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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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안 지내는 나라 목록편집

>이외에도 많은 나라들이 제사를 안 지낸다.

그렇게 제사 없는 나라 목록을 만들어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사는 유교과 관꼐가 많고, 한국 정도 경로(敬老)가 없는 나라,즉 유교 영향 받지 않던 나라에는 제사가 없는 것은 이해하기 쉽니다. 제사가 없는 나라 말고, 제사가 있는 나라 목록을 만들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Furansowakun3

제사 지내는 나라가 더 궁금한데요. :-) 제사 없는 나라 목록 지워도 괜찮겠죠? --케골 (토론) 2008년 12월 3일 (수) 21:35 (KST)

그리고 >이슬람교나 힌두교를 믿는 나라들은 자연히 제사가 금지돼 있다.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는 무슨 나라입니까? 너무 애매합니다.

이상하게도 호주는 먹을거리가 아니라 부메랑을 바쳐서 제사로 보지 않아 제사가 없는 나라에 포함시켰다. 많은 유럽 나라들 역시 조상에게 먹을거리를 바치는 것이 아니라 호주와 같이 제사 없는 나라에 포함했다.

>호주에도 유럽에도 유교가 없으니까, 경로적인 제사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있는 위식이 하나의 나라만에 있어도, 그렇게 '우리 위식이 없는 나라'의 목록를 만들면 백과사전에는 의미가 없습니다.재미있는 것은, 없는 나라보다 그런 의식이 있는 나라의 것입니다.그렇게 길은 목록말고 더 의미기 있는 짧은 목록에 됩니다. 사용자:Furansowakun3


지금 바꾸었습니다.역시 지금 이해하기 쉽니다! :-) 협력 대단히 고맙습니다 사용자:Furansowakun3

제사 폐지 국가편집

  몽골,   홍콩,   마카오는 12~16세기까지만 해도 제사가 있었다가 폐지되었습니다. 몽골은 1330년에 중국의 강요로, 홍콩은 1840년대에 영국의 강요로, 마카오는 1580년에 포르투갈의 강요로 폐지된 것으로 아는데요. 협력 대단히 감사합니다. --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1:43 (KST)사용자:Sm12333333445456 근거는 옛날에는 유교를 수용했으나 몽골, 홍콩, 마카오는 외국의 강요로 유교 사상을 금지당하면서 폐지되었습니다. 근거 자료는 아이세움코믹스의 서광현이 지은 중국 문화유산답사기 1권 북경편의 일부에서 발췌해 냈습니다.

제사 안 지내는 나라들의 안 지내는 원인편집

제사 안 지내는 원인들을 알고 싶습니다. 원래부터 제사가 없는 나라, 제사가 있었는데 외국의 강요 (몽골은 중국의 강요로 1330년부터 (678년간), 홍콩은 영국의 강요로 1840년부터 (168년간),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강요로 1580년부터 (428년간)영원히 제사를 지내지 못한다.)로 폐지된 나라, 제사는 없지만 제사 비슷한 의식을 치르는 나라, 종교적인 (이슬람교, 힌두교) 원인으로 제사가 없는 나라, 토속적인 아프리카 국가 등을 알고 있으니 협력 대단히 고맙습니다. --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1:43 (KST)사용자:Sm12333333445456 근거는 1999년에 출판된 초등학교 사회과부도의 36, 37쪽에 있는 세계지도와 6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 2단원의 69쪽에서 발췌해 냈습니다.

