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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 직후의 모기. 모기는 여러 질병의 매개체로, 특히 말라리아를 옮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개체(媒介體)는 감염성 병원체를 지니고 다른 생물로 전파하는 행위자(사람, 동물, 미생물 등)를 말한다.[1][2][3]

절지 동물편집

 
라임병을 옮기는 참진드기의 일종(Ixodes scapularis).

절지동물은 질병을 옮기는 모기, 파리, 샌드플라이, , 벼룩, 빈대, 진드기 등과 함께 질병 매개의 주요 집단을 이룬다. 이러한 매개체 중 다수는 한살이 중 일부 또는 모든 단계에서 피를 먹고 사는 흡혈동물이다. 곤충이 흡혈할 때에 기생충이 숙주의 혈류로 침입한다. 이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각주편집

  1. “Vector”. 《WordNet Search 3.1》. 프린스턴 대학교. 2016년 1월 26일에 확인함. 
  2. James Last (2001). 《A Dictionary of Epidemiology》. 뉴욕: Oxford University Press. 185쪽. ISBN 978-0-19-514169-6. OCLC 207797812. 
  3. Larry S. Roberts, John Janovy, Gerald D. Schmidt (2008). 《Foundations of Parasitology》. McGraw Hill. ISBN 978-0-07-302827-9. OCLC 226356765.