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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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표와 측근들의 반응 ====
이런 가운데, 서남표는 카이스트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학생과의 면담에서 "미국 명문대는 자살률 더 높다"고 말해 논란을 부추겼다.<Ref>[http://news.nate.com/view/20110411n06301 서남표 KAIST 총장 “미 명문대는 자살률 더 높다” 파문] 경향신문 2011년 4월 11일</ref> 그러나,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민주당]]소속 [[김유정]] 의원은, MIT의 통계자료를 인용하여, KAIST의 3개월간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51명 수준의 충격적인 수준으로, 평가기간이 다르지만 단순 수치만 놓고 보면 MIT의 3-5배에 달하는 높은 수준이라고 밝히며 서남표의 주장을 반박하였다. 게다가 서남표가 총장으로 부임한 2006년 7월 이후 5년간 총 9명이 자살한 것을 계산하더라도 인구 10만명당 24명의 자살로 미국 명문대의 자살율보다 훨씬 높았음을 밝히며 서남표의 주장이 허구임을 입증하였다.<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412173413376&p=moneytoday</ref> 이 와중에,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개혁을 계속 하라고 주장하고 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50179 잇단 자살에도 '서남표개혁' 계속하라는 조선·동아] 미디어오늘 2011년 4월 9일</ref>
=== 일부 국민들의 반응 ===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도 영어수업을 하고 있다.그외에도 영어수업을 하는 명문고등학교는 많다.
즉,서남표총장의 영어수업제도는 문제점이 없다.
그리고 카이스트 학생들의 죽음은 서남표 총장의 문제가 아닌 학생들의 개인적 문제가 대부분이며,
한명의 학생의 경우,해당 학생은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수업을 받다가 카이스트에서 난이도가 높은 수업을 받았다.이러한 상황이 해당 학생에게 막대한 스트레스를 부여한것으로 추정된다.
즉,카이스트측에서는 해당 학생과 같은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만 따로 선별해서 특별수업을 진행했다면 해당 학생은 죽음을 택하지 않았을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어느 학교에서나 죽음을 택하는 학생들은 많다.카이스트만 죽음확률이 높은게 아니라 일반 대학교에서도 높다.
유독 카이스트만 부각 되었을뿐 사실 카이스트 학생들의 죽음확률은 일반 대학교들에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편이다.
 
=== 명예박사 제도 남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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