차례 복식편집

차례 때에는 각 나라마다 복식이 다릅니다. 차례 복식도 설명해 주세요. 참고로 한국 (제사 지내러 가기가 자유롭다.)과 북한 (여행 증명서가 한 장도 없으면 제사 지내러 못 간다.)은 한복 (남자는 두루마기까지 걸쳐 입어야 제대로 된 차례 복장이고 여자는 치마저고리 차림으로도 제대로 된 차례 복장이다.), 일본은 기모노, 중국과 대만은 치파오, 베트남은 아오 자이가 차례 복장인데 이걸 알고 있으니 협력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근거는 2005년 출판된 김영사의 이원복이 지은 먼나라이웃나라 7권 일본편 1권의 19쪽과 먼나라이웃나라 9권 우리나라편 16쪽에서 발췌해 냈습니다.--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1:43 (KST) 사용자:Sm12333333445456

지금 발췌했다고 하는 책의 내용이 제사와 관련된 부분이 아닙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2:25 (KST)

출처는 정확히 말해서 이원복이 지은, 2007년에 출판된 학습만화 세계사 2권 싯다르타와 진의 시황제 편의 100쪽입니다.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제시해 주시죠. 저는 그 책이 없어서 확인 불가능입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2:47 (KST)
Sm숫자 님, 전통 복장이 제사 복장은 아닙니다. 전통 복장이 제사 복장이라는 출처가 필요합니다. 먼나라이웃나라에는 전통복장만 나와있지 제사복장에 대해서는 언급 없습니다.--Ilovesabbath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3:00 (KST)

결론적인 근거는 2005년 9월 1일 출판된 3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 2단원에 정확한 출처가 나와 있습니다. 사회 교과서 2단원 뒷부분에서는 기제사 때 간소복, 차례 때 전통적인 복장을 입는다고 나와 있고 이것을 지금까지 기억해 두고 있습니다.

군대에 가면 제사를 못 지내는가?편집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군대에 가면 제사를 못 지낸다고 하고 , 추석 차례는 자신의 계급장이 부착된 군복 차림으로 간단하게 지낸다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 기간도 길어서 한국은 육군, 전투경찰순경 (전·의경), 해병 (해병대)이 2년, 해군 2년 2개월, 공군 2년 3개월 동안, 북한은 5~13년 동안, 베트남은 18개월 동안 제사를 못 지내고 중국에서 인민해방군에 들어가거나 일본에서 자위대 (육상자위대, 해상자위대, 항공자위대)에 들어가면 복무 기간이나 정년 때까지 제사 못 지낸다고 하며, 한국, 북한, 베트남에서도 군인 장교가 되면 정년 때까지 제사를 못 지내는 것을 알고 있으며 반면에 예비군은 훈련만 받고 바로 귀가해서 제사를 지내러 갈 수 있는 사실이 증명되었으니 협력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Ggfgfdhf (토론) 2009년 5월 4일 (월) 19:17 (KST)

많은 학생들이 제사 때 교복을 입는가?편집

저는 잠신중학교 1학년 8반 5번 (2학년 반 번, 3학년 반 번)이고 저도 나중에 제사 때 교복 차림으로 지낼 예정인데요, 우리나라 중고생들과 북한 소학생과 중학생, 중국 소학생, 초중생, 고중생들이 대부분 제사 때 교복을 입는 걸로 아는데요, 실제 증명된 사실이니 협력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Ggfgfdhf (토론) 2009년 5월 4일 (월) 19:31 (KST)

