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후국

무슬림 군주 형태의 아미르가 통치하는 정치 영토

토후국(土侯國) 또는 군장국(君長國), 아미르국(아랍어: إمارة, إمارات 이마라[*], 복수: إمارات 이마라트[*])은 이슬람 문화권에서 아미르가 통치하는 나라 또는 지역이다. 기독교 문화권의 공국에 해당한다.

어원편집

군장에 해당하는 아미르가 통치하는 나라라고 하여 아미르국이라고도 하며 아랍어로는 이마라트(아랍어: إمارة, إمارات 이마라[*], 복수: إمارات 이마라트[*])라고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과거 일본에서 土侯国 도코코쿠[*]라 부르던 것을 그대로 한국어로 훈독하여 토호국으로 일부 쓰고 있으나 이후 일본에서는 ‘토후’라는 말이 멸시적인 뜻을 담고 있다고 하여 ‘수장국’(首長国 슈초코쿠[*])으로 바꿔 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과거 중국에서 酋長國 츄장궈[*]라 부르던 것을 그대로 한국어로 훈독하여 추장국으로 쓰고 있다.

목록편집

현재편집

과거편집

이베리아 반도편집

지중해편집

캅카스편집

근동편집

아라비아 반도편집

중앙아시아 및 인도편집

북아프리카편집

나이지리아편집

나이지리아의 토후국은 과거에 많이 존재했었던 역사적인 형태였으며 현재는 거의 대부분 흡수된 상태이다.

각주편집

  1. 국제 사회에서는 이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테러단체로 지정함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