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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틀의 사용 범위?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틀:통용 표기 사용 등 여러 삭제 토론에서 사용자:관인생략님이 본 틀의 사용 기준을 “문서 내용에 문제가 있을 때임시적으로”부착한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의 합의가 이루어진 총의가 있는지, 이러한 조항이 필요한지, 모바일 페이지에 나타나는 '본 문서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라는 문구의 수정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본 토론에서 확인을 거치며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Tsunami 2014년 2월 9일 (일) 02:54 (KST)

지금 삭제된 인물 틀도 그렇고, 문서 상단에 부착하는 틀을 가독성을 해치며 무기한 상단에 붙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상식 선에서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9일 (일) 11:56 (KST)
저는 스크롤을 두 줄 정도 내리는 행동을 감수한다고 해서 가독성을 해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질문보다는 저러한 총의가 있었는지 구체적인 확답을 부탁합니다. --Tsunami 2014년 2월 9일 (일) 12:07 (KST)
다른 언어판에서 Ambox를 사용하는 기준은 있으나, 한국어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총의는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9일 (일) 12:29 (KST)
영문판에 해당 기준이 있다면 제시해 주시면 참조하겠습니다. 영문판에도 해당 기준이 존재하나요? --Tsunami 2014년 2월 9일 (일) 12:49 (KST)
en:Wikipedia:No disclaimers in articles에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9일 (일) 13:01 (KST)
제시해 주신 문서는 면책 조항 틀을 사용하지 말자는 문서이지, Ambox틀을 오롯이 문서에 문서 내용에 문제가 있을 때만 임시적으로 부착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9일 (일) 13:08 (KST)
일반적 면책 조항 (General Disclaimer)는 위키백과의 모든 페이지에 적용되는 것이며, 그래서 'There are a few notable exceptions:' 아래에 위키백과 내용과 관련된 틀에 대해 어떤 내용만을 적어야 하는지가 나와있습니다. 세가지 문구 중 Ambox를 설명하는 줄은 en:Wikipedia:Manual of Style/Article message boxes#Terminology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9일 (일) 13:20 (KST)
문제가 있을 때만 임시적으로 부착해야 한다는 말씀은 "They point to deficiencies in the article that should be corrected promptly" 라는 부분에서 차용해 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여전히 면책 조항에서 예외가 되는 몇 가지 상황 중에 언급된 부분이 Ambox틀의 사용 방향을 정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면책 조항에 관련된 지침을 작성하는 중 부차적으로 기입된 문구로 보이며, 구체적으로 문서 상단에 넣는 틀에 한정하여 다룬 총의가 아니며, 이에 따라 이렇게 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사유 또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본 틀토론에서 관인생략님의 의견과 같은 방식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가지고 있는 '상식'은 개개인 모두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합당한 설득과 토론의 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9일 (일) 13:36 (KST)
영어판의 이 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 Message box: Any template that looks like a box and contains a specific message about a specific issue with a page, section, or other thing on Wikipedia.
    • This is in contrast to templates which are used for info boxes, to automate processes, or any of the other myriad things templates are used for.
  • Article message box: Message boxes about articles
    • Info boxes, nav boxes, and such are part of an article, not about the article

— en:Wikipedia:Manual of Style/Article message boxes

스크롤이 길어질 경우 가독성이 해칠 수 있다는 의견은 위키백과토론:대문#대문 다이어트?에 있었으며, en:File:NewbieTagsAfter.png을 보시면 과도한 상단 틀이 문서 내용을 잠식할 수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0일 (월) 20:41 (KST)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틀을 삭제하자거나 '틀을 무기한 붙여놓지 말자'는 걸 정책에 명시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틀은 안내를 위해서라도 당연히 필요하고(스크롤 1~2개 정도니까 가독성도 크게 해치진 않고) 문제가 해결되면 틀은 알아서 지우겠죠. 삭토 알림 틀처럼.--Reiro (토론) 2014년 2월 11일 (화) 11:48 (KST)
면책 조항을 알리는 틀의 경우 ('이 문서의 내용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등등), 영어판에서는 en:Wikipedia:No disclaimers in articles를 들어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어떤 틀을 붙이고 안 붙이고를 잘 정해놓아야 혼선이 생기지 않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2일 (수) 10:16 (KST)

