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Khanate) 또는 카간국(Khaganate)은 튀르크에서 유래한 단어로 몽골제국에서도 사용되었다, 또는 카간에 의해 통치되는 정치적 독립체를 말한다. 이 형태의 국가들은 대개 유라시아 대초원 지역에서부터 발흥했으며 서방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군장국가에서부터 왕국, 심지어 제국에 상당하는 것까지 그 규모와 격이 다양했다.

용어편집

과거에는 왕국, 제국 등과 같은 표현으로 은 한(汗)이라는 발음도 병용되어 한국(汗國)이라는 용어도 사용된 적이 있었다. 실제로 튀르크와 몽골 문화권에서는 발음이 '한'과 '칸'으로 둘 다 병용되어서 대한민국에서는 '칸국'과 '한국' 두 단어를 모두 표기한다.

몽골 이전편집

사한국편집

몽골 이후편집

차가타이계편집

킵차크계편집

페르시아계편집

몽골계편집

오이라트계편집

여진계편집

같이 보기편집

  1. 913년 이전까지 칸을 군주 칭호로 사용하였고 913년 이후에는 차르라는 칭호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