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나무과(----科, 학명: Actinidiaceae 악티니디아케아이[*])는 진달래목이다.[1] 낙엽이 지는 나무로서 교목이 되는 종류와 덩굴을 이루는 종류 등이 있다. 전 세계에 3속의 약 36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한국에는 개다래·다래·쥐다래·섬다래 등 1속 4종이 분포하고 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이 달리거나 꽃차례를 이룬다. 각각의 꽃은 5개씩의 꽃받침조각·꽃잎과 많은 수의 수술을 가지고 있다. 씨방은 상위로,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다. 대부분 양성화이지만, 종에 따라서는 단성화가 암수한그루 또는 암수딴그루에 달리는 것도 있다. 열매는 장과 또는 삭과로, 안에는 많은 씨가 들어 있다.

다래나무과
다래(Actinidia arguta)
다래(Actinidia arguta)
생물 분류ℹ️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국화군
목: 진달래목
과: 다래나무과
Actinidiaceae
Engl. & Gilg, 1925
모식종
다래속(Actinidia Lindl.)
[출처 필요]

하위 분류 편집

  • 다래속(Actinidia Lindl.)
  • Clematoclethra (Franch.) Maxim.
  • Saurauia Willd.

계통 분류 편집

다음은 진달래목의 계통 분류(2018년)이다.[2][3][4]

진달래목
기저분류군

봉선화과

테트라메리스타과

마르크그라비아과

미트라스테마과

레키티스과

꽃고비군

관봉옥과

꽃고비과

앵초군

사포테과

감나무과

앵초과

슬라데니아과

펜타필락스과

차나무과

때죽나무군

노린재나무과

암매과

때죽나무과

사라세니아군

사라세니아과

다래나무과

로리둘라과

진달래군

매화오리나무과

키릴라과

진달래과

각주 편집

  1. Gilg, Ernest Friedrich & Werdermann, Erich. In: Engler, Heinrich Gustav Adolf & Prantl, Karl Anton Eugen. Die natürlichen Pflanzenfamilien, Zweite Auflage 21: 36. 1925.
  2. 《Soltis, Douglas; Soltis, Pamela; Endress, Peter; Chase, Mark W.; Manchester, Steven; Judd, Walter; Majure, Lucas; Mavrodiev, Evgeny (2018). Phylogeny and Evolution of the Angiosperms (p. 262). University of Chicago Press. Kindle Edition.》. LCCN 2016046547. 
  3. Anderberg, A. A.; Rydin, C.; Kallersjo, M. (2002). “Phylogenetic relationships in the order ericales s.l.: Analyses of molecular data from five genes from the plastid and mitochondrial genomes”. 《American Journal of Botany》 (Botanical Society of America) 89 (4): 677–687. doi:10.3732/ajb.89.4.677. PMID 21665668. 
  4. Anderberg, AA; KJ Sytsma; J Schönenberger (2005). “Molecular phylogenetics and patterns of floral evolution in the Ericales”. 《International Journal of Plant Scienc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Journals) 166 (2): 265–288. doi:10.1086/42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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