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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오(庚午)는 육십간지 중 7번째이다. '경'은 이므로 '백마의 해'이다. 납음은 노방토(路傍土)이다.

경오년편집

경오일편집

경오일(庚午日)은 일진이 경오인 날로, 육십간지의 7번째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