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순이대한민국 경찰청의 마스코트로 여자 모습을 하고있다.

1999년 서울경찰청에서 개발했으며, 캐릭터 모양은 만화가 이현세씨가 제작하였다. 이름의 유래는 옛 사법기관인 포도청의 '포'와 경찰을 뜻하는 영어단어 폴리스의 '포'에 고유의 이름인 돌이와 순이가 합쳐진 것이며 서울경찰청 산하 전직원들을 상대로 캐릭터 명칭을 공모한 끝에 선정됐다.[1] 같은 해 8월 20일에는 포돌이와 포순이 캐릭터 제막식을 가졌으며[2], 10월 18일에는 이 캐릭터를 이용한 어린이 명예경찰도 위촉해 발대식을 가졌다.[3]

이후 당시 서울경찰청장이었던 이무영1999년 11월 14일경찰청장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전국 경찰서에서 확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화제> 서울경찰 캐릭터 '포돌이와 포순이', 연합뉴스, 1999년 8월 16일 작성.
  2. 서울경찰 캐릭터 '포돌이' 제막식, 연합뉴스, 1999년 8월 20일 작성.
  3. 어린이 명예경찰 '포돌이.포순이' 발대식, 연합뉴스, 1999년 10월 1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