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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鯨)는 우제목/경우제목 고래하목(Cetacea)에 속하는 포유류의 총칭으로, 수염고래류이빨고래류으로 나뉜다. 고래류는 유선형 몸체에 수평 꼬리지느러미 및 머리 꼭대기에 분수공이 있는 매우 큰 해양 포유동물이다. 앞다리는 지느러미로 진화하였다. 뒷다리는 퇴화하였는데, 척추에 연결되어 있지 않고 몸 속에 작은 흔적이 남아있다. 꼬리지느러미는 수평방향이다. 몸에 털이 거의 없으며 두꺼운 피하지방이 체온을 보호한다. 폐호흡을 하고 자궁 내에서 태아가 자라며 배꼽이 있는 것 등 포유동물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암컷은 하복부에 한 쌍의 젖꼭지가 있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고래
Baleine à bosse et son baleineau 2.jpg
고래뛰기하는 혹등고래
Cetaceans.svg
사람(1.8m)과 비교한 크기(0.4m~26m)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하강: 진수하강
상목: 로라시아상목
목: 우제목/경우제목
아목: 경하마형아목
하목: 고래하목 (Cetacea)
Brisson, 1762
소목

목차

하위 분류편집

계통 분류편집

고래와 환경편집

미국의 하버드 대학과 버몬트 대학의 연구 결과로 고래의 대변은 바다의 영양소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3]

각주편집

  1. Michelle Spaulding, Maureen A. O’Leary und John Gatesy: Relationships of Cetacea (Artiodactyla) Among Mammals: Increased Taxon Sampling Alters Interpretations of Key Fossils and Character Evolution. PlosOne 4 (9), 2009, S. e7062
  2. John Gatesy, Jonathan H. Geisler, Joseph Chang, Carl Buell, Annalisa Berta, Robert W. Meredith, Mark S. Springer, Michael R. McGowen: A phylogenetic blueprint for a modern whale. In: Molecular Phylogenetics and Evolution. Volume 66, Issue 2, Februar 2013, S. 479–506. doi:10.1016/j.ympev.2012.10.012
  3. “고래 `대변`이 알고보면 바다의 보물?”. 매일경제.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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