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역

도담역(Dodam station, 嶋潭驛)은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우덕리에 위치한 중앙선철도역이다. 무궁화호 등 여객 열차가 정차를 했던 역이지만, 2008년 12월 1일부터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다. 주 업무는 시멘트 수송으로, 역 북쪽에는 한일시멘트, 역 남쪽으로는 성신양회의 대규모 공장이 있어 이들이 주 고객이다.

도담
승강장
승강장
개괄
관할 기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충북지역관리단 도담관리역
소재지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매포길 113-10
좌표 북위 37° 01′ 27.7″ 동경 128° 19′ 35.4″ / 북위 37.024361° 동경 128.326500°  / 37.024361; 128.326500
개업일 1942년 4월 1일
종별 관리역
등급 2급
비고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비치역
거리표
중앙선
청량리 기점 148.5 km
삼곡
(7.3 km)
단양
(6.0 km)

역 인근에서 단양군 군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 충북지사의 관리역으로, 인근의 역들을 관리한다. 2011년 3월 31일 제천역과 이 역 사이가 복선전철화 되었다.

역사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관보 고시 333호, 1942년 3월 13일
  2. 대한민국관보 철도청고시 제1992-16호, 1992-17호, 1992년 5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