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촌 (시마네현 오키군)

시마네현 오키군에 있었던 옛 촌 지역

후세촌(布施村 (ふせむら) 후세무라[*])은 시마네현 오키군에 위치한 옛 행정 구역이자 이다. 그러나 이 촌은 오키 제도의 도고섬 관내에서 인구수가 가장 적은 촌(村) 지역이다. 인구수는 2000년 10월 1일 당시 추계 기록에 따르면 522명의 주민이 거주하였고, 면적 역시 18.6 제곱킬로미터로 도고 지역의 4개의 정촌 중에서 면적과 인구 모두 가장 작은 곳이다. 인접 지자체는 사이고정이며, 2004년 10월 1일자로 고카촌, 쓰마촌, 사이고정과 합병하여 오키노시마정으로 출범되었다. 다만 2000년 인구 기록에 따른 인구 밀도는 제곱킬로미터 당 평균 28명의 주민이 살았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후세촌은 도고 지역 동쪽을 관장하고 있는 군인 스기군(일본어판)에 소속되어 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교통편집

명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