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새풀

뚝새풀(학명: Alopecurus aequalis)은 벼과 뚝새풀속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뱀이 나옴직한 곳에서 자란다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으며, 지방마다 독새풀, 둑새풀, 독개풀, 산독새풀, 독새, 독새기, 개풀 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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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새풀
뚝새풀의 꽃이삭
뚝새풀의 꽃이삭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외떡잎식물군
(미분류): 닭의장풀군
목: 벼목
과: 벼과
(미분류): BOP 분지군
아과: 포아풀아과
족: 포아풀족
속: 뚝새풀속
종: 뚝새풀
학명
Alopecurus aequalis
Sobol. 1799
이명
*Alopecurus aequalis subsp. amurensis (Kom.) Hulten
  • Alopecurus aequalis subsp. amurensis (Kom.) T.Koyama
  • Alopecurus amurensis Kom.
  • Alopecurus fulvus var. amurensis (Kom.) Roshev.

분포편집

한국·중국·일본·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특징편집

털이 없으며 잎은 편평하며 길이 5-15cm, 나비 2-5mm로서 백록색이며 잎혀는 색이 연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반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꽃은 5-6월에 피며 꽃이삭은 길이 3-8cm, 나비 3-5mm로서 연한 녹색이고 가지에 털이 약간 있다. 작은 이삭은 1개의 꽃으로 되며 좌우로 납작하고 짧은 대가 있다. 포영은 밑부분이 약간 붙으며 좁은 거꿀달걀 모양이고 바깥쪽 맥 밑부분에 누운 털이 있다. 호영은 포영과 길이가 비슷하고 달걀 모양이며 털이 없다. 까락은 뒷면 중앙 이하에서 돋는다. 꽃이 핀 것은 소가 잘 안 먹는다. 논이나 들의 습지에 난다.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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