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한국문인협회(韓國文人協會)는 문학의 향상발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 작가의 권익옹호, 외국문학과의 교류 촉진을 목적으로 1982년 2월 26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문협으로도 줄여 부른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225, 1017호(목1동 923-6, 대한민국예술인센터)(우: 07995)에 있으며, 평생교육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2길 36, 202호(익선동 30-6, 운현신화타워)(우: 03132)에 있다.

목차

주요 사업편집

  • 월간문학 발간
  • 연2회 문학심포지움 개최
  • 한국문학상 시상식

협회 구성편집

1949년에 결성된 한국문학가협회를 모태로 삼아 자유문학자협회, 시인협회, 소설가협회 , 전후문학가협회가 참여하는 통합 단체로 1961년에 창립되었다. 시, 시조, 소설, 희곡, 평론, 아동문학, 수필, 번역의 8개 분과로 구성된다. 월간지인 《월간문학》, 계간지인 《계절문학》을 발행하고 있다.

김동리, 서정주, 조연현 등 친정부 계열의 문인들이 이사장을 맡아 와 권위주의 정권 하에서 '문학권력'을 누려왔다는 평도 있으며, 대한민국 문단의 보수주의 세력을 상징하는 단체이다[1]. 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104명의 문인 이름으로 한나라당 후보 이명박을 공개 지지했다.

역대 이사장편집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김영번·강연곤 (2007년 12월 20일). “‘문화권력 축’ 우향우? - 이명박 당선따라 ‘문화계 지각변동’ 예고”. 문화일보. 2008년 4월 2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