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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여객(馬昌旅客)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본사를 둔 창원시의 시내버스 운송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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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여객 주식회사
Machang Passenger Corp.
산업 분야 운수업
창립 1970년 1월 13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로 265 (가포동)
핵심 인물 장재영 (대표이사)
제품 시내버스

주요 연혁편집

  • 1970년 1월 1일: 회사 설립
  • 2012년 9월: 재정악화로 인하여 김해BUS 장재영 대표가 이 회사를 인수했다. 장 대표는 김해BUS 은퇴 이후에도 이 회사의 대표로 남아 있다.[1]

운행 노선편집

시내 간선 좌석/일반 노선에는 모두 타 업체와 함께 공동 배차에 참여하고 있으며, 창원/마산 읍면 (20,40~80번대) 일부 노선과 원 마산지역 지선노선(250~260번대)은 2011년부터 대운교통, 신양여객, 마인버스, 제일교통, 대중교통과 함께 1~2달 간격으로 순환하면서 배차에 참여하고 있다. 다음은 이 회사가 고정 운행하는 지선 노선이다.

  • 240번: 안성 - 예곡 - 호계 - 삼계 - 안계초등학교 - 죽암 - 마산대학교 - 용담 (이 노선은 신양여객과 공동배차한다.)
  • 1000번: 두릉 - 새몰 - 예곡 - 율곡 - 경남대 - 어시장 - 신세계백화점 - 마산역[2][3]

보유차량편집

사고편집

  • 2014년 8월 25일: 창원시 진동면 덕곡천에서 이 회사 소속의 71번 버스가 폭우에 의해 범람한 하천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5] 사고 원인은 정규 노선이 폭우로 인한 침수로 차단되면서 무리하게 농로를 통해 우회하던 중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포함한 승객 7명 전원이 사망했다. 이후 사고 차량은 수리 후 2017년 5월에 경상북도 고령군 소재의 대가야여객으로 매각되어 차량 번호를 변경한 채 현재 운행하고 있다.

각주편집

  1. 이미지 기자 (2012년 10월 9일). "시내버스 경영 악화…요금 올려달라". 경남도민일보. 2014년 9월 5일에 확인함. 
  2. 원래 이 노선은 민간 자본으로 마산시청의 허가를 받고 운행했으며 현금 승차만 가능했다. 그러나 2009년부터 경영난으로 운행을 중단한 후 대부분의 구간을 대체하여 시내버스로 전환하여 신설한 노선이다. 권역 체계인 260번대가 아닌 별도 계통의 1000번을 부여받은 것이 특징이다. 소형버스인 현대 카운티 차종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마을버스가 아닌 일반버스의 요금을 받고 있다.
  3. 첫차는 어시장까지만 운행한다.
  4. 2018년 1월 8일에 처음으로 도입되었으며, 첫 도입 차량은 현재 간선시내버스 122번 노선(월영아파트 ↔ 대방동)에 고정 투입되어 운행하고 있다.
  5. “마창여객 창원 71번 버스, 하천에 휩쓸려…'119, 버스안으로 들어가 구조중'. 이티뉴스. 2014년 8월 25일. 2014년 8월 25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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