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뉴스

NK뉴스(영어: NK News)는 2010년에 개인이 설립한 독립언론사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문 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NK뉴스는 어떤 국가나 단체에 소속·지원을 받지 않으며 정치적 중립을 추구하는 언론사로 객관적이 사실 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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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뉴스
NK News
NK뉴스의 로고.
NK뉴스의 로고.
창립 2010
국가 미국의 기 미국
핵심 인물 대표이사 채드 오 캐럴 (Chad O' Carroll)
웹사이트 http://www.nknews.org

현재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있으며, 서울, 뉴욕, 런던,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특파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NK뉴스는 북한의 정치, 군부,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풍부한 전문가 팀으로 구성됐으며, 또한 뉴스 분석에 도움을 주고 있는 북한 내.외부의 익명 네트워크와도 일하고 있다.

연혁편집

2010년 NK뉴스 발족

특집 기사편집

NK뉴스 기사들은 국내외 매체들에 특집으로 실리기도 하였다.

CNN의 "파리드 자카리아 GPS" 쇼

NK뉴스는 김정일 광장 변경에 대한 3분 방송분에서 잠시 특집으로 실렸다. NK뉴스가 습득한 사진은 파리드 자카리아 쇼에서 NK뉴스 트위터 주소 및 로고와 함께 사용되었다.

월드스트릿 저널

월드스트릿 저널은 NK뉴스의 지도자 추적기에 대한 특집 기사를 쓰기도 했다.

경향신문

'세서미 스트리트'에 나오는 캐릭터 인형을 생산하는 북한의 한 기업에 대하여 NK뉴스를 인용한 특집 기사를 쓰기도 했다.

김정은 초호화 요트

NK뉴스에서 최초로 발견한 김정일의 초호화 요트 그리고 이에 대해 쓰여진 기사는 연합뉴스 그리고 YTN 등 국내 통신사들에 인용이 되었다.

현직 직원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