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무과

진달래목의 과

차나무과(茶--科, 학명: Theaceae 테아케아이[*])는 진달래목이다.[1]

차나무과
차나무
차나무
생물 분류ℹ️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국화군
목: 진달래목
과: 차나무과
Theaceae
Mirb. ex Ker Gawl., 1816
  • 본문 참조

열대 및 아열대에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세계적으로 30속의 약 50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한국에는 차나무·동백나무·사스레피나무·섬쥐똥나무 등의 5속 5종이 분포하고 있다.

잎은 어긋나며, 모양이 단순하고 질이 두껍다. 꽃은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에 1개가 달리거나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피는데, 원칙적으로 5수성이며 5개씩의 꽃받침조각과 꽃잎 그리고 수많은 수술을 가지고 있다. 동백나무속 등에서는 수술 아랫부분이 통 모양으로 합쳐져 단체 수술을 이루고 있다. 씨방은 상위로 2-10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 방에는 씨가 들어 있다. 열매는 건조된 핵과 또는 삭과로 벌어지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이 있다.

하위 분류 편집

계통 분류 편집

다음은 진달래목의 계통 분류(2018년)이다.[5][6][7]

진달래목
기저분류군

봉선화과

테트라메리스타과

마르크그라비아과

미트라스테마과

레키티스과

꽃고비군

관봉옥과

꽃고비과

앵초군

사포테과

감나무과

앵초과

슬라데니아과

펜타필락스과

차나무과

때죽나무군

노린재나무과

암매과

때죽나무과

사라세니아군

사라세니아과

다래나무과

로리둘라과

진달래군

매화오리나무과

키릴라과

진달래과

각주 편집

  1. Mirbel, Charles François Brisseau de. Botanical Register; consisting of coloured . . . 2: sub t. 112. 1816.
  2. Candolle, Augustin Pyramus de. Prodromus Systematis Naturalis Regni Vegetabilis 1: 527. 1824.
  3. Choisy, Jacques Denys. In: Schlechtendal, Diederich Franz Leonhard von. Botanische Zeitung (Berlin) 31: 773. 1856.
  4. Szyszyłowicz, Ignaz von. In: Engler, Heinrich Gustav Adolf & Prantl, Karl Anton Eugen. Die Natürlichen Pflanzenfamilien 3(6): 180–181. 1893.
  5. 《Soltis, Douglas; Soltis, Pamela; Endress, Peter; Chase, Mark W.; Manchester, Steven; Judd, Walter; Majure, Lucas; Mavrodiev, Evgeny (2018). Phylogeny and Evolution of the Angiosperms (p. 262). University of Chicago Press. Kindle Edition.》. LCCN 2016046547. 
  6. Anderberg, A. A.; Rydin, C.; Kallersjo, M. (2002). “Phylogenetic relationships in the order ericales s.l.: Analyses of molecular data from five genes from the plastid and mitochondrial genomes”. 《American Journal of Botany》 (Botanical Society of America) 89 (4): 677–687. doi:10.3732/ajb.89.4.677. PMID 21665668. 
  7. Anderberg, AA; KJ Sytsma; J Schönenberger (2005). “Molecular phylogenetics and patterns of floral evolution in the Ericales”. 《International Journal of Plant Scienc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Journals) 166 (2): 265–288. doi:10.1086/427198. S2CID 3546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