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

1992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은 롯데 자이언츠의 11번째 시즌이다. 강병철 감독이 재부임한 이후 3번째 시즌이며, 첫 부임 기간까지 합치면 7번째 시즌이다. 팀은 정규 시즌 3위에 오르며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으며, 삼성, 해태, 빙그레를 잇달아 꺾고 창단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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