먼저 제가 생각하는 상식선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Ambox틀 등 문서 상단에 틀이 존재한다고 해서 가독성을 해치고 문제시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만 부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반드시 임시로 부착해야만 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틀이 있다면 무기한(≠영원히, 임시와 같은 짧은 기간을 염두에 두지 않고 해당 틀의 필요시까지 부착)으로 부착해도 무관하다고 보는 바입니다.
  2. Ambox 틀이 부착된 문서는 모바일 페이지에 '이 문서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와 같은 문구가 뜹니다. 하지만 현재의 관행대로라면 일반 문서 상단에 부착하는 틀은 Ambox틀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정말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 해당 문구가 뜨지 않도록 일반 문서 상단에 부착할 수 있으나 Ambox틀이 아닌 별도의 틀을 생성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문제가 있습니다 라는 문구를 완곡어법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로 변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Tsunami 2014년 2월 9일 (일) 12:47 (KST)

반드시 부착해야 하는 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한 틀은 편집자 뿐만 아니라 독자들까지 충분히 알아야 하는 문제 사항에만 해당합니다. 상위에서 링크해 드린 영어판의 문서에서 예외상황으로 든 것이 있는데요, {{다른 뜻}}이나 {{옛한글}}, {{잘못된 제목}}이 그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9일 (일) 13:01 (KST)
면책 조항 틀에 관련된 지침이 Ambox틀의 사용 방식을 대변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모인 총의가 없으니 이를 문제 사항이 있을때만 부착해야 한다고 단정하기 보단 진정으로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9일 (일) 13:10 (KST)
내용의 정확성에 문제가 없는 경우, 그러한 내용을 독자나 편집자 모두에게 고지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용의 정확성에 문제가 없어도 틀로 고지해야 하는 경우가 존재하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0일 (월) 20:41 (KST)
굳이 기간 정할 필요 없이, 문제 해결하면 틀 지우면 되는 것 아닌가요? 문제 상황이 그때그때 다를 텐데 그게 일시적인 것이라 말할 수도 없고요.--Reiro (토론) 2014년 2월 10일 (월) 11:51 (KST)

 의견 다른 사전에는 이런 안내사항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이트를 처음 참조했을 때 이런 틀을 보는 것이 어색했습니다. 관인생략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2월 10일 (월) 12:12 (KST)

다른 곳은 위키가 아니잖습니까. 아예 고칠 수 없는 곳이니 필요가 없죠. 문제가 있다고 알리기 위해서라도 틀은 필요하다 봅니다만.--Reiro (토론) 2014년 2월 10일 (월) 14:02 (KST)

 의견 먼저, 영문판의 문서를 따라야 할 이유가 전혀 없음을 미리 밝혀두는 바입니다. 영문판 지침에서 "스크롤이 길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문구가 있으면 그것이 어떤 사용자들의 성향도 무시한 채 만고불변의 진리처럼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일까요? 또한 그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스크롤의 기준은 얼마나 될까요? 길어진다의 기준이 대체 무엇일까요? 필요한 틀은 필요한 기간 만큼 붙여놓을 필요가 있으며, 이를 사용자들의 한 두마디로 다른 사용자들의 편집 방식까지 제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문판은 참고는 당연히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그 점을 놓치고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문판에 있으니 이를 근거로, 영문판에 있으니 이를 토론 형성에 영향을, 이러한 방식은 사실상 쓸모가 없습니다. 참고선에서 끝나야 할 사항이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상식을 운운할 필요도 없습니다. 상식은 사용자 개개인 모두가 다른 법입니다. 토론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의견이 다르다면 그것 또한 다른 의견의 하나로 받아들이면 될 사항이며 일일이 반박하고 뜯어고쳐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영문판의 변두리 지침까지 끌어모아 "스크롤이 길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진다" 라는 반론을 찾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 자신의 생각에 공감하는 다른 사용자들의 생각을 모아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총의와 지침을 만드는 것이 더욱 한국어 화자들을 위한 지름길일 것입니다. --Tsunami 2014년 2월 11일 (화) 13:18 (KST)

