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네 내각

린네 내각(핀란드어: Rinteen hallitus 린텐 할리투스[*])는 핀란드 공화국의 제75대 내각이다. 2019년 핀란드 의회선거의 결과 사회민주당, 중앙당, 녹색동맹, 좌파동맹, 스웨덴인당이 연정하여 2019년 6월 6일 성립되었다.[1] 제1당인 사회민주당 주석 안티 린네가 총리가 되었다.

린네 내각
Rinteen hallitus
핀란드의 제75대 내각
핀란드의 제75대 내각
'
Rinteen hallituksen hallitusohjelman julkistus Oodissa 2019-06-08 (cropped).jpg
조각 2019년 6월 6일
구성원
정부수반 안티 린네
부정부수반 미카 린틸래 (-2019년 9월 12일)
카트리 쿨무니 (2019년 9월 12일- )
각료 수 19
입각정당 핀란드 사회민주당
핀란드 중앙당
녹색동맹
좌파동맹
핀란드 스웨덴인당
야당 핀인당
국민연합당
핀란드 기독교민주당
리케 뉘트
역사
선거 2019년 핀란드 의회선거
이전 내각 시필래 내각
다음 내각 마린 내각

린네는 이 내각을 "새로운 석간주",[2] "인민전선"[3][4]이라고 자평했고 다양한 야심찬 정책들을 내놓았다. 하지만 2019년 12월 3일자로 린네가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하면서 도각되어 단명내각으로 남았다.[5] 다음 내각이 조각될 때까지 임시로 린네 내각이 국무를 처리한다.

연정협상편집

각료구성편집

직책 성명 재임기간 정당
총리
Pääministeri
안티 린네 2019년 6월 6일-현재 사회민주당
부총리
Pääministerin sijainen
미카 린틸래 2019년 6월 6일-2019년 9월 12일 중앙당
카트리 쿨무니 2019년 9월 12일-현재 중앙당
재무장관
Valtiovarainministeri
미카 린틸래 2019년 6월 6일-현재 중앙당
내무장관
Sisäasiainministeri
마리아 오히살로 2019년 6월 6일-현재 녹색동맹
교육장관
Opetusministeri
리 안데르손 2019년 6월 6일-현재 좌파동맹
법무장관
Oikeusministeri
아나마야 헨리크손 2019년 6월 6일-현재 스웨덴인당
외무장관
Ulkoasiainministeri
페카 하비스토 2019년 6월 6일-현재 녹색동맹
가족복지장관
perhe- ja peruspalveluministeri
크리스타 키우루 2019년 6월 6일-현재 사회민주당
지방개혁장관
kunta- ja uudistusministeriksi
시르파 파테로 2019년 6월 6일-현재 사회민주당
농림장관
Maa- ja metsätalousministeri
야리 렙패 2019년 6월 6일-현재 중앙당
학문문화장관
Tiede- ja kulttuuriministeri
안니카 사릭코 2019년 6월 6일-2019년 8월 9일 중앙당
한나 코소넨 2019년 8월 9일-현재 중앙당
경제장관
Elinkeinoministeri
카트리 쿨무니 2019년 6월 6일-현재 중앙당
유럽장관
Eurooppaministeri
튓티 툽푸라이넨 2019년 6월 6일-현재 사회민주당
개발협력무역장관
Kehitysyhteistyö- ja
ulkomaankauppaministeri
빌레 스킨나리 2019년 6월 6일-현재 사회민주당
교통통신장관
Liikenne- ja viestintäministeri
산나 마린 2019년 6월 6일-현재 사회민주당
북유럽협력 및 평등장관
Pohjoismaisen yhteistyön
ja tasa-arvon ministeri
)
토마스 블롬퀴스트 2019년 6월 6일-현재 스웨덴인당
방위장관
Puolustusministeri
안티 카익코넨 2019년 6월 6일-현재 중앙당
사회보건장관
Sosiaali- ja terveysministeri
아이노카이사 페코넨 2019년 6월 6일-현재 좌파동맹
노동장관
Työministeri
티모 하락카 2019년 6월 6일-현재 사회민주당
환경기후변화장관
Ympäristö- ja ilmastoministeri
크리스타 믹코넨 2019년 6월 6일-현재 녹색동맹

정책편집

도각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