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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동(軍浦洞)은 대한민국 경기도 군포시 동부에 있는 2개 행정동(군포1동, 군포2동)의 통칭이다.

경기도 군포시
군포1동
軍浦1洞 Gunpo 1(il)-dong
Gunpo-map.png
면적 3.84 km2
인구 34,760명 (2016.12.31.)
인구밀도 9,052 명/km2
세대 14,321가구 (2016.12.31.)
법정동 당동, 당정동
37
287
동주민센터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 531
홈페이지 군포1동 주민센터
경기도 군포시
군포2동
軍浦2洞 Gunpo 2(i)-dong
면적 5.89 km2
인구 56,775명 (2016.12.31.)
인구밀도 9,639 명/km2
세대 19,203가구 (2016.12.31.)
법정동 당동, 부곡동
48
481
동주민센터 경기도 군포시 고산로 263
홈페이지 군포2동 주민센터

당동에 위치한 군포역과 군포역전시장을 중심으로 군포시의 도심이 형성되기 시작하였고, 군포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시의 중심 지역이다.

목차

역사편집

지리편집

군포1동편집

군포1동은 교통의 요지로 경부선국도 제47호선(군포로)이 남북으로 관통하며, 경부선을 경계로 양분된다. 생활권은 서부(당동)의 도심 및 주거 지역, 동부(당정동)의 공단 지역, 동남부(당정동)의 주거 지역으로 나뉜다.

조선 후기의 왕족으로, 사도세자의 서자이며 정조의 이복동생 은전군 이찬(恩全君 李禶)의 묘와 나중에 안산에서 이장된 풍계군 이당(豊溪君 李瑭)의 묘소가 당정동 동북쪽 일대에 있었으나, 후에 실전되었다.

군포2동편집

군포2동은 북쪽의 당동과 남쪽의 부곡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생활권은 북부의 당동, 당동2지구(부곡동)와 남부의 부곡지구(부곡동)로 나뉜다.

군포2동은 인구가 5만6천명을 넘어 너무 많고 남부의 부곡지구는 동의 중심부인 북부 생활권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2019년 초에 부곡동의 남부(부곡지구)와 대야동군포로 동남쪽 지역(군포송정지구)을 관할로 '군포3동'이 신설될 계획이다.[3]

법정동편집

  • 당동
  • 당정동
  • 부곡동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대통령령 제9409호
  2. 법률 제4050호
  3. 군포시, 시 승격 28년 만에 군포3동 신설 등 행정구역 개편 서울신문, 2017.7.17.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