈동자/보존문서1

활성화된 토론

방송사 타이틀

3사 방송사 드라마 등 타이틀 붙일때 MBC은 주로 자사 기념, 수목 미니시리즈, KBS은 대하드라마, 수목드라마 SBS은 대하사극, 드라마 스페셜 등 타이틀 사용 합니다

여명의 눈동자은 사극이 아니므로 그냥 드라마를 붙여야 된다고 보여지는데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1:20 (KST)

창사 30주년 특별 기념극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유투브 동영상에 뜬 오프닝에서는 오프닝 타이틀 동영상 이전에 분명 MBC 창사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드라마라 쓰여져 있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1:26 (KST)
창사 30주년 기념 기획이라고 해서 그게 전부 팩트입니까? 드라마 내용은 시대적배경은 사실이지만 등장인물들이 실존인물들이었던가요? --Sage-I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5:28 (KST)
  • 방송 타이틀은 방송사 그냥 사용하는 것입니다. 모래시계도 SBS 창사 기념라는 타이틀 사용했고 드라마 진실도 mbc창사 기념이라는 타이틀, 허준도 mbc창사 기념으로 했습니다. 그런거 해당 드라마들을 '특별' 기획하는게 아니라 원래 타이틀 그런식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중립적으로 그냥 드라마사용해야 된다고 보여지는데요.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1:43 (KST)

방송사라 하더라도 정식 명칭을 따라야 하는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중립성과는 별개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1:45 (KST)
  • 네 말씀하신대로 당연히 정식명칭으로 해야죠. 그런데 그런식으로 한다면 여명의 눈동자는 '코스튬 드라마'로 해야 됩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1:52 (KST)
코스튬 드라마는 뭔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2:02 (KST)
  • 코스튬 드라마는 시대만 빌려 창작(허구)인물로서 제작한 드라마 입니다. 검정고무신같은 생각하시면 됩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2:12 (KST)
그런식으로 한다는 것과 '코스튬 드라마'로 해야 한다는 것과 무슨 상관입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2:18 (KST)
  • 여명의 눈동자의 장르는 코스튬드라마이니깐 장르에는 코스튬 드라마에 편집이라는 말이죠.--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3:28 (KST)
  • 여명의 눈동자의 장르는 코스튬 드라마이니깐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2:45 (KST)
그거와 타이틀 제목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2:49 (KST)
코스튬 드라마와라는 장르와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라는 제목이 뭔 상관이냐고 물었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2:52 (KST)
  • 타이틀은 방송사 편성 잡고 사용하는거지 해당드라마들 '특별' 기획이 아닙니다.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2:53 (KST)
방송사에서 정한 것입니다. 그걸 임의로 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돌리지 말아주세요. 중립성 가지고 뭐라 하시는데... 전혀 중립성과 상관없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2:55 (KST)
  • 허준도 창사주년 진실(이건 코스튬도 시대극도 사극도 아닌 드라마)도 국희도 창사주년 타이틀 입니다. 중립성을 강조하는 곳에서 자신위주로 편집하는게 편향입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2:57 (KST)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이게 무슨 중립성이에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2:58 (KST)
  • 네? 저는 방송사 타이틀 의견 올리건데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2:59 (KST)
  • 대장금도 마찬가지로 자사 기념 특별기획 타이틀이었는데 현재는 언론들도 특별기획이라는 타이틀을 사용하지 않고 '드라마' 대장금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3:04 (KST)
저.. 중립성, 중립성 하시는데 특별기획 드라마라고 쓰면 안되는 이유를 요약해서 알려주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1일 (토) 13:05 (KST)
  • 제가 주장한 내용은 중립성은 부가이지 요지는 타이틀 인데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3:06 (KST)
  • 대장금 관련 기사 첨부 원하시면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3:07 (KST)
  • 대장금 편집을 보면 대장금에도 '코스튬 드라마'라고 편집 되어있네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3:09 (KST)
경우가 조금 웃기시군요. 아니 다른 언론에서 그렇게 썼다고 우리도 그래야 하나요? 증거를 좀 제대로 대세요. 더 돌리신다면 제재 요청하겠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2일 (일) 00:49 (KST)
  • 어투가 참 거시기 하시네요. 토론의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좋겠군요. 그런데 윤성현 님은 의견 하나 없으시네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2일 (일) 08:49 (KST)
코스튬 드라마랑 그 특별기획 드라마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대보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2일 (일) 10:02 (KST)
연결이 안됩니다. 도로 돌립니다. 더이상 돌리지 말아주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2일 (일) 13:04 (KST)
  • '코스튬 드라마' 뜻이 시대만 실제 시대를 빌려 가상인물로 극화한것 입니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육남매 검정고무신 이런 작품들이 코스튬 드라마 인데요? 그리고 타이틀은 위에 의견 올린 그대로 입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2일 (일) 12:59 (KST)
그게 특별기획 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쓰지 못하는 합당한 이유가 된다고 보시나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2일 (일) 13:10 (KST)
  • 저기요, 특별기획은 해당 드라마들 '특별기획'이 아니고 그냥 방송사 타이틀 입니다. mbc는 과거부터 월화드라마는 자사 기념이라는 타이틀을 사용해왔고 KBS와 SBS는 각 월화드라마,대하드라마,수목드라마,수목스페셜란 타이틀을 사용했습니다. 계속 위에서부터 반복적으로 의견 올린 내용인데 계속 말하시게 하시네요. 그리고 장르 부분도 여명의 눈동자의 장르는 코스튬 드라마 입니다. 위에 스스로도 저에게 오히려 코스튬 드라마가 뭔가요 라고 질문 던지지 않으셨나요..?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00:28 (KST)
그 타이틀을 쓰지 못하는게 코스튬 드라마라는 생뚱맞은 이유인가요? 어불성설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00:48 (KST)
  • 무슨말씀이신지..? '코스튬 드라마'은 장르 부분인데요.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00:58 (KST)
방송사 타이틀을 쓰지 못하는게 코스튬 드라마 때문이라고 하셨잖아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01:07 (KST)
  • 엥?? 제가 방송사 타이틀 쓰지 못하는게 코스튬 드라마 때문이라고 말했다뇨?ㆀ 잘못 이해하신거 같으신데요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01:11 (KST)
  • 이거 토론이 맞나요..?? 토론에 대화를 하실려고 하지 않고 그냥 편집을 하시면 상대자는 뭐 어떻게 받아들어야 되는거죠...?--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01:06 (KST)
저야말로 황당하군요. 자신의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려고 들지 마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01:12 (KST)
  •  ??? 이건 토론이 아닌거 같네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01:15 (KST)
  • 계속 하지도 않을 말했다고 하시지 않나.. 토론에 의견 올리시지 않고 편집 감행하시지 않나.. 무슨 말씀하시는지 저는 도통 이해하기가 어렵네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1:22 (KST)
저는 님이야말로 이해불가입니다. 님이 말하는 그 특별기획 드라마를 쓰지 못하는 이유, 그건 정당한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11:29 (KST)
  • 타이틀은 방송사에서 그냥 쓰는거뿐 해당 드라마에 특별기획이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한다면 모든 드라마에 전부 그런식으로 해야 되는데요? 그리고 장르 부분도 허구인물로 시대만 빌린 드라마가 코스튬 드라마 입니다. 이게 정식 명칭 입니다. 사전--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1:32 (KST)
창사주년 타이틀이 안 붙었던 월화드라마도 많습니다. (변호사들, 신현모양처 등)--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01 (KST)
  • 이미 거론된 의견인데요. 윗 토론의견을 참조 해주세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02 (KST)
위의 토론 의견으로는 이해를 못하겠으니 추가로 의견을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04 (KST)
  • 3사 방송사 mbc는 자사 기념기획,수목미니시리즈 타이틀을 사용하구요(코스튬 드라마인 왕초도 특별기획 타이틀 사용했습니다.) kbs는 대하드라마,수목드라마,sbs는 대하사극,수목스페셜 등 타이틀 사용 합니다.

천추태후도 드라마 발표때는 대하사극사용하다가 방송은 대하드라마(뜻은 같지만) 사용했구요.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07 (KST)

그러니까 저 변호사들과 신현모양처는 MBC의 월화미니시리즈라구요. 방송사가 편성상 그냥 사용하는거라면 왜 이 드라마들에는 특별기획 타이틀이 안붙은거죠? 왜 '허준'이나 '대장금' 같은 드라마에만 특별기획이라는 타이틀이 붙는지 감이 안잡히시나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15 (KST)
  • 그러니깐 위에 거론한거처럼 타이틀은 그냥 방송사에서 쓰는거 뿐입니다. SBS에서는 미니시리즈라고 안하고 (수목)스페셜 , KBS은 미니시리즈 월화드라마 타이틀 사용하는거처럼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23 (KST)
공식 타이틀을 써주는게 원칙입니다. 왜 모르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13:25 (KST)
  • 공식 타이틀은 여명의 눈동자이구요.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 대하드라마 특별기획 이런 타이틀은 방송사에서 쓰는 거뿐입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28 (KST)

1991년 ~ 2001년 '평균' 시청률

  • 1위 - MBC 허준 : 48.9 %
  • 2위 - KBS 태조 왕건 : 35.7 %
  • 3위 - MBC 일출봉 : 30.1 %
  • 4위 - SBS 임꺽정 : 29.4 %
  • 5위 - SBS 홍길동 : 28.0 %
  • 6위 - KBS 용의 눈물 : 27.1 %
  • 7위 - KBS 왕과 비 : 24.5 %
  • 8위 - KBS2 한명회 : 24.2 %
  • 9위 - KBS2 비검 : 22.1 %
  • 10위 - KBS2 장녹수 : 22.0 %

출처 : 닐슨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32 (KST)

저 닐슨이 정확할까요, 아니면 방송을 직접 만든 제작진이 더 정확할까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13:34 (KST)
  • 90년대에는 시청률 조사기구는 닐슨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시청률 조사는 방송사에서 조사하는게 아닙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35 (KST)
저 시청률 조사는 거짓입니다. 어떻게 모래시계는 또 없습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13:37 (KST)
  • '평균' 시청률 입니다. 모래시계의 60%대는 '최고' 시청률 입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38 (KST)
[1][2][3][4][5] 뉴스에서 보도하는 모래시계의 평균 시청률은 45.3%. 닐슨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저 순위의 웹페이지를 보여주세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3:48 (KST)
  • 닭살튀기 님께서 첨부해주신 기사 공통점이 2005~06년 기사이고 추측성이네요.

국민드라마는 사라지나 이 기사에서는 46.7%라고 하네요.

