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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수(1900년 ~ 1976년)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미국과 일본사이에서 이중 간첩 활동으로 진주만 공습을 알아내여 폭로했다.

생애편집

1930년대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벌였다. 미국일본사이에서 이중첩보활동으로 진주만 공습을 폭로했으나 조명받지 못했고, 진주만 공습이 일어난 이후 재평가되었다. 이후 재미 일본인들이 격리된 콜로라도 수용소에서 일본인과 똑같이 분류되었던 재미 한국인들의 대한민국 국적과 재산을 되찾는데 기여하였다. 1945년 8.15 광복후에 신탁통치 반대하였으며, 정부가 수립된 이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주에서 복숭아 농장 경영으로 일생을 보내다가 1976년에 사망했다. 뚜렷한 독립운동 공적에도 이중 간첩 활동으로 국가보훈처으로부터 보류로 분류되었다.

문화에서 한길수편집

오랫동안 그의 공적과 생애에 대해 알려지지않았다가 영화 《HAAN 한길수》에서 처음으로 조명되었다.[1]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