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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韓陶) 또는 한음(韓陰)[1] (? ~ 기원전 89년)은 위만조선호족이다.

개요편집

한음은 우거왕의 아들 장항(長降)과 함께 한나라의 투항한 인물이다. 한나라조선 점령에 협조하여 발해 지역에 봉분되어 적저후(荻詳侯)가 되었다. 우거왕의 아들 장항(長降)은 기후(幾侯)에 봉분, 한음(韓陰) 혹은 한도(韓陶)는 적저후(荻詳侯)에 봉분, 왕협(王唊)은 평주후(平州侯)에 봉분, 이계상(尼谿相) 삼(參)은 획청후( 淸侯)에 봉분, 노인(路人)의 아들 최(最)는 온양후(溫陽侯), 또는 날양후(涅陽侯)에 봉분되었다.

한도(韓陶), 한음(韓陰)은 적지후에 봉분된 지 19년을 지난 후에 죽었다고 한다.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한서》에는 한도, 《사기》에는 한음이라고 표기하였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