가독성이 떨어지는 기준은 앞서 대문 토론 링크를 걸어 말씀드렸지만, '화면에 본 컨텐츠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리고 돌려 말씀하지 마시고, 다음 사항에 대한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1. 틀을 많이/영구히 부착할 경우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근거 (설마 Tsunami님만의 기준은 아니겠지요?)
  2. 인터위키, 그림, 분류 등 문서 내용에 지장을 주지 않는데도 마치 제 스스로 정확성을 깎아버리는 경우. 서대구화물역과 같이 그림이 적거나 인터위키가 없는 좋은 글들도 문서 상단에 틀을 부착해야 할까요? 틀:편집 계획처럼 편집자들만을 위한 틀들이 정 필요하다면, 영어판의 틀:그림 필요처럼 틀:Tmbox로 대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2일 (수) 10:16 (KST)
영문판을 효력이 있는 근거로 내세우지 말라는 말씀은 이미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틀이 수도없이 많이 부착되면 당연히 가독성을 해치겠지요. 저는 틀을 많이 부착하는 경우가 아닌, 단순하게 틀이 '붙어있는' 그 상황만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항상 과장하고 왜곡해서 말씀하시지만, 적어도 저는 "많이"라는 키워드를 본 토론에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돌려 말하지 말라는 지적을 하시기 이전에 적어도 상대방이 언급한 말을 왜곡하시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틀이 붙어있다면 문서의 질이 폄하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구체적 근거가 있습니까? 모바일판에 '문제가 있습니다'라고 나오는 문제라면 이미 별도의 틀을 생성하면 된다고 말씀드렸고, 덧붙이자면 다른 언어판에 없다고 생성하지 말라는 법은 일절 없습니다. 관리체계의 문제, 기술적 문제를 거론하시면서 결국에는 관인생략님께서 "만들기 어려우니 만들지 말자"라는 입장을 취하셨지 않습니까. 별도 틀 생성으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을 궤변해서 부정하지 말아주세요. 틀이 붙어 있는 들 단지 수정을 요하고 있는 것이지 문서의 질이 폄하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12일 (수) 12:53 (KST)
1번에는 '영구히'라는 or절 문구가 빠졌네요. 수정했습니다. 2번의 경우에는 Ambox 뿐만 아니라 그 어떤 형태로도 일반문서 상단에서 안내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좋은 글의 문서들에는 사진이나 인터위키가 없는 것들이 많은데, 이들 문서는 결코 품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문서의 품질에 문제가 없다면, 문서를 읽는 독자에게 편집상의 문제들을 굳이 알려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편집자들에게 안내가 필요한 것들은 틀:편집 계획이나 틀:학교 문서 안내 처럼 틀:Tmbox를 사용해 토론 문서에서 안내해도 충분합니다. 토론 문서는 문서의 편집 방향에 대해 토론을 나누는 공간으로 오히려 이쪽에 틀을 붙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례로 틀:그림 필요의 영문판은 토론 문서에 부착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다시한번 토론 태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 5년간 항상 과장하고 왜곡해서 말한 적이 없으며, 별도 틀 생성 방안으로 분명 Tmbox를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궤변이라고 저를 폄하하고 계십니다. 왜 토론과 관련없는 생산적이지 못한 자극적인 태도를 고수하시나요? 제가 그렇게 Tsunami님에게 이야기 했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2일 (수) 17:35 (KST)
왜곡은 관인생략님께서 수정하신 바와 같이 제가 하지 않은 말을 만들어 내셨지 않습니까? 과장이라 함은 많이라는 말을 언급한 적이 없는데 마치 많이 달아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는 듯이 말씀하시니 나온 말입니다. Tmbox틀은 문서의 토론란에 다는 틀입니다. 토론란에 있으면 문서의 질이 유지되고 본문서 안에 틀이 있으면 문서의 질이 폄하되는 근거가 있습니까? 별도의 틀을 생성하자는 방안을 관인생략님께서는 줄곧 부정하시며 문서 상단에 달면 문제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회피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저는 본 태도를 궤변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항상이라 함은 과거 면책조항 틀의 삭제 토론 시에 관인생략님과 현재 나누고 있는 토론과 거의 다르지 않은 토론을 나누었으며, 해결되지 않은 채 줄곧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토론에서 나아간 답변을 바랐기에 여러 차례 질의를 드렸었고 관인생략님은 시험기간으로 답변을 못하셔서 접속해 오지 않으시다가 위키백과에 회의감을 느껴 떠나셨고 결국 토론에 진척이 없이 종결되었습니다.(제 발언은 과거의 치부를 들추는 것도 아니며 들추고자 하는 의도도 없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이 자극적이라고 느끼시기 이전에 저 또한 관인생략님의 발언으로 인해 느끼는 억울함은 호소할 수 있는 한 사용자라는 점을 인식해 주셨으면 합니다. --Tsunami 2014년 2월 12일 (수) 18:23 (KST)