그리고 대장금 기사 이 기사도 참조 해주세요. 신뢰성이 부족하다는거 느낄수 가 있죠.--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01 (KST)

  • 대장금이 60%를 기록했다면 안그래도 효자드라마로 현재도 각광받고 있는 작품인데 시청률 60%대 마케팅에 벌써 사용했을 겁니다. 모래시계 첫사랑 보시지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08 (KST)
  • 대장금이 이란에 방송해서 높은 점율 기록 했을때 엄청난 기사들 나온거 보시면 아시겠지요.70년대 여로라는 드라마가 시청률 70%대가 진짜 시청률 70%로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13 (KST)
뭘 원하십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14:17 (KST)
  • 의견 올린 그대로 입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18 (KST)
시청률 조사가 부정확하다는걸 말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6] 아무리 조사측에서 부정확하게 하였더라도 46.7%이건 45.3%이건 모래시계가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어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IP사용자의 제시 자료는 신뢰성과 설득력이 매우 부족합니다. 저 순위가 추측성이 아니라는걸 증명할 방법은 있으신가요. 제가 요구한건 닐슨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저 순위의 웹페이지인데요. 저 부정확한 순위를 믿을만한 추측성의 뉴스 기사만이라도 제공해주세요.--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20 (KST)
  • 1 모래시계 방영할 당시에 서울에서만 방송한점
  • 2 시간대 고무줄 편성대 점
  • 3 한나라당 정권 점(말이 김영삼 씨의 대통령 정권때이지 그가 어떡해 대통령이 되었고 실세는 누구였는지 굳이 거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 문구가 2년동안 모래시계 웅호하는 분들에게 던진 반론 입니다. 논쟁하기전에는 ~재미있다 ~ 최고이다 등 온갖 실시간이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잠적하고 잊을만 한쯤에 되면 다시 아무 일 없다듯이(인물은 동일이든 아니든) 다시 실시간으로 도배됩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가 불출분한게 아니라 윤성현 님과 닭살튀기님이 아니구요? 윤성현 님은 토론에 의견이 없이 무조건 편집 감행하시고 닭살 튀기님은 윗 토론 의견들 참조도 안하시는게 느낌만 받습니다.

제 자료는 불충분이라고 하시고 윤성현 님이나 , 닭살 튀김 님의 자료가 오히려 더 불충분합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33 (KST)

  • 그저 제가 아이피 사용자이다보니 그런걸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35 (KST)
시청률은 윗 의견을 전혀 참고할만한 사항이 아닌것 같습니다. 언급도 전혀 없었고요. 지금 얘기하는건 시청률이고, 제가 요구하는건 저 순위의 출처입니다. 저 시청률 순위의 출처가 '닐슨'으로 끝나는게 이해가 안가서 말입니다. 왜 갑자기 제 자료가 불충분하다는 얘기로 가는지 모르겠군요. '닐슨' 빼고 아무 출처 자료도 제시되지 않은 저 자료가 저, 그리고 님이 제시한 총 6개의 출처가 닐슨미디어리서치라고 표기된 제시자료보다 정확하다는건가요. 무엇보다 저 시청률 순위, 죄다 사극인데, 뭘 잘못 알고 가져오신건 아닌가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4:41 (KST)
도대체 모래시계가 서울에서만 방송했다뇨? 증거 보여주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3일 (월) 14:48 (KST)
저 순간 의견을 잘못 봤나 싶었네요. 다시 질문 하신거였군요.

모래시계 당시 방영했을때 SBS는 개국 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입니다. 당시 서울 및 수도권에서만 방영했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부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28 (KST)

서울에서만 방송한건 아닙니다. SBS나 KBS는 전국공통으로 방송됩니다. 단 충청도방송이나 강원도민방 같은데서 편성시간대에 자기지역 지역민방 프로그램을 돌리니까 방송되지 않는 거죠. 그러나 윤성현님이나 닭살튀김님 말투가 IP사용자를 무시하는 것처럼 들리네요. ---Sage-I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5:11 (KST)

토론

  •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서로 답답해서 그런것 같네요. 무례하게 보였다면 IP 사용자님께 사과 드릴게요. 사용자 계정이 없다고 무시한건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5:15 (KST)
  • 평균 시청률 관련 자료 찾는다고 의견 보질 못했습니다. 모래시계 당시 서울 및 수도권에서만 방영했습니다. 당시 SBS는 개국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입니다.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5:18 (KST)
지금까지의 토론에서 사극 평균 시청률이라는 언급이 전혀 없으셨고, 저 순위에서도 그냥 평균 시청률로 표시하셨는데 이제와서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요. 그럼 저 시청률 순위만 보고 여명의 눈동자 시청률 관련 서술을 지운게 되나요? 할말이 없네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5:31 (KST)
  •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제가 제시한 저 자료나 닭살 님께서 제시한 자료나 신빙성은 결국 불충분으로 닭살님도 동의 되실거라 생각 되는데요.

지금 기사는 물론이고 자료를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부 출처가 없는 글들밖에 없습니다.(심지어는 역대 시청률 순위라고 제목으로 내용은 각 퍼가는 곳마다 순위는 물론 수치까지 다를경우가 수두룩 합니다.(제가 3~4년전에 확인한거만 3번정도 입니다.)

결국 평균 시청률 부분은 저도 지금 머리가 아프네요. 이부분은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1번째 의견 제시한 방송사 타이틀 부분에 대해서 다시 의견 올립니다.

방송사 타이틀은 방송사에서 그냥 사용하는 거뿐 해당 드라마들 특별기획이 아닙니다. 장르 부분도 엄연히 코스튬 드라마라는 정식명칭두산백과인용 까지 있습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5:38 (KST)

닐슨미디어리서치라는 출처가 표기된 평균 시청률 뉴스 보도는 [7] 이것 하나입니다. 다른 것은 출처가 없으니 증거 불충분. 그럼 확실한 하나의 자료로 보자면 평균 시청률이 44.3이 되겠네요. 닐슨에서 제시한 평균 시청률이 다른 기사가 있다면 제시해주세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5:59 (KST)
좀 공격적인 방향으로 흐르는것 같네요. 무조건 신빙성없다고 보긴 그렇고 증거로는 불충분하니 유사한 설문이나 자료들이나 공식 홈페이지 내용을 제시해 달라고 하는게 더 온건하지 않을까요? Sage-I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6:02 (KST)
글쎄요, 시청률 조사 기관은 과거의 시청률 자료에 대해 댓가를 요구하기 때문에 확실한 자료는 기자들이 Press room을 통해서 작성한 보도자료와 같은 것으로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다른 데서 찾아보기에는 좀 힘들거에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6:09 (KST)
그렇다면 다른자료도 구하기 어려울테고 유일한 자료일텐데, 그리고 한분은 다른 사용자들과 상당히 마찰이 많으신데 패스.. 그렇지만 닭살튀김님은 그런상황을 아시는 분이 굳이 신뢰가 불가능하다고 성토하시는건 트집이나 마녀사냥이 아닌가요? --Sage-I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6:12 (KST)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처음에 아이피 사용자 분이 평균 시청률 관련 서술을 지웠고 저 분이 제시하신 '사극' 평균 시청률에 모래시계가 없다는 것을 이유로 제가 모래시계의 평균 시청률이 서술된 보도 자료 5개를 제시했습니다만, 모두 출처가 없는 자료여서 신빙성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피 사용자께서 제시한 평균 시청률 자료에는 '여명의 눈동자'의 출처가 정확히 표시되있었고, 저는 그걸 기준으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오해하고 계신 점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6:18 (KST)

시대극와 코스튬 드라마… 이건 사실상 단순한 표기 차이죠. 한국에서 시대극은 보통 의미 그대로의 Period Drama로 받아들여지는게 보통이고,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했다면 '사극'을 쓰죠. 생소한 용어보다는 익숙한 표기를 쓰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6:11 (KST)

  • 첨부하신 자료(제가 올린 기사이네요.)에서도 많을 자료중 하나의 '불과'밖에 안되죠. 오히려 제외된 작품도 있고 분풀어진 작품도 있습니다.(02년에 야인시대의 평균 48%(안재모 인터뷰 기사)은 아예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미지근한 부분들이 더 많습니다.

시청률 부분은 TNS,닐슨 양쪽에 문의는 보냈는데 글세요 아무튼 현재는 그렇습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6:45 (KST)

에공…. 저 기사의 도표에서는 평균 시청률 20위 안에 드는 드라마만 나열한 것이어요. 링크해놓으신 안재모씨 인터뷰 기사는 1부 방영 당시의 평균 시청률이 기준이 되었는데, 상대적으로 시청률이 저조했던 2부까지 포함하자면 저 도표에 못 드는 것도 당연한거지요. 그외 다른 부분에 틀린 건 없어보이고, 전 저 자료가 주석을 달기에는 충분하다고 봐요. 일단 메일을 보냈다고 하셨으니 기다려보죠.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7:52 (KST)
  • 야인시대는 총 124회작 평균 시청률 31%대 입니다.[8]48%는 전반기 부분이구요. 역대 시청률이라고 돌아다니는 순위들 굉장히 신빙성이 낮습니다. 하물며, 각 누리꾼들이 퍼가는 곳마다 순위는 물론 수치까지 바뀐게 제가 본건만 3번 입니다.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08:41 (KST)
여명의 눈동자를 다뤄주시죠. 의견이 산으로 가시네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4일 (화) 08:45 (KST)
  • 여명의 눈동자 방송 타이틀은 위에 의견 올린 그대로 입니다. 시청률 부분은 여명의 눈동자 50%대 평균이라는 등 1회부터 40%대 유지했다는 부분이 있었으니 산으로 가는건 아니죠. 다만 확실하지 않아서 그렇지만..--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08:51 (KST)
참고로, 야인시대가 31.1%면 저 20위 안에는 못들어요. 출처까지 제시된, 네티즌이 아닌 기자가 닐슨미디어의 Press room을 참고하여 올린 도표에 신빙성을 의문시하는건 좀처럼 이해가 가질 않네요. 코스튬 드라마에 관해선 위에 의견 달아놨는데 반응이 없으시네요. :9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1:19 (KST)
  • 124회 총 평균이 31%이지 그전 평균 48%를 제외하면 태조왕건 최고 시청률 60%대,용의눈물 49%,첫사랑65%대 등 전부 제외 시켜야 됩니다.

