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론

황화론(黃禍論, 독일어: Gelbe Gefahr, 영어: Yellow Peril, Yellow Terror, Yellow Spectre)은 청일전쟁(淸日戰爭) 말기인 1895년경, 독일 황제 빌헬름 2세가 황색 인종을 억압하기 위해서 내세운 모략으로써, 앞으로 황색 인종이 서구의 백인(白人) 사회를 위협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주장을 한 것이 그 내용이다.

The Yellow Menace (1916)

이것은 얼굴도 없고, 형체가 없는 단순히 무의식적으로 나와 다른 것이 자신들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온다는 것에 기인한다. 이것은 로드롭 스토다드의 저서 <백인 세상의 우월성에 저항하는 떠오르는 물결 유색인 >에 드러났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