종교 때문에 제사 못 지내는 종교편집

저도 불교인데요, 저처럼 불교이거나 로마 가톨릭 (천주교), 기독교 (개신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을 믿으면 제사 못 지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종교들은 종교마다 각기 다른 추모 의식을 치르는 것이 사실인 것으로 증명되었으니 협력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Rocker0james (토론)james : 저는 카톨릭 입니다. 카톨릭은 오래전에 카톨릭이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 왔을 때. 조상과 어른을 공경하고, 예를 차리는 방법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어 박해를 받게 됩니다.(절을 하거나 제사를 지내거나.. 또는 유교적인 여러가지들...) 서울 마포 인근에 절두산 순교지 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많은 카톨릭 신자들이 머리를 잘리는 참형으로 죽음을 맞았죠. (자세한 사항은 구글링으로 알아 보세요) 그런 사실을 로마 교황청에 보고 하고 이를 알게된 교황청에서 우리나라에게 조상을 모시는 것 과 절을 하는것등에 관한 부분을 허락하게 됩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제사, 제례는 지방 이라는 것을 쓰게 되는데. 거기에 예) xxx학생부군 신위(神位).. 즉.. 신을 모시는 곳 이라는 표현을 쓰게 됩니다. 카톨릭/기독교 등은 유일신을 믿기 때문에 그 표현을 쓰지 말고, 제사, 제례를 행하는 것을 허락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부 기독교(개신교) 신자들이 절을 하는 것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므로 하면 안된다 라고 이야기 하곤 합니만... 카톨릭에서는 절을 하는것 자체를 우리나라 고유의 인사 예의라고 판단을 하였고,(가벼운 포옹과 볼에 입맞추는것이 서양식의 인사이듯) 어른을 공경하고, 조상의 기일에 그분을 기리는 뜻으로 절을 하는 것은 우상 숭배가 아니다 라고 배웠습니다.

제사 못 지내는 원인들편집

대한민국에는 군대 가거나, 수능 보는 날이 겹치거나, 졸업/입학 (유치원에서는 졸업을 수료식으로 부른다.)식이 겹치거나, 이민 가거나, 등교하는 날이거나, 2월 29일이면 제사를 못 지냅니다. 북한은 여행 증명서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고향 못 가서 못 지내고 중국은 입시 보거나 국토가 워낙 넓어서 베이징, 상하이 등 큰 도시에서 일하는 사람은 못 지내고 대만도 마찬가지이며 일본은 유교 발달이 미약하고, 사립 학교 입시 보고, 포켓몬 회사의 애니메이션 방영 일정 (1시간 스페셜이거나 2시간 스페셜일 때 심하다.)이 겹쳐서 못 지내고 베트남은 졸업/입학식이 겹치거나 군대 가면 제사 못 지냅니다. 알고 있습니다. 공통으로는 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 운동 경기인데 그것도 알고 있으니 협력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근거는 2005년 12월 27일 김영사의 이원복이 지은 먼나라이웃나라 9권 우리나라편 67~68쪽과 2008년 9월 1일에 출판된 6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 3단원에서 발췌해 냈습니다. --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1:45 (KST)사용자:Sm12333333445456

이거 보세요. 먼나라 이웃나라 우리나라 편 내용은 제사를 못 지내는 것이 아니라, 민족 대이동이 힘든 나라들을 얘기한 것입니다. 또한 일본과 베트남 관련 내용은 터무니 없군요.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2:23 (KST)

군입대 빼고 자기 집에서 제사 지내는 사람은 예외지만 결론적 근거는 제사 지내러 갈 시간이 없다는 데서 나왔습니다.--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1:37 (KST)

제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까? 일본은 유교 발달이 미약하고, 사립 학교 입시 보고, 포켓몬 회사의 애니메이션 방영 일정이 겹쳐서 못 지내고 부분은 정말 장난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부족해 제사를 못지낸다는 이론 자체가 백:독자연구 금지에 위배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1:40 (KST)

군대에 가면 진짜 1년 이상 제사를 지낼 수 없습니다.--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1:42 (KST)

백:독자연구 금지를 읽어보세요. 여기는 자신만의 이론을 발표하는 곳이 아닙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1:43 (KST)

퇴근이 늦은 일본, 군대 가는 한자 문화권 국가, 시험 보고 늦게 끝나는 학교, 제사 지내러 가기에는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제사 지내러 갈 때 필요한 시간 절약은 비행기 타고 가거나 고속 열차 타고 가는 것 뿐입니다.--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1:46 (KST)

독자연구(獨自硏究, Original research)는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용어로서, 공개 발표되지 않은 사실, 주장, 개념, 진술 또는 이론을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공개 발표된 자료에 대한 공개 발표되지 않은 분석이나 공개 발표된 자료를 토대로 이를 확대 재생산한 내용도 포함됩니다.