시리즈가 아닙니다. 그리고 코스튬 드라마 즉 장르 부분은 시대극은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사건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데 중점을 두고코스튬 드라마는 실재했던 사건을 다루지는 않고, 주로 당대의 시대상황과 맞는 의상 등 관습에 초점을 맞추어 현실감을 살리는 데 무게를 둡니다. 뜻 처럼 엄연히 차이가 있죠.--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2:13 (KST)

뭔 말씀을 하시는건지...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4일 (화) 12:59 (KST)
저는 님의 말을 한번 더 듣고 싶어서 의견을 단게 아니에요. 못 알아들으신 것 같아서 저도 한번 더 말할게요. 시대극의 뜻은 그렇게 딱 정해진게 아니에요. 사전에서도 각각 다르게 말하고 있는데 님이 말하고 있는 것만 맞다고 할 수도 없어요. [9] [10] 한국어권에서는 시대극은 말 그대로 Period Drama, 역사적 사실을 다룬 드라마는 사극으로 인식하는게 보편적입니다. 생소한 코스튬 드라마라는 용어로 장르를 집어넣기 보다는 더 이해하기 쉬운 시대극을 쓰자는거에요. 드라마 시청률 부분은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님이 설명을 잘 못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세요.--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5:46 (KST)
코스튬 드라마 사전에 본문 내용을 보시면 엄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시대극·역사극·역사영화 등 포괄적인 이름으로 불린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시대극보다 제한적인 개념이다. 시대극은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사건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데 중점을 둔다. 그러나 역사적 배경이 같다고 하더라도 코스튬 드라마는 실재했던 사건을 다루지는 않고, 주로 당대의 시대상황과 맞는 의상 등 관습에 초점을 맞추어 현실감을 살리는 데 무게를 둔다.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5:53 (KST)

링크 클릭 안 해보신건 아니죠? [11] 저건 맞고 이건 안맞다 식의 말씀을 하실거면 시청률 얘기랑 다를게 없어요. 코스튬 드라마가 시대극보다 제한적인 개념이라면 왜 그 사전에서는 시대극을 코스튬 드라마로 넘겨주기 처리하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드라마 시청률은 제대로 설명 좀 해주세요. 전체 평균을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고 얘기하는데 갑자기 최고 시청률 얘기가 왜 나오는지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7:40 (KST)
차이가 있으니깐 구분이 되어야 맞는게 아닌가요? 평균 시청률이든 최고 시청률이든 각 분야이지 하나로 잡지 않았는데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8:00 (KST)
어휴 죄송합니다. 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야인시대의 평균 48%은 그 기사 작성 당시까지의 방영분의 평균 시청률이지 저걸 제외하고 나온 평균이 31%라는게 아니라 저 48%가 나왔던 방영분을 모두 합쳐서 31%라는거지요. 제외하지도 않았고 제외했단 얘기도 없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8:11 (KST)
야인시대 후반기 즉 51~124회 시청률이 2~30%대 이었습니다. 1%가 4~50만명인데 방영동안 시청률이 2~30% 기록하였는데 평균 시청률이 124회 총 묶여서 31%이라구요? 글세요. 납득 되지 않는데요.--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21:51 (KST)
납득이 안된다고 조사 결과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이건 제가 한것도 아니고 닐슨 미디어 리서치가 조사를 한 자료입니다. 평균 시청률 기사를 쓰신 전영선 기자님에게 보낸 이메일의 답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메일 감사드립니다.

특정 작품의 시청률을 부풀리거나, 제외할 수 없습니다. 방송 기사 작성시 시청률 자료는 시청률 조사 기관인 AGB 닐슨 미디어 혹은 TNS 미디어에서 제공한 것을 사용합니다. 기자가 시청률 자료를 만들거나 가공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기사도,당연히, 조사기관(이 경우 AGB 닐슨 미디어)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했습니다.

전영선

저 자료는 닐슨 미디어의 제공 자료를 토대로 제작한 것이지, 네티즌들이 퍼다 나르는 순위를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공신력 있는 조사 기관의 자료를 인용으로 쓸 수 없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가는군요. 그럼 지금까지 닐슨 미디어가 제공한 자료는 다 날조된 건가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23:21 (KST)

2

  • 1 이 기사에서는 야인시대 56.4%라고 나와 있습니다.
  • 2 이 기사에서는 태조왕건 39.2% 야인시대 35% 명랑소녀 성공기 32% 라고 나와 있습니다.
  • 3 이 기사에서는 태조왕건이 37.0% , 명랑소녀 성공기는 34.6% 야인시대 28.9% 라고 나와 있습니다.
  • 4 이 기사에서는 태조왕건이 29주 연속으로 나와 있습니다.
  • 5 이 기사에서는 태조왕건이 15주 연속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오늘 자 기사 입니다.(기사 쓴 언론사가 조중동의 한 언론이지만 기사 본 내용은 정치색이 없으니 일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논란의 대상 대비에 미리 거론 합니다.) [12]

그리고 이건 개인적 견해이지만, 막말로 시청률은 1996년 이전에는 현재보다 더 믿을게 못됩니다. 현재보다 더 환경이 좋지 않았을 때이고, 영상매체등도 덜 발전 때였기 때문 입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12 (KST)

근데 가만히 보면 ip 사용자께서는 그냥 '내가 못믿겠다'라는 이유로 시청률 등재를 거부하시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차라리 적절한 출처를 인용한 시청률을 등재하고 그 옆에, 한편 이런 자료도 있다 라고 서술하시면 될 일 아닌가요? 왜 굳이 없애려고 하시는 것이죠? adidas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17 (KST)
전혀 아닙니다. 그런 생각 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올린 기사만 봐도 신빙성이 믿을 수가 없을 만큼 신빙성이 의심스럽습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18 (KST)
전 별로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들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각기 다른 자료를 열거하여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 출처(주요 언론, 시청률 조사기관)에 대한 판단을 스스로 내리는 것 역시 위키백과에서 금지하는 '독자연구'에 포함되는 것이 아닐까 사려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24 (KST)
  • 1 - 시청률 자료에 대한 출처도 없으며 최고 시청률인지 평균 시청률인지 정확히 알 수 없음.
  • 2 - 조사 기관은 물론 어떤 매체에서 가져왔는지에 대한 출처 표기가 전혀 없음.
  • 3 - 조사원은 닐슨미디어가 아니라 TNS 미디어. 2는 출처에 대해 전혀 알 수 없으므로 3과 비교 대상이 안됨.
  • 4 - 조사원은 닐슨미디어.
  • 5 - 조사원은 TNS미디어.

조사원이 다를 때 결과가 다른 것은 아주 당연합니다. 제시하신 자료는 시청률 조사가 부정확하다는 것에 대한 증거자료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시청률에 대해 서술할 때는 어떤 조사원을 기준으로 하였는지에 대해 보도기사와 함께 주석으로 적어주면 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28 (KST)

*1 - 시청률 자료에 대한 출처도 없으며 최고 시청률인지 평균 시청률인지 정확히 알 수 없음.
  • 56.4% 최고 시청률 말하는것이죠.
  • 2 - 조사 기관은 물론 어떤 매체에서 가져왔는지에 대한 출처 표기가 전혀 없음.
  • 시청률 조사기관 TNS 미디어코리아가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15 일까지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월드컵 경기를 제외한 정 규 프로그램 시청률 상위 20위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드라 마가 차지했다. TNS라고 분명히 적혀 있잖아요?
  • 3 - 조사원은 닐슨미디어가 아니라 TNS 미디어. 2는 출처에 대해 전혀 알 수 없으므로 3과 비교 대상이 안됨.
  • 2번 기사에는 월 1일부터 12월 15 일까지 3번 기사에는 2000년 1월 1일 ~ 2007년 9월 30일라고 되어 있습니다. 태조왕건은 2002년 2월까지 방영하였습니다. 2번기사에 월드컵이 들어있는걸로 보아 2002년이 것이 확실하고 12월까지라고 거론되어있습니다.
  • 4 - 조사원은 닐슨미디어.
  • 4번 실수는 인정 합니다.
  • 5 - 조사원은 TNS미디어.

4번 제외하고 의견 그대로 입니다.

TNS은 99년에 설립되었고 그 이전에는 닐슨에서 조사했습니다. 아무리 두 조사 기구가 차이가 있다고 하나, 90년대에는 현재보다 환경이 안좋았을 때 입니다. 70년대에 방영하던 여로라는 드라마가 비공식으로 70%(어느 곳에는 80%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라고 언론에서는 물론이고 방송에서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예전에 황금어장 무릅팍 도사이덕화 씨 편 때 이덕화 씨가 출연한 드라마중 한 드라마는 70%대라고 방송까지 했습니다.

기사는 의견 수 많을 주관적 하나일뿐 정설이 될 수가 없습니다. 왜 야사와 정사가 구분되어 있겠습니까? --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18:08 (KST)

기사 5개 보시면 TNS 같은 곳 입니다.--116.45.128.85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30 (KST)
다시 보세요. 여기는 닐슨입니다. 어떤 조사원 기준으로 할 것도 없이 두 조사원 다 적어주는 것도 확실하겠네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31 (KST)
못믿을 시청률 조사, 이건 뭐… 전수조사가 아닌 이상 조사 기준이 다르면 결과가 다른 것이 당연하지요. 적어주신 보도자료에도 나와있잖아요. 두 조사기관의 시청률 조사 자료를 모두 인용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렸구요.
두 회사는 통계청 인구주택센서스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 성, 연령, 케이블TV 가입 여부 등을 반영해 TNS는 2000가구, AGB닐슨은 2350가구에서 시청률을 집계한다. 이 표본집단 가구의 개별적 시청 행태 차이가 양사 집계 시청률 차이로 드러난다는 분석이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55 (KST)

 의견 이상 토론을 미루어 볼 때, 특정한 시청률 조사가 옳다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각기 다른 시청률 기관에서 어떻게 시청률 조사를 했는지를 명시하면 될 것입니다. 시청률 자체가 해당 드라마에 대한 중요 정보 중 하나이므로, 시청률 기술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59 (KST)

  • 2, 어떤 매체에서 가져왔는지에 대한 출처가 없다는 뜻입니다. 설마 저 장나라씨 팬카페를 공신력있는 하나의 언론 매체로 생각하고 위키백과의 주석으로 달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원래 뉴스 기사는 이것입니다.[13]
  • 3번은 1년만 조사한 2번과 달리 야인시대와 왕건의 전체 방영분이 반영된 자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3번은 서울 수도권 지역을 기준으로 하였기 때문에, TNS미디어의 본래 조사 기준인 6개 광역 지역과 일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여로의 70% 시청률을 어떤 조사기관에서 발표했는지 아시나요? 저는 근거없는 기사가 아닌 공식력있는 조사기관의 출처를 표기한 공신력을 가진 언론 매체의 기사를 주석으로 달자고 제안했습니다. 전영선 기자님이 시청률 조사 기관의 자료를 토대로 만든 도표가 도대체 어딜 봐서 '주관적'이란 겁니까? 전 정설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어떤 조사원에서는 이 드라마에 대해 이러한 시청률 조사 결과가 나왔다'는걸 말하고 싶은거죠. IP 사용자님의 의견은 그저 '내가 납득할 수 없으니 출처로 사용할 수 없다.'로 밖에 안 비춰집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19:52 (KST)

보호 설정.

