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베이징 APEC 정상회담

2014 중국 APEC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APEC)이 26번째 개최한 연례모임이다. 금년 정상회담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열렸으며 기간은 2014년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2014 중국 APEC
APEC China 2014 Delegates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토니 애벗
브루나이 브루나이
술탄 하사날 볼키아
캐나다 캐나다
총리 스티븐 하퍼
칠레 칠레
대통령 미첼 바첼레트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시진핑
중화 타이베이 중화 타이베이
샤오완창, 총통 마잉주
홍콩 홍콩
행정 장관 렁춘잉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
일본 일본
수상 아베 신조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총리 나집 툰 라작
멕시코 멕시코
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
뉴질랜드 뉴질랜드
총리 존 키
파푸아뉴기니 파푸아 뉴기니
총리 피터 오닐
페루 페루
대통령 오얀타 우말라
필리핀 필리핀
대통령 베니그노 아키노 3세
러시아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싱가포르 싱가포르
총리 리셴룽
태국 타이
부총리 쁘라윳 짠오차
미국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베트남 베트남
주석 쯔엉떤상

참가국 지도자편집

금년 회담의 참가자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박근혜대통령과 미합중국의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석인 시진핑 주석, 일본의 총리인 아베 신조 등이 있다.[1]

이번 회담에 중화민국의 대통령인 마잉주가 참석하여 중국 주석인 시진핑을 만날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으나, 2013년과 APEC 정상회담과 같이 마잉주 대통령 대신 샤오완창이 대신하여 회의에 참석하였다.[2]

금년 10월 20일에 새로 취임한 인도네이사 대통령인 조코 위도도는 이번 2014 APEC 정상회담이 그의 첫 국제무대였다.[3][4]

중국 정부는 또한 홍콩의 센트럴가 점령시위대 지도자들을 홍콩에서 APEC 정상회담을 "훼방"놓으려고 했다는 이유로 강력한 조사에 들어갔다.[5][6]

행사준비편집

중국은 유례없는 강력하고 다양한 조처들로 베이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스모그를 없애고자 노력했다. 11월 7일부터 APEC 기간동안에 차량 2부제를 실시했으며, 베이징시와 그 주변의 허베이성의 공장들까지 가동을 중지시켰다.[7][8] 이러한 특단의 조치들로 APEC이 시작하는 주에는 베이징에서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9] 또한 지나친 조치들로 난방이 중단되고, 교통등에 불편을 겪게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APEC blue'라는 정부의 행각을 비판하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10]

또한 베이징 시정부는 할로윈 기간동안에, 지하철에서 할로윈 분장을 한 사람들의 승차를 시민 안전문제를 거론하며 거부했다.[11]

APEC행사편집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일본의 아베가 11월 10일 만나 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 후 사진촬영에서 양 국의 지도자들의 표정이 매우 상이했다.[12]

참조편집

외부 링크편집

이전
APEC 인도네시아 2013
APEC 중국 2014
2014
이후
APEC 필리핀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