이제 그만 억지 부리시죠.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1:47 (KST)

제사 풍습편집

옛날에는 남자만 지내다가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게 같이 지내는 것도 알고 있으며, 참고로 3,5,7,8,10,12,14,15,18,19,23세로 나이 제한도 알고 있으니 협력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종교적으로 유교에서는 집에서, 기독교에서는 제삿상을 차리고 제사를 올리지 않고 위령 기도로 제사를 대신하고, 불교에서는 절에서 지내는 등의 다른 풍습도 알고 있습니다. 근거는 2005년 9월 1일에 출판된 3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 2단원에서 발췌해 냈습니다. --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21:44 (KST)사용자:Sm12333333445456

나이 제한은 대체 어디서 발췌하신 건지..... -- 윤성현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2:04 (KST)

제사상의 상차림편집

제사상에 양주를 올리면 조상님이 노하다는 것도 알고, 설, 추석 차례에는 밥과 국이 퇴출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어동육서 (魚東肉西-물고기 , 동녘 , 고기 , 서녘 /생선을 동쪽에 올리고 고기를 서쪽에 올린다.), 홍동백서 (紅東白西-붉을 , 동녁 , 흰 , 서녁 /붉은 과일은 동쪽에 올리고 흰 과일은 서쪽에 올린다.)도 알고 경상도 일부나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빵도 올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근거는 2005년 2월 5일에 방영된 스펀지 퀴즈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빵도 올린다'에서 찾아보았습니다.--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28일 (일) 10:19 (KST)

조상님 되보셨나요? 안 되보셨으면 말씀을 하지 마세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2:03 (KST)

예전에 여러 번 되보아서 양주를 올리지 않습니다.--Sm12333333445456 (토론) 2008년 12월 30일 (화) 10:42 (KST)

뭡니까... 대체... 유치하게 놀지 마세요. 조상 되보셨다뇨? 참...나.. 춘추가 얼마세요?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2일 (금) 06:12 (KST)
개인의 경험은 확인가능한 출처가 될 수 없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30일 (화) 10:44 (KST)
제사 때 정종을 올리는 건 사실이지만, 사실 생전에 소주나 양주를 좋아하셨다면 소주도 드릴 수 있고, 양주도 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회 교과서' 어쩌구 하시는 것 보아 아직 어린 학생이신 것 같은데, 최소한 술잔도 따라 본 적 없다면 아예 이 문서에서 그냥 손 떼주셨으면 합니다. --iTurtle (토론) 2008년 12월 30일 (화) 11:04 (KST)
제사를 지내는 음식이나 양식은 유교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지역적으로 차이가 있으며.. 우리 아버님고향이신 경상북도 영천의 경우 제사상에 올리지 말아야하는 음식으로 되어 있는 복숭아, 팥, 고춧가루, 마늘이 들어간 음식들 중, 또는 살아생전 좋아하신 음식들이 있었다면.. 상아래에 놓고 지내기도 한다고 하셨습니다. (역시 지역적으로 그리고 집집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사료 됩니다.)Rocker0james (토론)

보호 안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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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가 있는 나라” 삭제편집

“제사가 있는 나라” 삭제했습니다. 이는 제사의 전체 내용에 대해 제사를 “동아시아의 제사”로 한정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천지신명을 비롯한 신령이나 죽은 이의 넋에게 먹을거리(음식)를 바치어 정성을 나타내는 일”이란 굳이 동아시아의 제사가 아니라도 그러한 의미를 갖추면 어느것이나 제사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는 제사의 넓은 의미와 좁은 의미에 관련되며, 동아시아의 제사는 좁은 의미의 제사입니다. 그에 따라 “제사가 있는 나라”라는 단락은 제사를 동아시아의 제사로만 생각하여 오해하게 할 수 있으므로 삭제하였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57 (KST)

흔히 알려진 “제사상 차림” 등은 제사#동아시아의 제사제사#유교의 제사라는 항목에 기술해 주셨으면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5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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