현재 편집 분쟁이 발생, 되돌리기가 계속 되고 있으므로 위키백과:보호 문서 정책에 따라 해당 문서에 대한 보호 조치를 시행합니다. 토론란에서의 합의를 찾아 올바른 방향으로 편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H군 (토론) 2009년 4월 11일 (토) 13:01 (KST)

보호를 다시 설정했습니다. 편집 분쟁이 발생하기 전의 문서 특정판으로 되돌린후, 위키백과:보호 문서 정책에 따라 1개월간 보호 했습니다. 원만한 토론을 기대합니다. --H군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9:23 (KST)
탄력적으로 보호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보호 해제했습니다. --H군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13:30 (KST)

시청률

시청률과 관련하여, 두 개의 기사가 있는데, 《서울신문》 1992년 2월 8일자 기사에는 10월 첫회부터 종영되기까지 시청률 50% 이상이 유지되었다고 되어 있고, 《국민일보》 1992년 1월 31일자 기사에는 드라마 초반부터 평균 시청률이 50%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쨌거나, 문서의 내용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항이 아니라면 문제가 되는 내용을 제외시키면 어떨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17:06 (KST)

그리고 '코스튬 드라마'랑 '시대극'이 다른 게 뭔지 알 수 없습니다. 같은 것이라면 굳이 동어반복할 필요가 없겠죠. adidas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22:59 (KST)
시청률은 적절한 출처를 넣어서 포함시키면 되겠습니다. 시청률이라는 것도 이 드라마에 대한 '중요한 정보' 중 하나인데 굳이 빼는 것이 더 이상한 듯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14일 (화) 23:06 (KST)
코스튬 드라마로 사람들이 많이 알기보단 시대극으로 더 많이 아니다. 대중적으로 더 많이 알려진 것을 따라야 할 것 같은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5일 (수) 00:00 (KST)
~이 많이 알려지면 사용이 가능하다? 모순이군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일제잔재 등 잘못된 깊이 박혀 있는것들 용어들도 써야 되는걸로 들리는군요. 시대극은 한 배경의 시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엄연히 본 명칭은 '코스튬 드라마'입니다.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08:08 (KST)
여명의 눈동자가 코스튬 드라마라는 '출처'를 알 수 있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0:50 (KST)
실제 시대를 배경을 빌려 가상의 인물로 그린 드라마가 코스튬 드라마 입니다. 1--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21 (KST)
검정고무신,왕초,육남매,모래시계,대장금등이 코스튬 드라마 입니다. 그리고 대장금 문서에도 코스튬 드라마라고 편집되어 있습니다.--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24 (KST)
시대극이 일제의 잔재라는 증거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1:01 (KST)
엥? '시대극이 일제의 잔재라는 증거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잘못 읽으셨네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19 (KST)
시대극이 더 알려져 있다고 몇번이나 설득했는데도 여전히 오리무중이시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2:26 (KST)
그리고 시대극이라는 단어가 일제 잔재라는 증거도 보여주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2:26 (KST)
저 무슨 말씀하시는거죠? 시대극이라는 단어가 일제 잔재라는 증거도 보여주세요 라니요? 혹시 '~이 많이 알려지면 사용이 가능하다? 모순이군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일제잔재 등 잘못된 깊이 박혀 있는것들 용어들도 써야 되는걸로 들리는군요. 시대극은 한 배경의 시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엄연히 본 명칭은 '코스튬 드라마'입니다.'이 글을 시대극이 일제 잔재로 읽으신건가요? 흠;;

아무튼 시대극이라는 말은 해당 배경의 시대의 하나만 말하는게 아닙니다.--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28 (KST)

그리고 제대로 토론이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마음대로 고치지 마세요. 그리고 무슨 소리 하시는 겁니까? 시대극이란 단어가 일본어에서 나왔다고 하시는 겁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2:33 (KST)
하핫.. '그리고 제대로 토론이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마음대로 고치지 마세요.' 여태 토론에 참여하지 않고 그냥 편집 강행하신분이 누구시더라...

그리고 '그리고 무슨 소리 하시는 겁니까? 시대극이란 단어가 일본어에서 나왔다고 하시는 겁니까?' ??? 독해력이 의심스러운데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35 (KST)

하핫..? 남을 왜 비웃으십니까? 그럼 일제 잔재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2:36 (KST)
비웃었다구요? 재미있군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38 (KST)
이게 비웃은 거죠. 차단 신청하겠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2:39 (KST)
특별한 근거가 없다면 독자연구이므로 위백에 넣으실 수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51 (KST)
코스튬 드라마가 독자 연구라니요? 엄연히 있는 단어 입니다. 시대극이 독자 연구이겠죠.--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57 (KST)
대중적으로 알려진 시대극이란 단어와 독자연구의 가능성까지 포함하고 있고 또한 토론에도 비협조적이십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2:52 (KST)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중 잘못된 말들이 있다는거 모르시나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59 (KST)
위키백과는 틀린 곳을 고치는 곳이 아닙니다. 아울러 여명의 눈동자가 시대극이 아니고 코스튬 드라마이다라는 말은 금시초문인데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02 (KST)
올바른 정보로 등록되는게 백과사전이겠죠. 그리고 시대극이란 한 배경의 시대를 지칭하는게 아닌데요? 본인이 모른다고 사실을 부정짓는거 옳지 않은것죠. 더더욱이나 개인공간이 아니라면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05 (KST)
그럼 뭘 지칭하는 겁니까? 설명 부탁드립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3: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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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Pudmaker,윤성현 두분께서 위반이라고 보여지는데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17 (KST)

절대 개인적인 것이 아닙니다. 시대극이란 게 저하고 아디다스님이 임의로 만든 단어이던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3:19 (KST)
제가 시대극은 두분께 만들었다고 의견 했는지요? 그리고 제가 시대극을 일제 잔재라고 했다고 하셨는데 저 글이 어떻게 시대극이 일제 잔재인지 알고 싶습니다만?--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20 (KST)

토론

그리고 사전이 전부 올지 않다는거 대표적인 대장금라고 생각 되는데요. 장금이라는 인물도 드라마 대장금 방영 이후에 사전에 등록되었고 사전에 관련 내용도 부실하기까지 합니다.

장금이 사전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24 (KST)

국립국어원 표준국어사전 코스튬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27 (KST)
대장금은 올려놓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3:28 (KST)
비유로 올렸습니다만, 문제 있습니까?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30 (KST)
그나저나, 제가 시대극을 일제 잔재라고 했다라고 하신 부분 왜 대답이 없으십니까?--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31 (KST)
여명의 눈동자가 '코스튬 드라마'라는 것을 어떤 자료와 출처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33 (KST)
저.. 사람을 약올리는거 아니죠? 실제 역사만 빌려 가상의 인물,이야기로 제작한 것이 코스튬 드라마입니다.--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39 (KST)
아디다스님이 말씀하신 게 무엇인지 제대로 읽고 출처 제시해 주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3:42 (KST)
제대로 읽고 의견을 올려라라고 말을 '들어야'하신 분이 '밖'으로 꺼내시는군요.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57 (KST)
일제 잔재라고 했다 하신 부분을 대답해야 할 사람은 제가 아닌 님인 것 같은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3:34 (KST)
 ??? 독해력이 의심스럽군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39 (KST)
독해력이 의심스럽다고 하실 처지는 안되실 것 같은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3:42 (KST)
그쪽에게 하고 싶은 말인데요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46 (KST)
이미 차단신청 했습니다. 그러한 어투, 계속되는 일종의 토론 회피로 말이죠.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2일 (수) 13:49 (KST)
 :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위키백과는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쓰인 문서를 담는 곳이 아닙니다. 모든 문서는 중립적으로 쓰여야 하고, 이러한 문서는 특정 시각에서 바라본 내용만을 담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개인 연구나 개인 발명품을 소개하는 곳이 아니며, 최신 뉴스나 보도 자료를 올리는 곳이 아닙니다. 또한 위키백과는 리포트나 논문을 작성하는 곳이 아닙니다.
제307조 (명예훼손)
  •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52 (KST)

토론

[14] 112님 이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54 (KST)

어떤 답변을 듣고 싶으신거죠?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58 (KST)
여태 토론에 참여하지는 커녕 사람을 기만하는 언행을 하신분이 누구시죠?--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54 (KST)
토론에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MBC에서 직접 시대극이라고 밝혔으니 이제 명백하겠군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3:58 (KST)
[15] 저도 하나 추가하죠. (다모,대장금)이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4:01 (KST)
그리고 '토론에 계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건 토론의 참여가 아니죠.--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4:03 (KST)
일일이 답글을 달아야 토론은 아니죠. 아울러 사극= 코스튬 드라마 입니까?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4:10 (KST)
일일이 답글을 달아야 토론에 참여이라뇨?? 그리고 사극=코스튬 드라마라는 말은 무슨 말인지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4:14 (KST)
  1. MBC 홈페이지에 여명의 눈동자는 시대극으로 설명되어 있다.
  2. 다모, 대장금은 사극으로 설명되어 있지 코스튬 드라마라고 설명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여명의 눈동자에 '코스튬 드라마'라고 붙인 것은 독자연구라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4:15 (KST)

상대의 의견은 제대로 된 '출처'를 제시하라고 하신분께서 정작 자신은 웹페이지을 출처라고 하시고 단정 지으시군요.
말투야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여겨질 수 있으니 이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기로 하지요. 하지만 애초에 116.45님이 링크한 부분에서 어떤 부분이 인신 공격이라는 것이죠? 인신 공격과 무관한 내용 링크하시고 제재 요청 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 아닐까요? 그리고 저는 애초에 아무런 권한이 없는 '일반 사용자'인데 월권 행위니 뭐니 말씀하시는 것 부터가 이상하군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16일 (목) 11:40 (KST) 월권 행위? 하... 무슨 이젠 본인이 피해자인양 말씀하시는군요.--

— 2009년 4월 16일 (목) 13:33[16]

방영전 부터 돌아온 일지매정통사극을 표방하였고 일지매 (SBS)퓨전사극을 표방하였습니다. 돌아온 일지매(왼쪽 메뉴중 : 제작진 노트) SBS 일지매

웹페이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이기때문에 공신력과 출처가 될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아울러 [17] 여명의 눈동자가 38회까지 거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허준도 창사 주년 특별기획 허준오프닝, 주몽도 창사 45주년 특별기획 타이틀 입니다.주몽 오프닝

국희 역시 특별기획 타이틀을 사용하였고, KBS 《바람의 나라》 (드라마)도 특별기획이라는 타이틀이지만 공식 타이틀은 수목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천추태후도 방영전에는 대하사극(대하드라마나 대하사극이나 같지만)이라는 타이틀로 사용하다가 방영시작과 함께 공식 타이틀을 대하드라마으로 하고 이 타이틀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SBS도 퓨전 드라마인 자명고도 공식 타이틀을 대하사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각 언론사들 기사 낼때 그냥 월화드라마라고 쓰기도 하구요.)

타이틀이 각 방송사 마다 쓰는거 뿐이지 해당 작품을 '특별'이 아닙니다. --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5:29 (KST)

엠비씨가 제작한 드라마에 대해서는 엠비씨 홈페이지가 그 어떤 출처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입니다. 1+1=2와 같은 것입니다. 본인들이 '시대극'으로 부르고 있는데 마음대로 '코스튬 드라마'라고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창사특집에 관해서는 토론에 참가하지 않았으므로 답하지 않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7:10 (KST)

참고로 엠비씨 드라마에는 '코스튬 드라마'라는 장르 자체가 없습니다. 독자연구를 그만둬 주십시요. adidas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7:10 (KST)
가상이야기로 제작한 드라마 본래 명칭이 '코스튬 드라마'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사전표준국어사전에도 엄연히 등재되어 있습니다.

위에도 거론했지만, 홈페이지 관리는 한 부분만 관리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오타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mbc드라마 모음 사이트만해도 여명의 눈동자가 38회까지 등록되어 있습니다. 어느 드라마에서 스페셜을 본회에 추가하지 않습니다.

자신위주로 편집 자체가 편파 편향 입니다.

