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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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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平和南山洞)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김천시이다. 2008년 9월 30일 평화동, 남산동 통합하여 만들어진 행정동이다.

경상북도 김천시
평화남산동
平和南山洞 Pyeonghwa Namsan-dong
Gimcheonsine-map.png
면적2.27 km2
인구 (2012.1.1.)10,876 명
• 인구 밀도4,790 명/km2
• 세대4,712가구
법정동평화동, 남산동
• 통·리·반50통 235반
동주민센터김천시 평화7길 12-7
웹사이트평화남산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평화동은 본래 김산군 김천면에 속하고 있던 지역으로서 1914년 갈마동과 인근 지역을 포함하여 대화정이 되어 김천군 김천면에 편입되었다. 그 후 1946년 동명 변경에 따라 평화동으로 개칭되어 오다가 1949년 김천이 시로 승격됨에 따라 김천시 평화동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평화동 내에 서낭댕이·후생주택 등으로 부르는 곳이 있다. 남산동은 고성산 기슭 언덕에 자리한 마을이다. 동쪽은 황금동 주거지역과 연접하고 있으며, 서쪽은 평화동, 남쪽은 고성산에 가로 막혀 있다. 북쪽은 경부선을 경계로 하여 성내동과 이웃하여 있다. 동쪽으로는 남산공원이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고려 초기부터 이곳에 김천역이 있어 이에 따른 마을이 이루어졌다. 김산군 김천면 관할인 중동(中洞)과 하동(下洞)이 있었다. 1914년에 일본식으로 이름하여 난산마찌(南山町)라 하였는데, 1946년 우리말식으로 고쳐 남산동이라고 부르게 되었다.[1]

연혁편집

평화동편집

  • 조선시대 김산군 김천면에 속했던 갈마동의 자연부락과 대여섯집이 모여 살던 서낭대로 형성됨.
  • 1914년 김천역전 지역을 일본식 지명으로 야마토마찌(태화동)이라 칭함.
  • 1960년 평화동을 평화1동과 평화2동으로 분동
  • 1983년 평화 1,2동을 다시 평화동으로 통합

남산동편집

평화남산동편집

법정동편집

  • 평화동
  • 남산동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지명유래, 2012년 7월 8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