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M (애플리케이션)

SK텔레콤에서 개발한 콘텐츠 통제 소프트웨어

ZEMSK텔레콤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용 자녀 보호 애플리케이션이다.[1] 2019년 10월에 쿠키즈에서 ZEM으로 애플리케이션이 변경되었다.[2]

ZEM
ZEM Logo.jpg
개발자SK텔레콤 (박정호)
발표일2019년
안정화 버전
3.0.7 / 2021년 7월 말
운영 체제안드로이드
언어한국어
종류콘텐츠 통제 소프트웨어
웹사이트공식 웹사이트

앱 설명

ZEM은 부모용과 자녀용으로 나뉘어 있다. 부모용은 만 20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통신사와 관계 없이 설치 가능하며, 자녀용 ZEM 애플리케이션은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SK텔레콤 가입자에 한해서만 설치가 가능하다.[3] 만 19세가 지나면, 자녀용 ZEM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 20세가 되는 해에 서비스가 종료된다. 또한 애플아이폰에서는 기술적 시스템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다.

제공되는 기능

비판

ZEM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대부분의 자녀 통제용 소프트웨어청소년어린이자기결정권사생활을 침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 원리에 해당되는 자유권을 침해한다는 비판도 있다.[4]

같이 보기

각주

내용주
  1. 에어코리아에서 정보를 제공받는다.
  2. 부모와만 대화 가능하지만, 부모가 단체 ZEM톡 방을 만들었을 때는 부모와 연결된 사람과도 대화 가능하다.
  3.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남은 자유모드 시간을 모아 주말에 30분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쓰고 남은 시간이 해당시간 만큼 적용 된다. 주말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진다.
  4. 언제든지 줄 수 있고, 원할 때 사용 가능하며, 부모가 선물할 수도 있고 자녀가 조를 수도 있다. 1개 당 짧게는 30분부터 길게는 8시간까지 쿠폰 선물이 가능하다.
  5. 말 그대로, 내가 만드는 쿠폰이며, 사용하면 정해진 보상에 따라 보상이 주어진다.
  6. ZEM으로 접속하여, 새 문서를 생성하려면 시각편집기를 사용해야 한다. 이유는 ZEM은 팝업을 띄울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외부 링크에 접속 할 수 없다.
  7. 부모가 자녀용 ZEM에 미션과 선물 보상을 설정하고 자녀가 미션을 수행하면 요청을 보내 부모용 ZEM에서 승인을 해야 한다. 또는 미션 설정과 수행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요청 및 승인이 가능하다.
  8. 제한되어 있던 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9. 자녀, 부모가 프로필 사진을 바꿀 수 있지만, 자체 기능은 아니다.
  10. 자녀용 앱에 접속에 맨 아래로 간 다음, 연필 모양을 누르면 홈 스킨과 폰트를 바꿀 수 있다.
참조주
  1. “SK텔레콤 상품서비스 ZEM”. 2020년 5월 24일에 확인함. 
  2. “SK텔레콤, 유무선 키즈 브랜드 ‘잼(ZEM)’ 출시”. 조선비즈. 2019년 9월 30일. 2019년 12월 15일에 확인함. 
  3. 구글 플레이 스토어
  4. 채, 윤정 (2019년 3월 22일). “스마트폰 통제 앱, 청소년 인권 침해인가”. 여성신문. 2020년 11월 2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 ZEM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