그리고 타이틀이 이 토론의 본질 입니다.--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09:51 (KST)

타이틀이 뭐가 문제 있나요? 그냥 드라마는 차이가 뭐고 특별기획 드라마는 차이가 뭡니까? 이걸 쓰지 말아야할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3일 (목) 09:53 (KST)
그렇게 님 임의로 판단하는 것이 바로 '독자연구'입니다. 지금까지 112님은 여명의 눈동자가 시대극이 아니라 코스튬 드라마인 근거로 국어사전 외에는 아무것도 들지 않으셨습니다. MBC 스스로의 설명을 뒤집을 만한 전문가 소견 등은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출처 없이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을 독자연구라고 합니다. 여명의 눈동자가 특정 역사적인 공간과 시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시대극이 절대 아니다라고 독자연구 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adidas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1:07 (KST)
먼저 함부로 단정 짓고 모함 하지마십시오.

mbc 드라마 모음에 여명의 눈동자 38부작과 대장금,다모의 분류 등 이부분을 끝까지 언급이 없으시네요? 웹페이지 특성상, 한 부분만 관리하는게 아니기때문에 공신력이 있고 출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 여명의 눈동자가 1회부터 50%를 넘겼다고 하시는데.

[18]이 기사에는 여명의 눈동자 화면그래프에만 44.3%라고 있을뿐 기사 본문 내용에는 여명의 눈동자의 여짜도 없습니다. 계속 50%를 넘겼다고 편집을 하시는데 이에 대해 이유를 듣고 싶군요?

독자연구는 제가 아니고 Pudmaker님이 아니구요?--쭌아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6:18 (KST)

몇 번을 말해야 이해 하실까요? 대장금, 다모가 어디에 '코스튬 드라마'라고 되어 있죠? '사극'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보시고요, 아울러 MBC 공식 웹페이지가 공신력이 없다는 말은 그냥 웃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울러 "제1부부터 50%의 시청률을 넘겼고 44.3%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하였다"라는 말에 '계속'이라는 표현이 어디 있죠? 불만 있으면 제1부에 50%를 넘겼다는 말만 지우면 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자꾸 사전 가져오시는데 사전 정의로 봐도 코스튬 드라마로 적절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영어 위키백과에는 코스튬 드라마가 고증에 중점을 둔 극이라고 하는데 여명의 눈동자가 고증을 중점으로 한 것이었나요? 장난은 그만 합시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7:04 (KST)
엥? mbc드라마 모음여명의 눈동자가 38부작 부분과 다모,대장금의 분류에 대해 의견인데 무슨 말하시는 건지요..?

여명의 눈동자 문서 역사 참조 안하셨습니까? 여명의 눈동자 토론 분쟁 발생부터 현재까지 1회부터 50% 넘었고 등등라고 계속 편집 강행하였는데 역으로 물어보시는건 무슨 언행인지요?? 토론 내용을 읽고 의견 올립시다.--쭌아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8:22 (KST)

보호

편집 분쟁이 계속되는 관계로 1주일 보호합니다. 의견의 교환은 이곳 토론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Š.ßULLET.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00:18 (KST)

알찬 글 선정 해제 토론

현재 계속되고 있는 편집 분쟁과 관련하여 알찬 글 선정 해제 토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09년 4월 15일 (수) 01:02 (KST)

제안자가 철회하였으므로 다시 이 글은 알찬 글로 지위가 유지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16일 (목) 09:38 (KST)

알찬글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이 문서가 알찬글이라고 보기에는 대단히 무리가 있네요. 줄거리와 제작진, 출연진 (문서 전체의 약 50% 차지, 화면상으로는 약 60-70%) 빼고나면 볼게 없네요 :( 출연진과 제작진은 사람이름 뿐인데요... --Par-Ci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23:32 (KST)

저, 알찬글은 양으로만 알차다고 알찬 글이 아닙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3일 (목) 07:54 (KST)
보다 다양한 사용자가 참석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알찬 글이라 보기에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100범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07:55 (KST)
평가 부분이 빈약한 것이 단점이긴 합니다. 출판된 평론이 있다면 인용해봐도 좋겠죠. --닭살튀김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08:04 (KST)
평론을 찾아보는 거라면... 전 할 수 없습니다. 다른분들이 채워주시는게 더 빠를 듯 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3일 (목) 08:08 (KST)

증거요

코스튬이라는 단어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코스튬이라는 단락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몇몇 사용자들은 이 사용자가 IP사용자라는 점을 우습게 깔보고, 자료를 찾아보기는 커녕 무시와 무성의로 일관했음이 입증되었읍니다. --100범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1:10 (KST)

죄송하지만 "여명의 눈동자의 장르는 코스튬 드라마이다"라는 내용을 뒷받침할 만한 어떠한 자료도 찾지 못했습니다. 코스튬 드라마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알겠으나, 1. 여명의 눈동자가 코스튬 드라마인지에 대해 적절한 출처가 없으며 2. 여명의 눈동자가 시대극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한 적절한 출처가 없습니다. 이것이 없다면 독자연구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ip사용자를 옹호하기 보다 토론을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1:17 (KST)
아디다스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3일 (목) 11:18 (KST)
MBC 드라마 모음에선 코스튬 드라마가 아닌 시대극이라 쓰여져 있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3일 (목) 11:20 (KST)
저 역시 시대극이라는 말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코스튬드라마라는 말이 그시대의 의상과 관습을 현실감있게 살리려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는거 같고, 마치 코스프레같은 느낌을 주는 말이군요. 말이란게 아다르고 어다르기는 하지만, 이 드라마는 의상이나 관습이라는 시대적 환경보다 위안부와 격동기에서 실제 벌어졌던일들을 배경으로 하고있습니다. 물론 인물들간의 스토리나 그런것들은 픽션이겠지만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실제 일어났었던 사건들을 엮어서 전달하고 있으니 당연히 시대극이라는게 맞다고 봅니다. 포인트가 그쪽에 가있는게 맞겠죠. 퓨전홍길동이니 그런 드라마라면 코스튬드라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그시대의 느낌(의상)과 관습이 주요 볼거리이니까요), 저는 이 드라마를 볼때 뭐 인민복에 주목하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보다 그 시대적 상황과 시대의 사건들이 가장 주요한 포인트였으니까... 시대극이라는쪽이 맞다고 봅니다..--Abraxsus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1:23 (KST)
훌륭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3일 (목) 11:24 (KST)
시대극·역사극·역사영화 등 포괄적인 이름으로 불린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시대극보다 제한적인 개념이다. 시대극은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사건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데 중점을 둔다. 그러나 역사적 배경이 같다고 하더라도 코스튬 드라마는 실재했던 사건을 다루지는 않고, 주로 당대의 시대상황과 맞는 의상 등 관습에 초점을 맞추어 현실감을 살리는 데 무게를 둔다.

'코스튬 드라마'가 당시 시대의상과 관습 부분도 맞지만 '시대상황'을 초점을 맞추어 현싱감을 살리는데 무게를 둔다라는 사전에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여명의 눈동자는 가상의 3명의 주인공으로 해당 실제 배경시대(일제 강점기)을 빌렸고 '위안부와 격동기에서 실제 벌어졌던일들을 배경으로 하고있습니다. 물론 인물들간의 스토리나 그런것들은 픽션이겠지만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실제 일어났었던 사건들을 엮어서 전달하고 있으니 당연히 시대극이라는게 맞다고 봅니다' -> 이 부분이 현실감 초점을 맞추어 그린 코스튬 드라마의 정의라고 보여지는데요.--쭌아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6:28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할 수 있다면 '신뢰받는 만큼' 위키백과에도 수록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의 특성상 잘 알려지지 않은 용어를 일부러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어 위키백과를 보아도, ja:コスチューム・プレイ 보다는 ja:時代劇 문서가 월등하게 많이 인용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4월 30일 (목) 22:30 (KST)

잦은 보호 반복에 대하여

불과 일주일 전에도 보호된 적이 있는 문서군요. 이런 경우 취할 수 있는 조치가 문서 보호와 사용자 차단밖에 없는 위키백과에서 문서 보호로 사실상 문제 해결 방편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주기여자와 다른 사용자 간에 편집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는 문서 보호 조치가 결과적으로 주기여자를 옹호하는 인상으로 비칠 수 있으니, 이 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편집권이 주어지는 위키백과 특성상 소수의 문제로 다른 모든 사람에게 부여된 편집권을 일시적으로 빼앗는 일이 반복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요. 분쟁에 직접 관련되신 두 분뿐만 아니라, 보호 조치를 취하신 관리자님들께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었습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9:50 (KST)

하지만 최선이자 차선의 방법은 역시 보호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차단은 발언권과 편집권 모두를 박탈하는 일이지만, 보호는 적어도 발언권이라도 남겨둬 오해의 여지를 풀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도 씁쓸하지만,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역사를 참고해봐도 엄청난 되돌리기가 이어졌구요. --H군 (토론) 2009년 4월 23일 (목) 19:54 (KST)
물론 토론의 결과가 좋을 지는 회의적입니다^^... MBC 홈페이지의 신뢰성을 믿지 않으면 더 이상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없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4월 24일 (금) 00:39 (KST)
토론을 지켜봤습니다. 글쎄요. 그런데 아이피 사용자분이 출처없이 성급한 면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adidas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Hoyojamie (토론) 2009년 4월 24일 (금) 01:58 (KST)

쟁점 요약

  1. 타이틀은 창사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드라마인가, 코스튬 드라마인가?
  2. 장르는 시대극인가, 코스튬 드라마인가?
  3. 시청률 부분은 중립적인가, 비중립적인가?

아디다스님이 말씀하셨듯이 MBC 홈페이지에서도 장르는 분명 시대극이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명의 눈동자의 공식 명칭은 분명 MBC 창사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시청률 부분이 제일 알쏭달쏭한데 이것은 왜 지우시는 겁니까? 여명의 눈동자의 시청률이 높았다는 것을 왜 부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4월 24일 (금) 07:15 (KST)


국립국어원의 답변 결과

토론 첫 분쟁 발생 이후 여전히 토론의 진행이 되지 않고 서로 헐뜯는 데에만 시간 허비만 되어 국립국어원의 민원 문의를 했습니다. 4월 30일 답변처리가 되었는데 답변은 이와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대극’은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는 반면, ‘코스튬 드라마’는 등재되어 있지 않고 ‘코스튬’과 ‘드라마’가 각각 독립된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을 뿐입니다.

귀하의 말씀처럼 ‘시대극’과 ‘코스튬 드라마’는 그 의미에 차이가 있어 구별해야 한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점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이며 앞으로 반영될지 여부는 좀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이 문제는 국립국어원에서 어느 것이 맞다고 판정할 성질의 것이 아니며, 특정한 의도나 입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출처: 국립국어원 국어연구기획팀 조태린

결국은 현재는 지켜보는 추세이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차이 있을 뿐입니다.

결론은 이에 대해 저의 주장이나 윤성현 님의 주장이 아닌 제3자의 의견으로 해야 될것이 옳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요청 하는 바 입니다.

그리고 mbc 드라마 모음 사이트에 여명의 눈동자 회작 부분 (36부작인데 38부작) 다모 , 대장금의 장르 분류 부분 등 위에 의견을 윤성현 님은 현재까지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군요.

