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합천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

합천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전나무이다.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541호로 지정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
(陜川 海印寺 學士臺 전나무)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종목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541호
(2012년 11월 13일 지정)
소유해인사
관리해인사
참고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문화역사기념물/ 역사
주소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산1-1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나이는 250살 정도이며, 해인사 장경판전 옆에 심겨 있다. 학사대(學士臺)는 최치원이 해인사 대적광전 주변에 작은 정자를 지은 후 자신이 역임한 ‘한림학사’ 벼슬 이름을 따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치원이 지팡이를 꽂았는데 이것이 자라 전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어서 학사대 전나무라 부른다.[1] 이 전나무는 최치원이 심은 전나무의 손자뻘쯤 되는 나무로 규모가 크고, 최치원과 관련된 문헌기록(《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등)과 전설이 전해지고 있으며, 1757년 무렵 후계목을 심은 기록이 《백불암집》(百弗庵集)에도 남아 있어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크다.

각주편집

  1. 김두천 (2012년 9월 14일).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경남도민일보. 2012년 11월 22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