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주(金蘭周, 1958년 - )는 일본 문학 번역가이다. 같은 일본 문학 번역가인 양억관과 부부사이이다.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석사 학위를, 쇼와 여자 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1] 무라카미 하루키, 요시모토 바나나, 에쿠니 가오리소설들을 주로 번역하였다.

저작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