방영전 부터 돌아온 일지매정통사극을 표방하였고 일지매 (SBS)퓨전사극을 표방하였습니다. 돌아온 일지매(왼쪽 메뉴중 : 제작진 노트) SBS 일지매

웹페이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이기때문에 공신력과 출처가 될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아울러 [19] 여명의 눈동자가 38회까지 거론되어 있습니다.

  1. 허준도 창사 주년 특별기획 허준오프닝
  2. 주몽도 창사 45주년 특별기획 타이틀주몽 오프닝

국희 역시 특별기획 타이틀을 사용하였고, KBS 《바람의 나라》 (드라마)도 특별기획이라는 타이틀이지만 공식 타이틀은 수목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천추태후도 방영전에는 대하사극(대하드라마나 대하사극이나 같지만)이라는 타이틀로 사용하다가 방영시작과 함께 공식 타이틀을 대하드라마으로 하고 이 타이틀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SBS도 퓨전 드라마인 자명고도 공식 타이틀을 대하사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 언론사들 기사 낼때 그냥 월화드라마라고 쓰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청률 관련 의견 입니다.

윤성현 님은 시청률 부분은 자료를 저혀 제시하지 않고 오히려 제가 시청률 부분을 부정했다는 등 모함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 의견에 어디를 봐도 시청률 부정한다는 의견을 올리지도 않았고 그런 의견도 없습니다. (윤성현 님은 시대극을 일제 잔재라고 증거를 해라는 등 모함을 몇차례 하였습니다.)

[20] 이 기사에는 여명의 눈동자는 화면 그래프에만 참조 되었을 뿐 본 기사 내용에는 여명의 눈동자의 관련은 전혀 있지도 않습니다.

[21] 이 기사에는 최고 시청률만 거론 될뿐, 윤성현 님이 주장하는 평균 시청률은 전혀 언급 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이에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위반이라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그리고 몇일 제가 없는 사이에, 사용자 관리([22])나 제 토론장([23]) 등 토론의 본질이 아닌 내용으로 저를 모함을 하였군요.

저는 100범 님을 누군지도 모르고 이분에 선동(윤성현 님이 말하는 그대로)도 전혀 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도 인신공격에 대해 거론했는데도 불구하고 윤성현 님은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의 편집은 열정이라는 등 으로 구분을 하고 상대의 의견은 으로 구분하는 등 의견은 의견도 아니라는 등은 명백히 명예훼손라고 생각되며, 이에 발언에 대해 사과 및 강력히 요청 하는 바 입니다.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개정 1995.12.29>

— 출처: 국회법률지식정보

[24]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7:28 (KST)

제3자의 의견이 시대극입니다. 장르가 시대극이지 그럼 뭐가 제3자의 의견인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7:54 (KST)
그리고 분명 mbc 오프닝에서도 그렇게 쓰여있던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7:56 (KST)

제 3자가 시대극이라구요?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14 (KST)

[25] 엄연히 저 그래프도 기사의 일부분인데, 언급이 안되었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기사는 믿을 수 있고 '그 기사에 담긴' 자료는 믿을 수 없다?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보입니다. 윤성현님의 편집이 독자연구 위반이면 저 주석을 다시 달아주면 됩니다. 또한, 웹페이지를 출처로 쓸 수 없다는 말에도 설득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님의 논리는

  • A :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은 공신력과 출처가 될 수 없다.
  • B : 두산 엔사이버 백과사전 사이트는 전체적으로 총 관리를 하는 곳이다.
  • C : 두산 엔사이버 백과사전 사이트는 공신력과 출처가 될 수 없다.

이런 식의 귀납법으로 밖에 연결이 안됩니다. 하나의 부분이 무엇인지도 모호하며, 전체적으로 총 관리를 하는 곳은 뉴스 백과사전, 포털 등 매우 다양합니다. 쭌아님의 논리대로라면 위키백과 전체의 주석을 재검토해봐야할지도 모릅니다. 사이트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서 수정하면 됩니다. 두산 엔사이버 백과사전에서조차도 이의제기를 통해서 오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연역법으로 설명될 수 있는 전제를 부탁드립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8:17 (KST)

의견을 다시 한번 읽으시길 바랍니다. 본 내용은 그래프에 44%라는 수치만 거론 되어 있습니다. 44%라는게 1회부터 50% 줄곧 넘었다는 근거는 글세요. 님의 논리는 더더욱이나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핫, 두산백과사전 한곳에만 출처 내밀는거처럼 말하시는군요. 의견을 다시한번 천천히 읽으시길 바랍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14 (KST)

전 MBC 홈페이지를 믿을 수 없다는 님의 의견이 용납이 되질 않습니다, 드라마 만든 방송사가 만든 타이틀이 무슨 비중립적이다 가타부타 따지시는거죠?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15 (KST)
지금 무슨 말하시는 겁니까? 제가 mbc를 믿을 수 없다고 단정 지었습니까? 의견을 읽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올리는 의견은 더이상 삼가 하시길 바랍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16 (KST)
그리고 그림에 친절히 '평균 시청률'이라 쓰여져 있는데 '최고 시청률'이라고 하시는 건 무슨 논리입니까? 그러면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이 타이틀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건 mbc가 지은 거 아닌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17 (KST)
기사 링크를 잘못 이해했습니다. 수정했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19 (KST)
다시 올려 드리지요.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대극’은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는 반면, ‘코스튬 드라마’는 등재되어 있지 않고 ‘코스튬’과 ‘드라마’가 각각 독립된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을 뿐입니다.

귀하의 말씀처럼 ‘시대극’과 ‘코스튬 드라마’는 그 의미에 차이가 있어 구별해야 한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점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이며 앞으로 반영될지 여부는 좀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이 문제는 국립국어원에서 어느 것이 맞다고 판정할 성질의 것이 아니며, 특정한 의도나 입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출처: 국립국어원 국어연구기획팀 조태린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18 (KST)

전 시대극을 묻는 게 아닌데요.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라는 타이틀입니다. 제대로 보신 건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19 (KST)
이 토론의 본질은 타이틀,장르,시청률 입니다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23 (KST)
님도 제대로 읽어주세요. 두산 백과사전은 하나의 로 든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저는 윤성현님의 서술과 그래프를 비교를 미처 생각못한거지, 윤성현님의 서술이 맞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윤성현님의 서술하신 평균 시청률 50%는 44%라고 수정하면 그만입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22 (KST)
그런데 말입니다만, 닭살튀김 님의 의견을 반대로 말한다면, 나의 의견및 자료는 옳은것이고 상대의 의견은 의견 및 자료도 근거가 없다 라고 느껴지는군요? 아무튼간에 두산백과사전도 엄연히 백과사전입니다. 두산백과사전도 누구나 수정요청을 할수 있고 mbc드라마 사이트에도 누구나 수정 요청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윤성현님은 토론 분쟁부터 미처 생각못한것에대해 이해할수 없을만큼 전혀 언급이 없었습니다.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28 (KST)
타이틀은 이미 공신력 있는 mbc에서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라고 썼습니다. 이것을 따라줘야지, 님의 논리대로 타이틀을 코스튬 드라마라고 하는 것은 독자연구에 불과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24 (KST)
공신력이라?? 끝까지 반복적 의견이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29 (KST)
제작한 방송사가 공신력이 없다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만... 그 드라마를 님이 만드신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표준국어대사전에 코스튬 드라마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면 이미 장르 얘기는 끝난 거 아닌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31 (KST)
타이틀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로군요. [26]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35 (KST)
혹시 약올리시는거 아니죠?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37 (KST)
이걸로 타이틀 논쟁은 끝난 거 아닌가요? mbc의 방영동영상. 이것만 봐더라도 정식 명칭이 코스튬 드라마는 커녕 창사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드라마라고 써야 될 이유가 충분할 것 같은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39 (KST)
내 집에서 내가하는건, 내개인의 생각이 주관적 입니다. 공신력이 3자 기관에 자료를 제시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국립국어원에서는 단정 짓지 않았습니다 또 한번 개인의 마음대로 의견은 삼가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대극’은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는 반면, ‘코스튬 드라마’는 등재되어 있지 않고 ‘코스튬’과 ‘드라마’가 각각 독립된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을 뿐입니다.

귀하의 말씀처럼 ‘시대극’과 ‘코스튬 드라마’는 그 의미에 차이가 있어 구별해야 한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점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이며 앞으로 반영될지 여부는 좀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이 문제는 국립국어원에서 어느 것이 맞다고 판정할 성질의 것이 아니며, 특정한 의도나 입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출처: 국립국어원 국어연구기획팀 조태린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36 (KST)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죠! 하지만 님의 의견은 근거가 없다기 보다는 잘못된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님의 자료와 근거가 잘못되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은 공신력과 출처가 될 수 없다'는 전제에 반박하기 위해서요.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두산엔사이버백과사전이 엄연히 백과사전이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충분히 수정이 가능한 사항이란걸 인지하셨다면, 이 전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충분히 아셨으리라 생각하는군요. :)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36 (KST)
닭살튀기님의 의견은 어느 부분이 '올바른' 자료 인지요? 주관적은 객관적이 될수 없다는거 기본 아닙니까?

닭살 튀기님 , 윤성현 님 두분께서는 mbc드라마 해당 사이트 오류 지적은 전혀 언급이 없으셨고 지속적으로 해당 사이트가 공신력 있다는 주장만 해오신거 같습니다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41 (KST)

아니, mbc가 충분히 공신력있는 기관이고 다른 언론에서도 여명의 눈동자를 시대극이라 하는데 그럼 대체 어디가 제3자의 공신력있는 곳이란 말입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38 (KST)
↑ 윤성현 님은 토론 본질의 의견이 없고 지속적으로 반복적 의견만 말하시고 있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42 (KST)
전 이미 위의 출처를 보여드렸습니다. 이것으로 타이틀 논쟁은 끝난 것입니다. 방영 당시의 동영상에서 친절하게 "창사30주년기념 특별기획 드라마"라고 쓰여져 있군요. 부동의 증거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43 (KST)
출처가 어디에 있는지요? 제 눈에는 안보이는군요. 혹시 착한사람만 보이는 건지요? 토론에 제대로된 참여도 안하신분께서 끝난 일이라? 사람 약올리시는 겁니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46 (KST)
[27] 못보셨나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48 (KST)
그리고 윤성현 님께서는 제가 100범님에 선동에 당했다는 등 100범님이 저를 비호했다는 등 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인신공격에 대해서 언급이 없으시군요? 계속 언급이 없다면 명예훼손 부분관련에는 강력하게 대응 하도록 하겠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46 (KST)
당한게 아닌고 그분이 선동을 한 거죠. 그쪽, 철저하게, 박살.. 이건 이간질이나 선동이 아니고 무엇인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48 (KST)
저는 100범님 의해 선동되지 않았습니다. 100범님은 누군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말나오는 김에 반대로 얘기한번 하겠습니다. 윤성현 님은 다른곳에서 저를 모함하는 글들을 남겼고,(명예훼손 명백한 사유) 그리고 adidas 님 등 친분이 사실에 대해서 '차이'가 아닌지요?
아무튼,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인신공격 등 발언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 하실것을 요청 하는 바입니다. 언급이 없다면, 이부분에 대해서는 위와 같이 강력하게 대응 하겠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54 (KST)
그건 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가 님이 그분에게 선동당하였다고 그랬습니까? 그분이 선동 기도를 한 것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09:55 (KST)
그건 님의 '생각' 일뿐 입니다. 아무튼 나머진 의견은 위와 같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9:58 (KST)
대단히 오해를 하시고 있는 것 같으시군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고소를 불사하시겠다니요? 그리고 허위사실 유포한 적도 없고, 님의 명예를 훼손 한적은 더더욱 없습니다. 원칙에 따라 행하는 게 무슨 잘못인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00 (KST)
대단히 오해를 하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윤성현 님 입니다. 허허 또 개인의 마음대로 의견으로 말하시는군요? 제가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고소를 불사하겠다구요?
  1. 시대극을 일제잔재라고 했다는 부분.
  2. 코스튬 드라마가 뭔가요
  3. 내가 듣는 말은 모욕이고, 내가 하는 말은 의견이다.