이미 편집 계획이나 학교 문서 안내 틀을 예시로 드렸지만, 문서에 붙이는 틀= 독자 중심, 토론 문서에 붙이는 틀=편집자 중심 입니다. 또한 문서 상단은 사용자가 가장 먼저 컨텐츠를 읽게 되는 공간으로, 문서 내용이나 정보 틀보다 앞에 오게 됩니다. 이러한 틀의 사용은 문서 내용을 읽기 전 문서에 대해 반드시 알고 가야하는 점만 고지해야 합니다. (문서 상단 틀- Article message box에 대한 정의는 위의 영어 인용문 참고) 발언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해당 의견을 얘기할 때 충분한 대체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력을 쏟으라거나 항상 상대방 의견을 과장해서 만든다거나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신 점입니다. 이러한 자극적인 단어는 상대방의 어떠한 과거나 뒷배경으로 정당화될 수 없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2일 (수) 18:41 (KST)
학교 문서와 관련된 틀이라는 단편적인 예로 "문서에 붙이는 틀= 독자 중심, 토론 문서에 붙이는 틀=편집자 중심" 이라는 일반화 되는 논리를 만들기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틀은 생성 처음에는 토론란이 아닌 문서란에 부착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력이나 과장이라는 단어에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나온 것도 있었지만 좀 더 완화된 어휘 선택이 가능했다는 점은 시인합니다.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12일 (수) 18:50 (KST)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백:토론 문서는 사용자가 문서 내용 편집과 관련해 토의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틀:편집 계획처럼 읽는 것보다 편집에 관심있는 사용자에게 해당 틀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습니다. 토론 문서 전용 틀로 옮기게 되면, 분류 필요 틀이나 인터위키 필요 틀 역시 삭제할 이유가 없게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2일 (수) 20:37 (KST)
편집에 관심 있는 사용자가 편집을 하는 부분도 문서란이며 독자가 보는 부분도 문서란입니다. 일반적인 통계를 보아도 일반문서란의 조회수가 편집란보다 월등히 높으며, 결국에는 편집자든 일반 독자든 중심을 떠나 문서란에 관심이 있는 것이 당연지사일 것입니다. 적어도 인터위키나 분류가 필요한지의 여부를 일일이 문서-토론-문서로 클릭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확인해야 할 노동의 필요성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잘 이해가 안가서 여쭙고자 하는데, 관인생략님께서는 해당 틀들을 토론란에 표시되는 틀로 옮기자는 말씀이신가요? --Tsunami 2014년 2월 13일 (목) 02:47 (KST)
네 그렇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인터위키나 그림 등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필수로 존재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둘은 문서를 보강하는 측면에서 사용되는 점을 고려했을 때 편집자들이 더 많이 보이는 토론 문서로 틀을 옮기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en:Template:Image requested도 그렇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3일 (목) 14:33 (KST)
본래 토론의 발의 주제와 많이 멀어진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러한 방식의 필요성을 느끼진 않으나 말씀하신 사항은 틀토론:Tmbox란이 어울리지 싶습니다. 별도로 토론을 개설하여 사용자들의 총의가 모아진다면 그와 같으 방식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본 토론의 주제로 돌아가, "문제가 있을때만 임시적으로" 라는 방식의 필요성과 모바일 페이지에 나타나는 문구의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지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이 모아지기를 함께 기다려 보는게 어떨까요? --Tsunami 2014년 2월 13일 (목) 14:54 (KST)
편집자들을 우선적으로 위한 틀을 Tmbox로 분리하면 문구의 수정이나 영구히 부착하는 문제 역시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유일하게 영구히 부착하는 면책 조항 틀은 이미 법적 형평성 문제제기 때문에 붙이지 못하게 되었고, 계속적인 주시가 필요한 내용들은 토론 문서에만 붙어있게 되어 실질적으로 '문제가 있는', 즉 내용에 대한 주의를 요구하는 틀만 남게 되기 때문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3일 (목) 15:12 (KST)
면책조항 틀 문제 역시 관인생략님의 판단으로 삭제되었을 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특별히 총의가 모아졌던 기억은 없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13일 (목) 17:32 (KST)
애초에 총의가 필요하지 않으며, 간단한 질문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면책 조항 틀이 안붙어 있던 틀에 문제가 생겨 법적 논란이 일었을 때, 그 책임은 누가 지나요? 면책조항 틀은 기준이 매우 애매모호하고, 영어판의 여섯 논지 역시 완벽하게 반박되지 못했습니다. 면책 조항 틀 외에는 일단 영구히 붙는 틀이 없기에 Tmbox로만 이동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3일 (목) 18:12 (KST)
