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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의 행정 구역은 1읍 13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남군의 면적은 987.64km2이며[1], 인구는 2011년 7월 30일을 기준으로 35,485세대, 78,838명이다.[2]

목차

행정 구역편집

읍면동 한자 세대 인구 면적
해남읍 海南邑 9,465 24,927 65.21
삼산면 三山面 1,645 3,481 50.87
화산면 花山面 1,941 3,992 57.10
현산면 縣山面 1,806 3,643 90.35
송지면 松旨面 3,327 7,183 80.45
북평면 北平面 1,674 3,402 48.05
북일면 北日面 1,191 2,421 41.37
옥천면 玉泉面 1,732 3,618 61.07
계곡면 溪谷面 1,349 2,586 78.08
마산면 馬山面 1,510 2,963 80.20
황산면 黃山面 2,909 6,202 103.19
산이면 山二面 2,430 5,141 85.08
문내면 門內面 2,311 4,819 56.59
화원면 花源面 2,195 4,460 90.03
해남군 海南郡 35,485 78,838 987.64
 

역사편집

현재의 해남지방은 백제이래 고려 시대까지의 분립된 행정체계(고해남현 죽산현 황원군)을 청산하고 하나의 영역으로 묶여지는 것은 조선조에 이르러서였다. 본래 해남지역은 본래 백제의 새금현으로 신라때 침명(혹은 투빈)으로 고쳐 양무군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때 지금의 이름 해남으로 고쳐 영암에 속하였고, 조선조에 들어와 태종 9년(1409) 진도현과 합해 해진현이 되었다. 태 종12년(1412) 읍의 치소를 영암땅 옥산에 옮겼고 세종 19년(1437)에 해남과 진도를 다시 분리시켜 해남현으로 삼고 현감을 두었다. 조선후기의 해남지역 면리체계는 임란 이후에 마련된 것으로 여지도서(1759년)와 호구총수(1789)에는 현일면, 녹산면, 현산면, 산일면, 산이면, 화일면, 화이면, 은소면, 황일면, 마포면, 청계면, 북곡면, 장동면, 장서면의 16개 면으로 나타나고, 고종대의 읍지(1871)에는 12개 면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종 32년(1895)의 전국적인 행정개편과 함께 해남군으로 승격되면서 현일현이면을 군일군이면으로, 황일면을 황원면, 황이면을 문내면으로 고쳤고, 다음 해에는 도서지방을 완도군으로 이관하였다.

  • 1906년 (월경지 정리령) 진도군의 삼촌면, 영암군의 옥천시면, 옥천종면, 북평시면, 북평종면, 송지시면, 송지종면 등을 편입시켜 모두 23면이 되었다.
  • 1914년 4월 1일 (군면 통폐합) 완도·강진·영암 등 해남과 인접한 지역을 병합 총 13개 면으로 하였다.[3]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도의위치·관할구역변경및부·군의명칭·위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구 행정구역 신 행정구역
해남군 군일면(郡一面), 군이면(郡二面) 해남면 일원
해남군 삼촌면(三村面), 녹산면(鹿山面) 삼산면 일원
해남군 화일면(花一面), 화이면(花二面) 화산면 일원
해남군 은소면(銀所面) 일부, 현산면 현산면 일원
해남군 은소면 일부, 송지시면(松旨始面), 송지종면(松旨終面) 송지면 일원
해남군 북평시면(北平始面), 북평종면(北平終面) 북평면 일원
강진군 백도면 일부
해남군 옥천시면(玉泉始面), 옥천종면(玉泉終面) 옥천면 일원
해남군 청계면(淸溪面), 비곡면(比谷面) 계곡면 일원
영암군 곤이시면 일부
해남군 황원면(黃原面), 산일면(山一面) 일부 황산면 일원
해남군 마포면(馬浦面), 산일면 일부 마산면 일원
해남군 장동면(場東面), 장서면(場西面), 관저면(管底面) 화원면 일원

각주편집

  1. 해남군의 면적[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1년 8월 5일 확인
  2. 해남군의 인구[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1년 8월 5일 확인
  3.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4. 법률 제359호 읍설치에관한법률 (1955년 6월 29일)
  5. 대통령령 제6542호
  6. 대통령령 제11027호
  7. 대통령령 제13046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