제가 님의 의견을 보고 작은 느낀점 입니다.

허위유포 사실,명예훼손 정의를 설명 올려야 됩니까?--

아무튼 명예훼손 부분은 언급이 없다면, 강력하게 대응 하겠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07 (KST)

그런 적 없습니다. 시대극을 일제잔제라고 했다는 부분은 도대체 어디에서 찾으신 겁니까? 이게 허위사실 아닌가요? 전 단지 거기서 일제잔재라는 말이 왜 나오냐는 말밖엔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코스튬 드라마가 뭔지는 몰랐습니다. 그건 대다수의 토론 참여 사용자들도 저와 공감할 것입니다. 그리고 듣는 말은 모욕이라고 한 것은, 왜곡을 하신 것 같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09 (KST)
장난 하십니까? 한적이 없다구요?
시대극이 일제의 잔재라는 증거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윤성현 論 • 기여 • F.A 2009년 4월 22일 (수) 11:01 (KST)

엥? '시대극이 일제의 잔재라는 증거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잘못 읽으셨네요.--112.145.23.4 (토론) 2009년 4월 22일 (수) 12:19 (KST) 시대극이 더 알려져 있다고 몇번이나 설득했는데도 여전히 오리무중이시군요. -- 윤성현 論 • 기여 • F.A 2009년 4월 22일 (수) 12:26 (KST)

그리고 시대극이라는 단어가 일제 잔재라는 증거도 보여주세요. -- 윤성현 論 • 기여 • F.A 2009년 4월 22일 (수) 12:26 (KST)

언급이 없는건, 토론 의견을 보질 않았다는걸로 받아들이면 됩니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13 (KST)

 의견 친분 있으면 말도 못하나요? MBC 홈페이지에서 '시대극'이라는데 아니라고 하는 것이야 말로 '잘못된 열정'이 아닐지요. adidas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14 (KST)
그리고 허위사실 유포가 공공연하게 없는 이야기로 사살인양 말하는게 허위사실유포이고 명예훼손입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17 (KST)
 의견 친분 있으면 말도 못하나요? MBC 홈페이지에서 '시대극'이라는데 아니라고 하는 것이야 말로 '잘못된 열정'이 아닐지요. adidas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14 (KST)
의견을 끝까지 읽어보시죠. 윤성현 님이 제가 100범님 의해 선도 당했다는 부분에 예로 의견 올린 겁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17 (KST)
그건 증거를 묻는 거지, 누가 대놓고 시대극이란 단어가 일제 잔재라고 했나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16 (KST)
이미 저는 왜 타이틀이 'MBC 창사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드라마'가 되어야하는지에 대한 합당한 출처를 보여드렸습니다. [28] 고로 타이틀에 대한 논쟁은 이제 그만 두시죠.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18 (KST)
시대극이 일제 잔재라고 말하지 않는데 님의 개인적 마음대로 의견으로 말한것 입니다. 무슨 증거를 데라는 겁니까? 여기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그리고 합당한 출처를 보여드렸다니요? 여기가 개그콘서트 착한사람만 보여요 입니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20 (KST)

동영상 보여드렸잖아요. 그게 출처입니다. MBC 방영 당시 내보낸 드라마 녹화분인데 그것만큼 타이틀 쪽에 합당한 출처가 어디에 있나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22 (KST)
위 의견에 주몽 오프닝, 허준 오프닝 국희, 바람의나라,천추태후 등 위에 의견 올린것하고 다른게 뭡니까? 지금 무슨 말하시는 겁니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26 (KST)
주몽도 결과적으로 창사 45주년, 허준도 38주년 아닙니까? 하지만 논외이므로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진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29 (KST)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본질 내용만 의견 올리시지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30 (KST)
MBC같은 공신력있고 그 프로그램을 제작한 방송사의 의견이 출처가 아니라면 세상의 어느 출처가 올바른 출처입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33 (KST)
또 반복적 의견을 말하시는군요? 그러니깐 mbc드라마 해당 사이트 오타 부분 , 제3자 기관 근거 등 제시하시지요?

상대의견은 의견도 아니고 자료도 근거 없다는 분께서 자신의 의견은 계속 옳다고 말하시는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34 (KST)

억지 아니십니까, 제3자 기관이 무에 중요합니까? 이미 mbc에서 그렇게 쓰는데 이쪽도 그렇게 쓰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36 (KST)
'반복적 의견' , '인신공격'--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37 (KST)
그나저나 인신공격,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대해에서는 여전히 언급이 없으시군요. 만약 반대상황이었으면 관리자 요청에 재재 요청 글 올렸을실텐데.--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39 (KST)
억지 의견인데 제가 무슨 말을 해야 하나요? 그리고 저는 님을 언급하게 아니라 100범님을 언급한 겁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0:43 (KST)
말 돌리지마십시오. 끝까지 사람을 바보로 만드시는군요. 명예훼손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언급이 없다면 위와 같이 강력하게 대응 하겠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0:45 (KST)

저는 님이 든 '전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거지 제가 '올바르다고' 안했구요. MBC 사이트가 주석이 될 수 없다는데에 드신 '전제' 또한 매우 주관적인 것 아주 잘 아실테니 기본도 모르냐는 식의 비아냥거리는 말투는 하지 말아주세요. 어쨌든 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은 공신력과 출처가 될 수 없다'는 말은 MBC 사이트가 주석이 될 수 없는 근거가 아니라고 봅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17 (KST)

글세요. 님의 의견은 '내 의견은 올바르다 그러나, 니 의견은 틀렸다' 라고 말하시고 계시는데요? 비아냥거리라는 표현을 하셨는데요. 전 윤성현 님에게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당했습니다만, 윤성현 님은 현재 아무런 언급 조차 없습니다. 사용자 관리 문서에 한번 보시지요. 제가 인신공격 및 토론 본질의 의견을 하지 않았다고 재재요청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니깐 계속 반복적으로만 말씀 하지마시고 거기에 맞게 근거 자료 제시를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25 (KST)

저 자료 못 보셨습니까? 오프닝 동영상입니다. 제대로 좀 봐주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3:29 (KST)
여전히 반복적이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31 (KST)

그럼 반대로, 제가 틀리고 님이 올바른건가요? 그렇다면 제가 올바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며,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은 공신력과 출처가 될 수 없다'는 근거가 틀리지 않은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37 (KST)

무슨 말하시는 겁니까. 저는 제 의견이 맞고 남 의견이 틀리고 맞고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위 의견에도 분명히 주관적은 객관적이 될수 없다라고 거론까지 했습니다. 위에 토론을 다시 읽으시고 의견을 올리시죠.--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38 (KST)
저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확실히 하지요. 님 의견은 틀린게 아니라 근거로 댈 수가 없습니다. 전 귀납법을 이용하여 님의 근거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미 충분히 설명드렸고, 이건 당신의 의견인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은 공신력과 출처가 될 수 없다'는 근거로 댈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주관적인 근거를 연역법인것처럼 객관화하지 말아주세요.'입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43 (KST)
될수 없는게 아니라 님의 개인 견해일뿐이죠. 윤성현 님과 닭살튀김 님 두분께서는 여태 제 의견에 몇일 째 언급이 없으시고 그저 mbc해당 사이트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깐 이게 맞다 공신력 있다 라고 주장만 하셨습니다. 주관적은 객관적이 될수 없습니다.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45 (KST)
님의 출처가 뭔데요? 전 여태까지 본 적 없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3:47 (KST)
도를 넘지마십시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49 (KST)
아니 그럴수가, 저는 이 문단에서 MBC 사이트가 공신력 있고 주석으로 해야한다고 언급한 적이 전혀 없고, 님의 근거에만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님의 근거가 MBC 사이트는 주석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주장에 적합한 이유를 대주세요. 아니면 님의 주관적인 근거가 잘못됨이 드러난 저 귀납법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겁니까?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51 (KST)
지금 누구랑 토론 하는 겁니까? 님의 의견을 보면 잘못 들어온거 느낌이 나는군요. 그리고 이의견 투가 혼자 북치고 장구 치는 의견이군요? 모함은 삼가 하십시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54 (KST)
네, 저는 쭌아님하고 토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부분이 당신에 대한 모함인지 가르쳐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국립국어원의 답변 결과 문단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아도, 저는 MBC 사이트가 공신력이 있다는 주장은 한 적이 없고, 님의 근거가 잘못 되었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어디가 북을 치고 장구를 치는 의견이죠? 말 돌리지 말아 주시고 님의 근거인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은 공신력과 출처가 될 수 없다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다른 근거를 대어주십시오. 만약 귀납법을 통해서 주관적임이 드러난 저 근거에 대해서 계속 말이 없으시다면 저 또한 이제부터 할말이 없겠군요.--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3:59 (KST)

님의 주관적인 근거가 잘못됨이 드러난 저 귀납법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겁니까 -> 명백히 허위사실 명예훼손 제가 mbc 사이트를 주석이 달수 없다고 하셨는데 mbc 해당 사이트에 오타 지적을 했지 주석으로 달수 없다는 이런 의견을 하지 않았습니다. (몇일째 닭살 튀김 님과 윤성현 님 두분은 언급이 없으셨지요.)

윤성현 님이 제가 시대극을 일제 잔재라고 했다는 부분과 같은 맥락이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04 (KST)

전 이미 할 말을 잃었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4:05 (KST)
북치고 장구치시는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07 (KST)
웹페이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이기때문에 공신력과 출처가 될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7:28 (KST)

네, 제 귀납법이 맞다는 것은 허위사실로, 귀납법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는 질문은 명예훼손으로 드러났네요. 죄송합니다. 저는 이제 북치고 장구치는 얘기 그만할랍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09 (KST)

웹페이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이기때문에 공신력과 출처가 될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7:28 (KST)}} 이 내용은 mbc 해당 사이트 오타(여명의 눈동자 38부작 대장금 다모 분류 등) 지적으로 거의 도배적으로 의견을 올렸습니다만, 그런식으로 받아들이시는군요.?

