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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영화)

2009년 영화

7급 공무원》(7級 公務員)은 신태라 감독이 제작한 영화이다. 신분을 밝힐 수 없는 국가정보원 요원들의 애환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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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감독신태라
제작천성일
임영호
각본천성일
출연김하늘
강지환
음악최승현
촬영최주영
편집문인대
제작사
배급사대한민국 롯데 엔터테인먼트
개봉일2009년 4월 22일
시간112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흥행수익26,355,104,000 원[1]

줄거리편집

행사 직원으로 위장한 경력 6년차 국가정보원 요원 ‘수지’. 과거는 밝혀도 정체만은 밝힐 수 없는 직업 특성상 남친 ‘재준’에게 조차 거짓말을 밥 먹듯 하다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 받는다. 말도 없이 떠나버린 재준에 대한 서운함과 괘씸함에 몸부림 치던 그녀. 3년 뒤, 청소부로 위장한 채 산업 스파이를 쫓던 중 재준과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 된다! 국제 회계사가 되어 나타난 재준. 그를 보자 수지의 마음은 다시 흔들린다. 오랜 연인 수지의 반복되는 수상한 거짓말에 지친 ‘재준’. 한국을 떠난다는 전화 한 통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러시아로 유학을 떠난다. 3년 뒤 국제회계사로 신분을 위장하고 국가정보원 해외파트 소속 요원이 되어 돌아온 재준. 깨지기 일쑤, 실수 연발의 신참이지만 의욕만은 넘치는 재준은 현장투입 첫 임무로 러시아 조직을 미행하던 중 우연히 수지와 마주친다! 호텔 청소부가 되어 있는 그녀의 모습이 쇼킹하지만 애틋한 마음만은 여전하다.

캐스팅편집

기타편집

  • 해당 영화와 제목이 똑같았던 MBC 수목 미니시리즈는 당초 <7급 공무원>이었다가 같은 내용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비밀남녀전>으로 제목이 바뀌었으나 사극풍의 제목이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변경됐다[2].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흥행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제공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2. 고재완 (2013년 2월 27일). “배역 이름이 트렌드? 드라마 제목의 비밀”. 스포츠조선. 2017년 5월 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