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식초

감식초을 발효시켜 만든 식초이다. 무침이나 소스 등 요리에 사용하며, 이나 우유에 타 마시기도 한다.[1] 섭취로 인한 비만, 고지혈증, 지방간 회복을 돕기도 한다.[2][3]

감식초
Persimmonvinegar.jpg
종류식초
원산지한국
관련 나라별 요리한국 요리
주 재료

2014년에는 먹시감으로 만든 정읍 먹시감식초슬로 푸드 선정 맛의 방주에 등재되었다.[4][5]

각주편집

  1. 김난 (2016년 12월 26일). “[감 가공식품 어떤 게 있나]감식초부터 양갱·시럽까지 색다른 변신”. 《농민신문. 2017년 8월 3일에 확인함. 
  2. Moon, Yeon-Jeong; Cha, Youn-Soo (2008년 3월). “Effects of Persimmon-Vinegar on Lipid Metabolism and Alcohol Clearance in Chronic Alcohol-Fed Rats”. 《Journal of Medicinal Food》 11 (1): 38-45. doi:10.1089/jmf.2007.071. 2017년 8월 3일에 확인함. 
  3. 임송학 (2008년 3월 15일). “감식초, 손상된 간기능 개선 효과 입증”. 《서울신문. 2017년 8월 3일에 확인함. 
  4. “먹시감식초”. 《슬로 푸드》. 2015년 10월 27일. 2017년 8월 3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5. 백승우 (2016년 10월 19일). “슬로푸드의 원형, 맛의 방주를 찾아⒀전북 정읍 먹시감식초”. 《농민신문. 2017년 8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