그리고 그런 어투 상당히 기분 안좋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13 (KST)

아, 죄송합니다. 그럼 저 발언은 MBC 사이트는 주석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근거가 아닙니까? 저 혼자 괜히 시간을 낭비하면서 북치고 장구치고 한거네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18 (KST)

타이틀에 대한 타협점

서술 형식으로 고칠 것을 제안합니다.

《여명의 눈동자》(黎明의 눈동자)는 1991년 10월 7일부터 1992년 2월 6일까지 방영된 MBC 문화방송 창사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드라마이다.
《여명의 눈동자》(黎明의 눈동자)는 1991년 10월 7일부터 1992년 2월 6일까지 방영된 MBC 문화방송의 드라마로 창사 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기획되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25 (KST)

  1. 방영전 부터 돌아온 일지매정통사극을 표방하였고 일지매 (SBS)퓨전사극을 표방하였습니다.
  2. 돌아온 일지매(왼쪽 메뉴중 : 제작진 노트)
  3. SBS 일지매
  4. 웹페이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이기때문에 공신력과 출처가 될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아울러 #[29] 여명의 눈동자가 38회까지 거론되어 있습니다.

  1. 그리고 허준도 창사 주년 특별기획 허준오프닝, 주몽도 창사 45주년 특별기획 타이틀 입니다.주몽 오프닝
  1. 국희 역시 특별기획 타이틀을 사용하였고, KBS 《바람의 나라》 (드라마)도 특별기획이라는 타이틀이지만 공식 타이틀은 수목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천추태후도 방영전에는 대하사극(대하드라마나 대하사극이나 같지만)이라는 타이틀로 사용하다가 방영시작과 함께 공식 #타이틀을 대하드라마으로 하고 이 타이틀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SBS도 퓨전 드라마인 자명고도 공식 타이틀을 대하사극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각 언론사들 기사 낼때 그냥 월화드라마라고 쓰기도 하구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28 (KST)

그러니까 서술형이 된다는겁니까 안된다는겁니까, 그걸 얘기해주세요. ㅡ.ㅡ; 지금 얘기하고 있는건 장르가 아니라 타이틀이고, 창사 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기획된 드라마인 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32 (KST)
맨 위(방송사 타이틀) 의견이군요. 분명히 거론한 의견입니다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35 (KST)
논외는 과감히 버리시지요. 공식 명칭을 써야 한다는 건지, 뭘 써야 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4:33 (KST)
지금 윤성현 님은 그런 말 입장이 아닐실텐데요.?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37 (KST)
왜요? 뭐가 고까워서 제가 이런 말 못하는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4:37 (KST)
도대체... 위에 닭살튀김님이 얘기를 하셨으면, 대답을 하셔야지 동문서답을 왜 하시나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4:39 (KST)
 ? 싸우자는 겁니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38 (KST)

하..끝까지 동문서답이군요. 이제 그거 반대로..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40 (KST)

저기에 표시된 타이틀은 그저 드라마이고 창사 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기획되었다.는 부연 설명이 들어있는 형식입니다. 창사 3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기획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41 (KST)
방송사 타이틀은 방송사마다 다른거뿐 해당 드라마들을 '특별'기획이 아닙니다.
즉 님이 주장하시는 MBC 코스튬 드라마라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일 (금) 14:41 (KST)
어불성설은 윤성현 님같은 분에게 쓰는 말 입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43 (KST)
저건 타이틀이 아니라 사실을 언급하고 있는 서술입니다, 서술. 특별히 기획한 것이 아니라면 어째서 특별 기획이 붙지 않은 드라마도 있는겁니까.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46 (KST)
MBC뿐만 아니라 KBS SBS도 타이틀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환경 작가의 작품으로 한번 예로 들어볼까요? 용의 눈물 -> 태조왕건 -> 야인시대 이 세드라마 타이틀이 대하드라마입니다만, 연개소문대하사극으로 타이틀 사용했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49 (KST)
창사 30주년을 특별히 기획해서 만들었다는 서술에 대해서 장르를 설명하는 대하사극이 여기서 왜 나오나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52 (KST)
타이틀 예로 들어볼까요라고 거론했잖습니까?--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53 (KST)
그리고 왜 mbc드라마 모음 오타 부분은 왜 언급이 없으시나요? 윤성현 님은 그거 38회 거짓입니다 라고도 하셨습니다만?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55 (KST)
그러니까 저렇게 타이틀을 없애고 창사 30주년을 특별히 기획해서 만들었다는 서술로 표현하는 것이 어떻냐고 계속 의견을 부탁했지,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라는 타이틀을 쓰면 안되는 이유를 말하라고 하는게 아닌데요. ^^;;; 그 오타 부분에 대한 언급은 이 단락에서 다루고자 했던 것도 아니고, 제가 관여한 것도 없으니 윤성현님하고의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4:57 (KST)
그냥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죠. 창사 30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었다. 절충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5:04 (KST)
위에 닭살 튀기님께서 제가 mbc주석에 달는건 말이 안된다고 주장한 부분이 웹페이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이기때문에 공신력과 출처가 될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07:28 (KST) 이거 아닌가요?

전 이 내용은 mbc드라마 모음 오타 지적의 일부 인데요. --쭌아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5:08 (KST)

저는 저 문장의 잘못됨만을 따진것이고, 오타 부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고, 하고 싶지도 않으며, 저 근거로 제가 북치고 장구친 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여기서는 이 타협안에 대한 의견만을 부탁드립니다.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5:19 (KST)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라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한 명칭을 명명한 방송국의 의견을 묵살하면 대체 어느 출처를 믿어야 됩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일 (토) 10:04 (KST)

편집 잠금 해제를 요청합니다.

소스가 있어서 추가를 하려고 하는데 잠겨 있어서 불가능하군요.--Ta183 (토론) 2009년 5월 1일 (금) 19:18 (KST)

어떤 소스인가요? 좀 보여주세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일 (토) 09:43 (KST)

MBC 드라마 모음 사이트

mbc 드라마모음 mbc 고객센터에 메일 문의 보낸 답변 왔습니다. 답변은 이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iMBC입니다. 고객님,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여명의 눈동자의 회차 문의는 담당자분께 신속히 전달하여드렸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다시 메일 주시거나 iMBC 고객센터 (1544-4622)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iMBC가 될것을 약속 드리며, 고객님께 언제나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mbc고객센터

만약 저같은 사람이 저런 정정요청 메일이 없었다면 적어도 확실한 것 한동안은 오타로 계속 기재되었을 겁니다. --쭌아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07:37 (KST)

지금까지 쭌아님은 오타를 지적하면서 웹페이지는 하나의 부분만 관리가 아닌 전체적으로 총 관리하는 곳이기때문에 공신력과 출처가 될수가 없다고 주장하셨는데, 그럼 지금까지 주장하신 내용은 어떻게 되는것인지요. 오타는 정정하면 된다는걸 알고 계셨다면 그런 식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는거죠.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09:34 (KST)
 ?? 그럼 mbc드라마 모음 사이트 같은 곳이 공신력이 있다는 근거를 제시 하시죠? 현재 발견된 오타만 한두개 아닌 몇차례인데 님은 전혀 언급도 없고 그저 님의 개인 판단으로 의견을 올리는거 같은데요?-- 내집에서 내마음대로 한다면 이곳이 내집 인가요? 상당히 이기적 발상 같습니다만. 쭌아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09:42 (KST)
MBC가 왜 공신력이 없습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일 (토) 09:45 (KST)
윤성현 님은 갑자기 중간에 말하면서 화제 돌리는 그런 언행은 삼가하시죠?--쭌아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09:46 (KST)
전 이게 궁금합니다. 지적하신 오타 때문에 공신력이 없다고 말씀하고 싶은건가요, 아니면 그냥 공신력이 없다고 말씀하고 싶은건가요. 오타 문제라면 정정해서 고치면 되는 일이고, 저곳이 여명의 눈동자를 방송했던 MBC의 공식 웹사이트인 이상 공신력은 따질 것도 없어요. 공식 웹사이트가 공신력이 없다는 근거라도 있나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09:47 (KST)
그러니깐 공신력이 있다면 거기에 맞게 자료도 제시 해야 옳은거 아닌가요?--쭌아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09:48 (KST)
다 자료 맞게 출제되어 있잖아요. 오타야 고치면 그만인데 더이상 이곳이 공신력이 없다는 증거가 더 있습니까?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일 (토) 09:49 (KST)
MBC가 여명의 눈동자를 만들었다는 증거를 보여드릴까요, 아니면 MBC가 받은 상이라도 소개해드릴까요. 메일이라도 보내서 공신력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라고 할까요. 무슨 형식의 자료를 제시하라는건지 구체적으로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쭌아님은 MBC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정말 모르셔서 공신력에 의문을 제기하시는건지…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09:54 (KST)
~주년 그렇다면 모~든 드라마들이 다 저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위키피디아 뿐만 아니라 모든 사이트에도 전부 드라마로 하고 있습니다.--쭌아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10:07 (KST)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대극’은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는 반면, ‘코스튬 드라마’는 등재되어 있지 않고 ‘코스튬’과 ‘드라마’가 각각 독립된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을 뿐입니다.

귀하의 말씀처럼 ‘시대극’과 ‘코스튬 드라마’는 그 의미에 차이가 있어 구별해야 한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점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이며 앞으로 반영될지 여부는 좀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이 문제는 국립국어원에서 어느 것이 맞다고 판정할 성질의 것이 아니며, 특정한 의도나 입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출처: 국립국어원 국어연구기획팀 조태린

어느 것이 맞다고 판정할 성질의 것이 아니며, 특정한 의도나 입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윤성현 님, 제발 의견좀 참조 하고 개인의 주장이든 뭐의 주장이든 의견을 올리시죠?--쭌아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10:06 (KST)

갑자기 그 화살이 저한테 날아옵니까? 틀린 말입니까?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제작방송사인 MBC를 믿지 못하시는 분과 더이상 무슨 토론을 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일 (토) 10:11 (KST)
화살이 자신할데 날아온다뇨? 또 무슨 말하시는 겁니까? 진짜 편집 분쟁이 왜 발생했는지 모르는건 사실인가 보군요?

일부러 사람 엿먹이려는 수작입니까? 진짜 몰라서 그러는 겁니까?--쭌아 (토론) 2009년 5월 2일 (토) 10:13 (KST)

몇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었다면 타이틀이 아닌 서술로 풀어쓰자는게 제 의견이었는데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3일 (일) 13:42 (KST)

반론

기사 본문 내용중 일부 발췌 입니다.

박영만은 이후 돈을 바라고 책을 청와대에 전달했지만 박정희는 “내가 어디 광복군이냐”며 노발대발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책의 여파는 최근까지 이어져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와 영화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에서도 독립군 박정희의 모습을 사실처럼 그려 독립운동가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부산 (토론) 2009년 5월 15일 (금) 01:29 (KST)

문제는 드라마에서는 독립군은 나오지도 않았고 더군다나 박정희라고 나온 적도 없었습니다. 고로 여기에 넣을 만한 적합한 출처는 되지 못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16일 (토) 09: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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