총의가 필요 없다는 말씀은 납득이 힘듭니다. 당연스레 총의가 필요한 부분이며, 삭제 토론이 아닌 별도의 장소에서 필요한 문제였을 뿐입니다. 면책조항 틀이 안붙어 있던 문서라도 하단에 면책 조항이라는 링크가 있습니다. 저는 이 때문에 해당 틀이 존재해도 문제가 없다는 인식이며 관인생략님께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입장이시니 '총의'란 필요한 것입니다. 상식선에 해결할 문제로 보이지 않으며, 총의가 없는 내용을 근거로서 내세우기는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관인생략님께서 구체적으로 어떤 틀들을 Tmbox 틀로 대체하자는 입장이신지 아직은 파악이 힘드나 해당 토론을 틀토론:Tmbox에 개설해 주시면 의견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본 토론 장소에서는 제기된 주제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13일 (목) 18:45 (KST)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면책 조항 틀이 안붙어 있던 틀에 문제가 생겨 법적 논란이 일었을 때, 그 책임은 누가 지나요?" 편집창 하단에 면책 조항 링크가 있는 이유는, 틀을 모든 문서에 붙이지 않아도 이후 문제가 생겼을 때 법적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틀을 모든 문서에 붙이거나 붙이지 않거나 둘 중 하나가 되어야지, 어떤 문서는 붙이고 안붙이고 하게된다면 법적 문제가 생깁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4일 (금) 14:13 (KST)
면책 조창 틀이 안붙어 있던 문서도 하단에 이미 면책 조항 링크가 있기 때문에 법적 문제와 상관이 없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편집창 하단에 면책 조항 링크가 있는 이유는, 틀을 모든 문서에 붙이지 않아도 이후 문제가 생겼을 때 법적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라는 말씀과 같이, 면책 조항 틀은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단에 링크가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하단의 면책 조항 링크에 있는 내용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구체적으로 관인생략님께서 우려하시는 법적 논란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예시가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본 토론 장소와는 적절치 않으므로 위키백과토론:면책 조항에서 대화를 이어나가도록 토론을 생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sunami 2014년 2월 14일 (금) 17:34 (KST)
링크가 있다면 틀을 굳이 붙일 필요가 없게 되는 것 아닌가요? 이미 면책 조항 내용을 알려주고 있는데 중복으로 알려줄 필요는 없습니다. 덧붙여서 문서 상단 틀은 하단의 링크와 다른 형태의 설명을 가지기 때문에, 틀을 붙이지 않은 문서에서만 '면책 조항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았다' 등의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면책 조항 틀은 존재하려면 모든 문서에 붙어야 하고, 존재하지 않으려면 아예 만들지 않는것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6일 (일) 10:45 (KST)
본 토론란에서 면책 조항과 관련된 토론을 백토:면책 조항에 이동시켜 토론을 이어나가도 괜찮겠습니까? 동의하신다면 해당 토론으로 본 내용을 이동시킨 뒤 답변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Tsunami 2014년 2월 16일 (일) 16:41 (KST)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면책 조항과 관련한 틀을 제외하면 Ambox를 이용해 영구히 부착할 틀은 없다는 점은 주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7일 (월) 14:38 (KST)

 의견 제 의견을 간결하게 다시 정리하자면: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2월 17일 (월) 22:24 (KST)

모듈화편집

영어 위키를 보면 모듈:Message box를 이용해서 Ambox 틀을 동작시키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적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ryush00 토론·기여 2014년 4월 13일 (일) 13:46 (KST)

 ChongDae님이 완료--힘내! (토론기여) 2015년 11월 14일 (토) 21:00 (KST)

왜 작게 하려면 크기=왼쪽을 지정해야 하나요?편집

전에는 크기 변수를 작게로 지정해야 작게 되는데... 왜 이제는 왼쪽으로 지정해야 하나요?--Floating front and rear(P|D|C) 2015년 11월 29일 (일) 09:12 (KST)

Feedback wanted on improvements to Ambox templates on mobile web편집

CKoerner (WMF) (talk) 2018년 7월 19일 (목) 18:18 (KST)

Change coming to how certain templates will appear on the mobile web편집

CKoerner (WMF) (talk) 2018년 11월 14일 (수) 04:4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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