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이빨청상아리

넓은이빨청상아리(학명:Cosmopolitodus hastalis)는 악상어목 악상어과물고기이다. 지금은 멸종된 어류로 신생대마이오세플리오세에 살았던 몸길이가 5-7m인 거대어류였다.

Lamnidae - Cosmopolitodus hastalis.JPG

특징편집

넓은이빨청상아리는 지금으로부터 800만년전~500만년전에 살았던 신생대마이오세플리오세에 살았던 어류로 현생의 청상아리와 연관이 있는 종이다. 청상아리와 특징이 대부분 유사하지만 차이점으론 이빨이 청상아리에 비해 거친 이빨의 톱니가 있었고 메갈로돈과 비슷한 이빨을 가졌다는 점이 있었다. 화석이 최초로 발굴이 된 곳은 미국 남부이며 생존 당시에는 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태평양 연안에 광범위하게 서식했을 어종으로 추측된다. 먹이로는 당시에 살았던 고래, 해양 포유류, 어류, 두족류를 주로 섭이했을 것으로 추측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